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톡커님들 안녕! 히히 나 요즘 자주오죠? 히히힣바빠도 꼭 조금이라도 남겨두고 가용 ~ 히히----------------------------------------------------------------------------그 담 날에도 한이가 사진을 또 보냈음 ㅋㅋ 썬글라스끼고 메롱 하면서 ㅋㅋ “오늘도 날씨가 좋아 =P ” (이거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서 보면 메롱 하는 거 ㅋㅋ). 사진보니까 젤로 머리를 올렸음 ㅋㅋ 나: 오늘 머리 맘에 듬 ^_^b (따봉 이라는 표시임 ㅋㅋ) 한: 너만을 위해서 ㅋㅋㅋㅋㅋㅋ 그담날 또 문자 한: 안녀어어어엉~ 나: 안녀어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있잖아! 나: 뭐! 한: 일주일 남았다! =P 나: 히히 오예~ ㅋㅋ 나 월욜부터 일한다!!!!! >_< 한: 아ㅏㅏㅋㅋ 설레여? 하면서 “아~~!!” 막 들뜬 표정 으로 찍은 사진을 보냄 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한: 내가가면 모~~~~~든 일 다 말해줘야해 :D 나: ㅋㅋ 알아써 나 지금 영화보러가야되니까 빠이~ 한: 너 요즘 영화 많이 보네 ㅋㅋ 알았어 좋은시간보내~ <3 ㅋ 이날 엄마아빠오셔서 엄마랑 영화 봤음 >_< 어글리 투루스 라고 암? 너무너무 상콤하고 귀여운 영화였음 ㅎ 특히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가 나오는데 또 케릭터도 너무 매력적이었음 ㅎ 이때는 엄마 아빠가 오셔서 한이랑 많이 대화를 못했음 이렇게 문자가 다였음. 보통 온라인으로하는데 엄마 아빠랑 논다고 헤 한이가 서운했나봄 ㅋ 다음날에 내가 나: 부~ (미국말로 까꿍~ 임 ㅋㅋ 우린 서로 부를때 부~ 하고 부름 ㅋㅋㅋ) 한: 부~ 나: 오늘 하루 어땠어? 한: 너가 온라인에 들어오면 더 좋은 하루가 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궁 미안해라 ㅋㅋ 나: ㅋㅋ 알아써 한: 스카잎스카잎스카잎 나: 나 인터넷이 안돼 사실 엄마아빠 있으셔서 말은 못함. 그래도 서로 얼굴보면서 채팅하면 되니까 ㅋㅋ 근데!!! 인터넷이 안되는 거임 ㅠㅠㅠ 망…. 한: 뭐~~!! 나: 다시 조금 있다가 해볼께 한: 근데 그때 한이가 전화를 함 헉.. 엄마아빠가 자고 있으셔서 전화를 못받았음. 내 아파트가 방이 하나밖에 없어서 내방 엄마아빠 가 자고 난 쇼파에서 자려고 하고 있었음, 헐.. 어쩌지 밖에 나가서 받아? 아직 부모님은 모르셨음 내가 다시 한이랑 만나는거 ㅜㅜ 그러다가 들키면 ㅜㅜㅜ 들켜서 엄마가 혹시나 한이가 오는 거라도 알게 되면 한이 못만날까봐 안 받았음........ 또 다시 전화가 왔는데 안 받았음 .. 아니 못받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 히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미안 지금 엄마 아빠 자서 한: 아 그렇구나.. 한이도 알고 있음... 우리 엄마아빠가 자기 크게안조아한다는거..그래서 왠지 더 뭐랄까 나한테서 엄마아빠가 있어도 자길 생각한다는그런 확인을 받고싶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듬.. 그래서 너무너무 더 미안함 나: 인터넷 다시 해볼께. 악악악!!!! 왜!!! 하필이면!!! 이럴때 인터넷이 죽는 거임??엉? 앙? 앙!!!!? 한: 돼? 나: 인터넷 안된다고 뜬 스크린을 찍어서 보냈음. 한: 부우~ (ㅋㅋ 부우 는 에이~ 야유 이기도 함 ㅋㅋㅋㅋㅋ) 나: ㅋㅋ 괜찮아!! 왜냐하면 일주일후면 널 진짜로 볼수있으니까!!! 히히 한: 하하하 ! 그치만 너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을 해야되잖아! ㅋㅋ 장난이야~ 나: 그냥 젤 이쁜 애 찾으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ㅋㅋㅋ 하지만 전에도 말했듯이 한이앞에선 자뻑하는 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 난 절대 최고가 아닌것은 안돼 =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최고라는 거임 ㅋㅋㅋㅋㅋ 베스트! 우캬캬캬컄 근데 정말 한이는 항상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자기는 최고가 아니면 안하고 싶다고 함. 정말 내가 여자친구라서가 아니라 멋있음. 난 그렇게 강한 뭐 최고가 되야지! 하는 그런건 없는 것 같음.. 그냥 나는 행복하게 내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고싶음. 난 꼭 의사가 되어서 아파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음. 그냥 의사보단 명의가 되고싶음 ^_^ 명의는 실력만으로서는 절대 될수가 없음. 나 저번여름에 한국 세브란스 병원에서 일한적이 있었음. 그때 명의 분 믿에서 일했었는데 정말 이분과 있으면 아, 이래서 명의구나 하는 생각이 듬. 실력은 물론이지만 정말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 그것이 함께해야 정말 훌륭한 의사가 될수 있는거임. 나도 그분처럼 환자를 생각할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싶음. 물론 의사가 되는일은 정말 지옥같다고 할만큼 힘들겠지만 그건 의사가 왜 되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말임. 내가 의사가 되고싶다!라는 꿈이 있으면 그 곳까지 가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충분히 즐기면서 그 과정을 헤처갈수 있을꺼임. 물론 의사뿐만이아니라 직업을 돈만을 위해서라면, 그것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톡커님들도 꿈이 있다면 지금 자신이 부족해 보여도 포기하지 말고!! 항상!!! 희망을 가지고 꿈을 향해 같으면 함 ^_^ 우리 모두 힘내서 화이팅!! 빠.쌰!!!키키킼 아 이건 ~ 정말 이번에 안 일임. 내 베프 너무 베프라 그냥 동생인 소희 기억나심? 소희랑 거의 온라인이나 문자로 이야기 함 그런데 어느날 소희: 아 있잖아 한이가 너가 그때 한이랑 연락 끊었을때 나한테 메세지 보냈었어. 나: 뭐!!!!!???야!!! 왜 그걸 이제 말해!!! 소희: 그때 너가 정말 끊고 싶어하는것 같아서. 너가 흔들릴까봐. 나: 힝..ㅜㅜㅜ 뭐라고 했는데!! 너! 하.나.도. 뺴먹지 말고 말해!! ㅋㅋ 나: 아 그러지말고 그거 복사해서 여기 붙여 ㅋㅋㅋㅋ 소희: ㅋㅋㅋ 알았어 찾아볼께 나: 빨리빨리 착착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희: ㅡㅡ 기다려 나: ㅋㅋ 내용은 이랬음. 한: “저기 소희야, 잘지내? 사진보니까 이번에 아니곰하고 만났었네. ^^둘이 재밌게 논거 같다! 저기 뭐 하나 물어볼수 있을까? 요즘 아기곰 한테 무슨일 있어? 아기곰이 너한테는 말했을것 같아서. 그리고 너가 명확하게 다 말하고 싶지 않으면 괜찮아. 근데 아기곰이 요즘 이상해서 걱정이되. 고마워. – 한 “소희: “ 한아 안녕! 응 재밌게 놀았어 ^^ 아기곰은 괜찮아. 내 생각엔 지금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해야할 시간이 좀 필요한것 같아.그래서 별로 얘기는 못했어. 너무 걱정하지마 한아.아기곰에게 조금 시간을 주는게 어떨까 싶어. – 소희”한: “알았어. 너 말 믿을께. 아기곰이 뜻을 잘 모르겠는 문자를 일주일정도 전에 보냈었어. 자그마한 문제가 있다고. 그러고 나선 그냥 연락도 끊고 사라져버렸어.내 문자, 전화도 다 안 받아. 어제 간신히 조금이나마 얘기할수 있었는데 뭔가 무슨일이 생긴것 같고 나한테 얘길 안해줘.어쩄든 아기곰이 괜찮다니까 내가 시간을 좀 줄께. 고마워! “ 소희: “한아, 넌 참 좋은 남자야! 아기곰 걱정할 일 있으면 너한테 말해줄께!” 이랬다고 함 .. 아 ㅠㅠㅠㅠㅠ 또 다시 미안한 마음이 들었음 ㅠㅠㅠ 힝… 정말 미안해 한아 ㅜㅜ 내가 이제부터 잘 할께 댓글은 아기곰의 힘!!! 으쌰으쌰!!! 내 글 읽는 톡커님들 사랑해요~ 22
☆★<33>미국대학에서 멋진운동남과의 Sweet Story >.< ☆★
***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
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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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나 요즘 자주오죠? 히히힣
바빠도 꼭 조금이라도 남겨두고 가용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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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 날에도 한이가 사진을 또 보냈음 ㅋㅋ 썬글라스끼고 메롱 하면서 ㅋㅋ
“오늘도 날씨가 좋아 =P ” (이거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서 보면 메롱 하는 거 ㅋㅋ).
사진보니까 젤로 머리를 올렸음 ㅋㅋ
나: 오늘 머리 맘에 듬 ^_^b (따봉 이라는 표시임 ㅋㅋ)
한: 너만을 위해서
ㅋㅋㅋㅋㅋㅋ
그담날 또 문자
한: 안녀어어어엉~
나: 안녀어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있잖아!
나: 뭐!
한: 일주일 남았다! =P
나: 히히 오예~ ㅋㅋ 나 월욜부터 일한다!!!!! >_<
한: 아ㅏㅏㅋㅋ 설레여?
하면서 “아~~!!” 막 들뜬 표정 으로 찍은 사진을 보냄 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한: 내가가면 모~~~~~든 일 다 말해줘야해 :D
나: ㅋㅋ 알아써 나 지금 영화보러가야되니까 빠이~
한: 너 요즘 영화 많이 보네 ㅋㅋ 알았어 좋은시간보내~ <3
ㅋ 이날 엄마아빠오셔서 엄마랑 영화 봤음 >_<
어글리 투루스 라고 암? 너무너무 상콤하고 귀여운 영화였음 ㅎ
특히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가 나오는데
또 케릭터도 너무 매력적이었음 ㅎ
이때는 엄마 아빠가 오셔서 한이랑 많이 대화를 못했음 이렇게 문자가 다였음.
보통 온라인으로하는데 엄마 아빠랑 논다고 헤
한이가 서운했나봄 ㅋ
다음날에 내가
나: 부~ (미국말로 까꿍~ 임 ㅋㅋ 우린 서로 부를때 부~ 하고 부름 ㅋㅋㅋ)
한: 부~
나: 오늘 하루 어땠어?
한: 너가 온라인에 들어오면 더 좋은 하루가 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궁 미안해라 ㅋㅋ
나: ㅋㅋ 알아써
한: 스카잎스카잎스카잎
나: 나 인터넷이 안돼
사실 엄마아빠 있으셔서 말은 못함.
그래도 서로 얼굴보면서 채팅하면 되니까 ㅋㅋ
근데!!! 인터넷이 안되는 거임 ㅠㅠㅠ 망….
한: 뭐~~!!
나: 다시 조금 있다가 해볼께
한:
근데 그때 한이가 전화를 함
헉.. 엄마아빠가 자고 있으셔서 전화를 못받았음.
내 아파트가 방이 하나밖에 없어서 내방 엄마아빠 가 자고
난 쇼파에서 자려고 하고 있었음,
헐.. 어쩌지 밖에 나가서 받아?
아직 부모님은 모르셨음 내가 다시 한이랑 만나는거 ㅜㅜ
그러다가 들키면 ㅜㅜㅜ 들켜서 엄마가 혹시나 한이가 오는 거라도 알게 되면
한이 못만날까봐 안 받았음.
.......
또 다시 전화가 왔는데 안 받았음 ..
아니 못받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
히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미안 지금 엄마 아빠 자서
한: 아 그렇구나..
한이도 알고 있음... 우리 엄마아빠가 자기 크게안조아한다는거..
그래서 왠지 더 뭐랄까 나한테서 엄마아빠가 있어도 자길 생각한다는
그런 확인을 받고싶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듬..
그래서 너무너무 더 미안함
나: 인터넷 다시 해볼께.
악악악!!!! 왜!!! 하필이면!!!
이럴때 인터넷이 죽는 거임??
엉?
앙?
앙!!!!?


한: 돼?
나: 인터넷 안된다고 뜬 스크린을 찍어서 보냈음.
한: 부우~
(ㅋㅋ 부우 는 에이~ 야유 이기도 함 ㅋㅋㅋㅋㅋ)
나: ㅋㅋ 괜찮아!! 왜냐하면 일주일후면 널 진짜로 볼수있으니까!!! 히히
한: 하하하 ! 그치만 너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을 해야되잖아!
나: 그냥 젤 이쁜 애 찾으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
ㅋㅋㅋ
하지만 전에도 말했듯이 한이앞에선 자뻑하는 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 난 절대 최고가 아닌것은 안돼 =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최고라는 거임 ㅋㅋㅋㅋㅋ 베스트!
우캬캬캬컄
근데 정말 한이는 항상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자기는 최고가 아니면 안하고 싶다고 함.
정말 내가 여자친구라서가 아니라 멋있음.
난 그렇게 강한 뭐 최고가 되야지! 하는 그런건 없는 것 같음..
그냥 나는 행복하게 내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고싶음.
난 꼭 의사가 되어서 아파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음.
그냥 의사보단 명의가 되고싶음 ^_^
명의는 실력만으로서는 절대 될수가 없음.
나 저번여름에 한국 세브란스 병원에서 일한적이 있었음.
그때 명의 분 믿에서 일했었는데
정말 이분과 있으면 아, 이래서 명의구나 하는 생각이 듬.
실력은 물론이지만 정말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
그것이 함께해야 정말 훌륭한 의사가 될수 있는거임.
나도 그분처럼 환자를 생각할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싶음.
물론 의사가 되는일은 정말 지옥같다고 할만큼 힘들겠지만
그건 의사가 왜 되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말임.
내가 의사가 되고싶다!
라는 꿈이 있으면
그 곳까지 가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충분히 즐기면서
그 과정을 헤처갈수 있을꺼임.
물론 의사뿐만이아니라 직업을 돈만을 위해서라면,
그것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톡커님들도
꿈이 있다면 지금 자신이 부족해 보여도
포기하지 말고!! 항상!!! 희망을 가지고 꿈을 향해 같으면 함 ^_^
우리 모두 힘내서 화이팅!! 빠.쌰!!!
키키킼
아 이건 ~ 정말 이번에 안 일임.
내 베프 너무 베프라 그냥 동생인 소희 기억나심?
소희랑 거의 온라인이나 문자로 이야기 함
그런데 어느날
소희: 아 있잖아 한이가 너가 그때 한이랑 연락 끊었을때 나한테 메세지 보냈었어.
나: 뭐!!!!!???
야!!! 왜 그걸 이제 말해!!!
소희: 그때 너가 정말 끊고 싶어하는것 같아서. 너가 흔들릴까봐.
나: 힝..ㅜㅜㅜ 뭐라고 했는데!! 너! 하.나.도. 뺴먹지 말고 말해!! ㅋㅋ
나: 아 그러지말고 그거 복사해서 여기 붙여
ㅋㅋㅋㅋ
소희: ㅋㅋㅋ 알았어 찾아볼께
나: 빨리빨리 착착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희: ㅡㅡ 기다려
나: ㅋㅋ
내용은 이랬음.
한:
“저기 소희야, 잘지내? 사진보니까 이번에 아니곰하고 만났었네. ^^
둘이 재밌게 논거 같다!
저기 뭐 하나 물어볼수 있을까?
요즘 아기곰 한테 무슨일 있어?
아기곰이 너한테는 말했을것 같아서.
그리고 너가 명확하게 다 말하고 싶지 않으면 괜찮아.
근데 아기곰이 요즘 이상해서 걱정이되. 고마워. – 한 “
소희:
“ 한아 안녕! 응 재밌게 놀았어 ^^
아기곰은 괜찮아.
내 생각엔 지금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해야할 시간이 좀 필요한것 같아.
그래서 별로 얘기는 못했어. 너무 걱정하지마 한아.
아기곰에게 조금 시간을 주는게 어떨까 싶어. – 소희”
한:
“알았어. 너 말 믿을께.
아기곰이 뜻을 잘 모르겠는 문자를 일주일정도 전에 보냈었어.
자그마한 문제가 있다고. 그러고 나선 그냥 연락도 끊고 사라져버렸어.
내 문자, 전화도 다 안 받아. 어제 간신히 조금이나마 얘기할수 있었는데
뭔가 무슨일이 생긴것 같고 나한테 얘길 안해줘.
어쩄든 아기곰이 괜찮다니까 내가 시간을 좀 줄께. 고마워! “
소희:
“한아, 넌 참 좋은 남자야! 아기곰 걱정할 일 있으면 너한테 말해줄께!”
이랬다고 함 ..
아 ㅠㅠㅠㅠㅠ 또 다시 미안한 마음이 들었음 ㅠㅠㅠ
힝…
정말 미안해 한아 ㅜㅜ
댓글은 아기곰의 힘!!! 으쌰으쌰!!!
내 글 읽는 톡커님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