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가 된 여학생입니다 제목을 보시다 시피 정말 참아야하는지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써 봅니다 일단은 제 가정사는요 일단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셧어요 그리고 저희 친할아버지에게 제가 알고있는 친할머니는 첩(?)이라고들 말하죠 첩이구요 할아버지에게는 본부인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첩과 할아버지 사이에서 낳은게 저희 아버지 이구요 예 보시다 시피 벌써 부터가 콩가루 집안이죠 이렇게태어나신 아버지도 그렇게 좋은 삶을 살진 못하셧구요 소위 불량어른이 되었구요 거기에 저희 엄마가 결혼을 하신거죠 외할아버지 할머니는 반대하셧는데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하셧어요 그런데.......거기서 참....참혹한 일이 벌어지죠 아빠가 맨날 술만 마시고 엄마를 폭행하시고 엄마를 소주병으로 머리를 치고 툭하면 툭하면 야구방망이로 유리창깨고 저희가 태어나도 심하면 저희에게 까지 손찌검을 하시고 욕하고 심지어 심하게 때리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보호소까지 가셨고 도망도 쳐 보았지만 결국엔 따라와서 폭행까지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억지로 친정에와서 저희는 대피해서 지금까지 10년이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종 술먹고 찾아와서 저희집에 문을 부수고 엄마를 폭행할려고 찾아들고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이혼을 해서 남임니다 다행이죠 ^_^ 근데 문제는 저에게서 일어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남자(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해왔고 당해온 모습(어머니)을 보았기 때문에 남자에 대한 공포심을 극치를 다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당연히 말하지 않았죠 말해서 좋을것도 없고 더군다나 전부 늙으신 분들이고 남자라고 해봤자 전부 가족이기 때문에 때릴 위험성이 없죠 -0-;;;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저 씨가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네!아버지가 그런환경에서 자라왔고 자라서 어느누구나 남이보면 어!저사람 저런집안에서 자랐어? 라고 말할만큼 안좋은 아버지이고 안좋은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아버지고 저는 저 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외할아버지께서는 맨날 저한테 "저씨브랄년 망할년 개같은년" 이라면서 욕을 하십니다 그리고 외손녀 외손자이니 솔직히 두분다 "외손녀 친손자 차별은 안한다!" 라고 말하셔도 차별하는거 솔직히 눈에 다 보이십니다 근데요 저희 남동생은요 자기가 몇개월동안 용돈을 모아서 자기 교복도 샀구요 지금도 엄마에게 건강검진 해줄려고 돈도 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할아버지 "천원만 주세요!" 하면 "나 돈없어@!!!!!" 라고 하시고는 친손자가 그러면 선뜻 돈을 내 주십니다 .... 그리고 저희 동생이 할아버지 보고 자기 통장에 돈을 넣게 용돈도 달라카니깐 아깝다는 듯이 안줏더니 친손자에게는 10만원 이상통장에 척척 내십니다.... 이건 차별도 아니죠 저는 설거지 한번 안했다고 싸대기를 찐짜로 세게 한대맞으면 별이보일정도로 10대이상떄리셧습니다 그때 저의 나이가 초등학생6학년 이었습니다 그 뒤로도 몇번이나 더 제 욕을하시고 차별하고 떄리시고 이랬습니다 아님 툭(위협을가하면서)하고 물건던지고 "씨브랄년 개같은년" 이라면서 욕을하셧습니다 밥상 안차린다고 오늘은 저보고 집을 나가라고 책다방 떤지면서 욕을 하시드라고요 ...얼마나 서럽던지'얼마나 울었는지.....혼자서 그리고 맨날 "마음에 안들때 마다 니들 아빠한테가버려!"라든가 하여간에 "씨가 저런데 자식들이야 저지랄하겠나" 이러십니다... 아니 우리가 닿은 고통을 아시면서 저러십니다 그리고 씨가 저러는거 보태주시지도 않으셧잖아요 당연히 엄마에게는 애기를 햇죠 근데 엄마는 "니가 너무 편하니깐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 "니가 참아줘야지 어쩌겟니 할아버 지 심청부리는게 한두번이니?" "할아버진 늙었으니깐 니가 챙겨드려" 그러십니다 편하면 개같이 사람을떄려도 됩니까? 저는 할아버지떄문에 정신적 피해도 엄창 많이 입었습니다 둘이만 집에 있잖아요 저는 숨이 막히고 심장이 쿵쾅쿵쾅뛰도 손이 떨립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목소리만 들어도 저는 심장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저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정말 자살충동도 엄청나게 느꼈구요 솔직히 저 3년동안 왕따당하고 고등학교와서 겨우겨우 친구생기고 행동합니다 근데 중학교 다니는 동안 할아버지의 행동떄문에 저는 더더욱 이상증세가 생기 고 힘들어 짐니다... 말대꾸 하면 더 맞으니깐 말도 못하고,,,하...,,,,,, 다른 할아버지는 이쁘다 이쁘다 하시는데 저는 집안에서 욕이나 먹고 눈치나 살피고 물론 저도 잘못한 점이 있겟죠 인정합니다 할아버지께서도 그게 마음에 들지 않으셧겟죠 하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오죽하면 저에게 화병도 생기고 편두통도 오랬도안 앓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여기에 써봅니다...ㅜㅠ 가족이라 신고도 할수 없고 힘들어요...정말..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정말루요 ...ㅎ 감사해요.... 저 같은 분이없길 바래요 ㅠ 추천 좀 꾹 눌러주고 가주시면 감사해요
★★꼭 읽어주세요★★★손녀를 폭행 외할아버지 참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가 된 여학생입니다
제목을 보시다 시피 정말 참아야하는지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써 봅니다
일단은 제 가정사는요
일단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셧어요
그리고 저희 친할아버지에게 제가 알고있는 친할머니는 첩(?)이라고들 말하죠 첩이구요
할아버지에게는 본부인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첩과 할아버지 사이에서 낳은게 저희 아버지 이구요 예 보시다 시피 벌써 부터가 콩가루 집안이죠
이렇게태어나신 아버지도 그렇게 좋은 삶을 살진 못하셧구요 소위 불량어른이 되었구요
거기에 저희 엄마가 결혼을 하신거죠 외할아버지 할머니는 반대하셧는데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하셧어요
그런데.......거기서 참....참혹한 일이 벌어지죠
아빠가 맨날 술만 마시고 엄마를 폭행하시고 엄마를 소주병으로 머리를 치고
툭하면
툭하면 야구방망이로 유리창깨고
저희가 태어나도 심하면 저희에게 까지 손찌검을 하시고 욕하고 심지어 심하게 때리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보호소까지 가셨고 도망도 쳐 보았지만 결국엔 따라와서 폭행까지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억지로 친정에와서 저희는 대피해서 지금까지 10년이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종 술먹고 찾아와서 저희집에 문을 부수고 엄마를 폭행할려고 찾아들고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이혼을 해서 남임니다 다행이죠 ^_^
근데 문제는 저에게서 일어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남자(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해왔고 당해온 모습(어머니)을 보았기 때문에 남자에
대한 공포심을 극치를 다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당연히 말하지 않았죠 말해서 좋을것도 없고 더군다나 전부 늙으신 분들이고 남자라고 해봤자
전부 가족이기 때문에 때릴 위험성이 없죠 -0-;;;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저 씨가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네!아버지가 그런환경에서 자라왔고
자라서 어느누구나 남이보면 어!저사람 저런집안에서 자랐어? 라고 말할만큼 안좋은 아버지이고 안좋은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아버지고 저는 저 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외할아버지께서는 맨날 저한테 "저씨브랄년 망할년 개같은년"
이라면서 욕을 하십니다 그리고 외손녀 외손자이니 솔직히 두분다 "외손녀 친손자 차별은 안한다!"
라고 말하셔도 차별하는거 솔직히 눈에 다 보이십니다
근데요 저희 남동생은요 자기가 몇개월동안 용돈을 모아서 자기 교복도 샀구요
지금도 엄마에게 건강검진 해줄려고 돈도 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할아버지 "천원만 주세요!" 하면
"나 돈없어@!!!!!"
라고 하시고는
친손자가 그러면 선뜻 돈을 내 주십니다 ....
그리고 저희 동생이 할아버지 보고 자기 통장에 돈을 넣게 용돈도 달라카니깐
아깝다는 듯이 안줏더니
친손자에게는 10만원 이상통장에 척척 내십니다....
이건 차별도 아니죠
저는 설거지 한번 안했다고 싸대기를 찐짜로 세게 한대맞으면 별이보일정도로 10대이상떄리셧습니다
그때 저의 나이가 초등학생6학년 이었습니다
그 뒤로도 몇번이나 더 제 욕을하시고 차별하고 떄리시고 이랬습니다
아님 툭(위협을가하면서)하고 물건던지고 "씨브랄년 개같은년" 이라면서 욕을하셧습니다
밥상 안차린다고 오늘은 저보고 집을 나가라고 책다방 떤지면서 욕을 하시드라고요
...얼마나 서럽던지'얼마나 울었는지.....혼자서
그리고 맨날 "마음에 안들때 마다 니들 아빠한테가버려!"라든가
하여간에 "씨가 저런데 자식들이야 저지랄하겠나" 이러십니다...
아니 우리가 닿은 고통을 아시면서 저러십니다
그리고 씨가 저러는거 보태주시지도 않으셧잖아요
당연히 엄마에게는 애기를 햇죠
근데 엄마는
"니가 너무 편하니깐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 "니가 참아줘야지 어쩌겟니 할아버
지 심청부리는게 한두번이니?" "할아버진 늙었으니깐 니가 챙겨드려"
그러십니다 편하면 개같이 사람을떄려도 됩니까?
저는 할아버지떄문에 정신적 피해도 엄창 많이 입었습니다
둘이만 집에 있잖아요 저는 숨이 막히고 심장이 쿵쾅쿵쾅뛰도 손이 떨립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목소리만 들어도 저는 심장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저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정말 자살충동도 엄청나게 느꼈구요
솔직히 저 3년동안 왕따당하고 고등학교와서 겨우겨우 친구생기고 행동합니다
근데 중학교 다니는 동안 할아버지의 행동떄문에 저는 더더욱 이상증세가 생기
고
힘들어 짐니다...
말대꾸 하면 더 맞으니깐 말도 못하고,,,하...,,,,,,
다른 할아버지는 이쁘다 이쁘다 하시는데 저는 집안에서 욕이나 먹고 눈치나 살피고
물론 저도 잘못한 점이 있겟죠 인정합니다 할아버지께서도 그게 마음에 들지 않으셧겟죠
하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오죽하면 저에게 화병도 생기고 편두통도 오랬도안 앓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여기에 써봅니다...ㅜㅠ
가족이라 신고도 할수 없고
힘들어요...정말..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정말루요 ...ㅎ
감사해요....
저 같은 분이없길 바래요 ㅠ
추천 좀 꾹 눌러주고 가주시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