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즐거운 인테리어 소품

비비드송2011.08.16
조회206

 

눈이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소품!

이제나도 아줌마인가?;;;워낙 어렸을때부터 집에 쌓여있는 인테리어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가니 요런 인테리어소품에도 욕심이 많이 나는것 같아요.

자주 볼수 없는 아이템들이 많아서 포스팅 해봅니다.

날씨도 꾸리꾸리한데 요놈들보니 기분이 좋네용.

 

 

 

 

 

빈티지한걸 좋아하는데 저는 새그림을 좋아해요.ㅎ

요 등도 참 예쁜듯. 원목가구와도 잘 매치가 될듯해요

 

 

 

남편이 워낙 수건에 집착이 강해서

평소에도 남대문 새벽시장에 수건만 몇십만원워치를 사가지고 온답니다.;;헐

요런캌ㄹ라에 타올은 사용할때 기분이 좋아요.방긋

 깔끔하게 떨어지는 조명이에요.

사무실에도 잘어울릴것 같고 작업방에 블라인드와도 매치가 잘되요,

 눈에여왕을 연상시키는듯한..

이런것도 약간 빈티지한 느낌이네요.

백설공주 얼굴 튀어나올듯

 벽에 요로코롬한 아이템이 있으면 한층 더 멋이날듯.

 저는 원목을 참 좋아라해요.

느낌이 뭔가 든든하고 꽉차면서도 편안함 뭐라 해야할지 ㅎ

분홍색에 나무그림이 여성스러운듯해요.

 이런 쿠션 참 귀엽죠?아이디어가 기발해요.재치돋네/

역시 닥스훈트는 허리가긴 멍멍이라는걸 새삼깨닫게 된다는^^크크

퍼플칼라에 약간 샤이니한 느낌이 검정가죽쇼파와무지하게 잘어울릴것 같죠

 깔끔하면서도 칼라하나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테이블은 무거워보이지 않게 평범하지만 의자4개로 이렇게 달라보이네요.

 인어공주 거울 ㅋㅋ

조개껍데기 패턴같죠? 금색도 원목과 잘어울려요

 나비가  표본처럼 되있는데 실제 나비는 아니고 종이로 만든 나비에요.

기발한 아이디어.^^갖고싶당

 예쁜 유리병으로 만든 전구등이에요.

금색 트위스트줄에 대롱대롱.

 

 요주전자는 아까비 못쓰것네 ㅎ

푸른잔디바닥과 잘어울릴듯한 귀여운 플라워패턴에 주전자.

 혼자사는집과 잘어울릴듯한 쿠션이에요,

가로줄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촘촘해보이네요.

 체스에 검은말과 흰말을 연상시키는 미니테이블.

 

 사다리를 생각나게하네요.ㅎ

물건만 잘배치해둔다면 아주 즐거운 소품이 될듯한데요

 

제일 맘에 들었던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정말 빈티지하고 예쁘죠?

봄이 올것만 같아.

 

아이폰스피커 뭐살지 고민하고 있는데.

요런 빨강은 금발 질릴듯해요.

보기좋게 소품으로만 쓰기에도 아깝고 ㅎ

열정적으로 보이는 아이폰스피커

 

 제가 좋아했던 사슴장식품과 잘어울릴듯하죠?

흰색바탕에 딱 분홍작대기세개 ㅋㅋㅋ

 

여자혼자산다면 원룸에 요런 쇼파도 괜츈할듯.

일반쇼파처럼 생기지않고 사선으로 처리되있어서 보는눈이 더즐거운것 같아요.

왠지 이 분홍쇼파가 뛰어올것 같은 느낌은 뭘까요?ㅎ

 와인잔을 모아모아서 만든 샹들리에 ㅎ

넓은 부억에도 괜찮을듯 한데

여기가 부엌이요~~하는듯함

 이히히 강아지를 사랑하는 1인

얘는 푸들이래요 ㅎ

푸들전등

이거보니 옛날 잔디인형 생각나요.

동그란 감자같이 생긴거에도 물계속주면 그 흙안에서 머리같이 잔디가 나잖아요?ㅎ

사람 머리털같이 보이니까 더 물도 자주줘야될것 같고

나때문에 대머리되면 안되니까 ㅋㅋㅋㅋ

 

 

눈이즐거워지는 아이템!^^

불펌은 시러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