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서해 NLL 인근 해상에 포를 쏘고 나서 우리군의 대응을 의식한 듯 “발파작업”이라고 또 오리발을 내민다. 북한의 이번 포격은 우리 군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분명한 도발이다. 이번과 같이 NLL부근에 포탄을 떨어뜨리는 것은 직접적인 군사적 파괴활동이라기 보다는 대내외에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한 불쏘시개 역할을 기대하는 것 같다.
북한은 이 문제를 이슈화해서 남한 내의 남남갈등을 조성하려는데 더 큰 목적으로 도발을 한 것 같다. 즉 NLL 선상인지 아닌지 애매한 부근에 포탄을 떨어뜨려서 한국군이 강하게 대응하면 ‘뭐 그까짓 것을 가지고 그렇게 민감하게 구느냐? 아무것도 아닌 문제를 가지고 한국군이 오히려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는 식으로 대내외에 선동을 한다. 그러면 한국 내에서도 이러한 북한의 태도에 종북주의자들이 나서서 한국군과 정부당국이 불필요하게 대북강경 분위기로 몰아간다고 비방함으로써, 전쟁조장이니 뭐니 하면서 결국 우리 국민들 사이를 편 가르고 갈등을 조장하려는 것이다.
마치 작년 북한이 천안함을 폭침하고 오리발을 내밀자 국내외 온갖 친북종북 잡배들이 그럴듯한 교언영색으로 ‘한국의 자작극’이니 ‘미군 잠수함 짓’이니 하면서 여론을 흔들어 국민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했던 것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온 국민이 똘똘 뭉쳐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처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북도발보다 더 위험한 좌익세력
북한군이 서해 NLL 인근 해상에 포를 쏘고 나서 우리군의 대응을 의식한 듯 “발파작업”이라고 또 오리발을 내민다. 북한의 이번 포격은 우리 군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분명한 도발이다. 이번과 같이 NLL부근에 포탄을 떨어뜨리는 것은 직접적인 군사적 파괴활동이라기 보다는 대내외에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한 불쏘시개 역할을 기대하는 것 같다.
북한은 이 문제를 이슈화해서 남한 내의 남남갈등을 조성하려는데 더 큰 목적으로 도발을 한 것 같다. 즉 NLL 선상인지 아닌지 애매한 부근에 포탄을 떨어뜨려서 한국군이 강하게 대응하면 ‘뭐 그까짓 것을 가지고 그렇게 민감하게 구느냐? 아무것도 아닌 문제를 가지고 한국군이 오히려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는 식으로 대내외에 선동을 한다. 그러면 한국 내에서도 이러한 북한의 태도에 종북주의자들이 나서서 한국군과 정부당국이 불필요하게 대북강경 분위기로 몰아간다고 비방함으로써, 전쟁조장이니 뭐니 하면서 결국 우리 국민들 사이를 편 가르고 갈등을 조장하려는 것이다.
마치 작년 북한이 천안함을 폭침하고 오리발을 내밀자 국내외 온갖 친북종북 잡배들이 그럴듯한 교언영색으로 ‘한국의 자작극’이니 ‘미군 잠수함 짓’이니 하면서 여론을 흔들어 국민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했던 것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온 국민이 똘똘 뭉쳐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처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