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여아 문 개를 옹호

개는살인동물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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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애호가인 프랑스 영화배우 브리지트 바르도가 4세 여자아이의 얼굴을 물어뜯어 안락사당할 위기를 맞은 개를 변호하고 나섰다.

14일 르파리지앵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르도는 13일자 북부지방 일간지 ‘라부아 뒤노르’와의 인터뷰에서 문제의 개를 안락사시키는 것은 너무 과하다면서 차라리 자신의 재단에서 맡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왕자’라는 이름의 이 개는 불테리어 종으로 지난 7월16일 부모 친구의 집에 놀러왔던 4세 여자아이의 얼굴을 물었다가 격리조치돼 ‘독방 신세’를 지고 있다.

바르도는 “(인간) 사형제는 폐지하면서 왜 동물에게는 똑같이 적용하지 않느냐”면서 이 개를 석방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햇빛이 있는 곳에 둬야 한다는 ‘인도주의적 측면’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10816n10840?mid=n0507

 

어린 애기가 얼굴을 물어뜯겼으면 엄청 크게 다친 건데도, 살인미수자를 옹호하는 걸 보면 개빠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 미쳤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