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저작권료 1위가 아니였어!! 승리가 거짓말을 했군아.....

갓징구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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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히트곡 메이커' 무한독주!관심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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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저작권료 1위가 아니였어!! 승리가 거짓말을 했군아.....1년간 저작권료 수익 1위… 방시혁·박진영 뒤이어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는 누구일까?

작곡가 조영수가 2010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지난 1년 동안 저작권료 수익 1위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 음악저작권협회 등 관련 단체가 지난해 중순 저작권 관련 전산화 작업을 끝내고 1년간을 결산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조사 결과 조영수에 이어 최근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으로 주목받은 방시혁이 2위에 올랐고, 미쓰에이의 노래 등을 만든 박진영이 3위를 차지했다. 최근 수많은 히트곡 작곡가가 등장했지만 조영수 방시혁 박진영 등이 이제껏 발표한 노래가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방증인 셈이다.

조영수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민경훈의 <아프니까 사랑이죠>,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씨야의 <가슴이 뭉클>, 이승기-김연아의 <스마일보이>, MC몽-서인영의 <버블러브>, 허각의 <언제나> 등을 선보였다. 최근 1년간의 수익에는 이전에 조영수가 발표한 곡들까지 포함이 되어 있다.

저작권료 수익은 개인정보와 관련된 대외비밀이어서 아직 정확하게 드러난 실체는 없다. 저작권료 수익 순위가 외부로 드러난 건 지난 2008년 국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가 저작권협회에 요청한 자료를 통해서였다. 지난 5월 빅뱅의 멤버 승리가 한 케이블 채널에 출연해 지드래곤의 저작권 수입이 조영수를 넘는다고 주장했지만 정확히 증명할 수 없었던 이유다.

조영수는 2008년 국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총 11억원 9,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혀졌다. 이번 결과를 통해서도 조영수는 2007년 이후 저작권료 수익 1위를 지킬 정도로 부동의 히트곡 메이커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됐다.

조영수는 17일 서울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오디션 가이드북 <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의 북 콘서트를 갖는다. 조영수는 이 자리에서 오디션을 준비하는 비법과 자신의 노래를 만들어내는 노하우도 살짝 공개한다.



승리의 귀여운 거짓말 ㅋㅋ여전히 부동의 1위  조영수님이셨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