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고민이 많이돼서 이렇게 톡을 씁니다. 저는 현재 27살이구요. 결혼한지 이제 8개월째에 접어든 신혼입니다. 결혼해서 돈을 좀 모아서 아이를 가지려고 했으나,, 주위분들이 그렇게 아이를 거부하면 삼신할머니가 노한다! 아이는 얼른얼른 낳아서 키워놓는게 좋다! 라는 충고를 듣고, 그래 생기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 들여야지 하는 마음으로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결혼 5개월째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지금이제 3개월쯤 되었구요. 넘너무 이쁩니다. 참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생활에 크게 불만이 있는건 아니지만,, 워낙 업무자체가 막내일이다보니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고 할일이 많아서 약간 힘들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아이를 위해서 일을 그만두고 태교에 힘을써야할지 아니면 조금 더 근무해야할지,,, 그만두고 태교하면서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마음도 들고, 조금 더 벌어서 아이가 태어나면 더 잘해줘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휴 ㅠㅠ 저는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 아이는 제가 봐야할 듯 합니다. 그래서 어자피 언젠가는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데,,,ㅠㅠ 만삭까지 일을 해도 아이에게 크게 무리가 없을까요?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고민이 많이돼서 이렇게 톡을 씁니다.
저는 현재 27살이구요.
결혼한지 이제 8개월째에 접어든 신혼입니다.
결혼해서 돈을 좀 모아서 아이를 가지려고 했으나,,
주위분들이 그렇게 아이를 거부하면 삼신할머니가 노한다!
아이는 얼른얼른 낳아서 키워놓는게 좋다!
라는 충고를 듣고, 그래 생기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 들여야지 하는 마음으로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결혼 5개월째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지금이제 3개월쯤 되었구요.
넘너무 이쁩니다. 참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생활에 크게 불만이 있는건 아니지만,,
워낙 업무자체가 막내일이다보니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고 할일이 많아서 약간 힘들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아이를 위해서 일을 그만두고 태교에 힘을써야할지
아니면 조금 더 근무해야할지,,,
그만두고 태교하면서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마음도 들고,
조금 더 벌어서 아이가 태어나면 더 잘해줘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휴 ㅠㅠ
저는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 아이는 제가 봐야할 듯 합니다.
그래서 어자피 언젠가는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데,,,ㅠㅠ
만삭까지 일을 해도 아이에게 크게 무리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