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최근에 나온 한국형 블록버스터는 다 보았다. 퀵, 고지전 그리고 최종병기 활 세 작품 모두 좋은 영화다. 굳이 순위를 매겨보자면... 1위, '최종병기 활' 정도...
퀵에게서는 드라마가 부족했고, 고지전은 JSA를 오마주 한다는 느낌... 뭐 그런.. 암튼, 내게는 '최종병기 활' 이 영화가 최고 였다는 생각... 조금 아쉬운 것은 로맨스가 조금 부족했다. 남매간의 애정? 뭐 그런건 그리 와 닿지 않는 것이 아숩다는...
김한민 감독을 눈여겨 보자! 누군가? 극락도 살인사건... 요 정도면 어떤가? 괜찮지 않나? 김한민이란 감독을 한 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그의 전작 "극락도 살인사건"이라 하고 싶다. 별 볼일 없는 배우(?)를 여우주연상을 받게 했고, 본인도 신인 감독상과 각본상을 휩쓸었으니.. 대단한것 아닌가? 영화를 직접 봐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절로 들 듯...
본 영화리뷰의 제목이 좀 이상하지 않나? "이럴 수 있나?" 의미는 이렇다.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는가? 활 하나로 사람을 이렇게나 긴장시킬 수 있나? 하는 것이다. 기대는 별로 안했다. 퀵에서처럼 폭발이 곳곳에 있는 것도 아닐테고, 고지전처럼 총싸움이 있는 것도 아닐텐데... 활, 이 하나로 이떻게 극의 긴장을 가질 수 있으니 액션이 있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 역시, 무식한게 죄다. 충분히 그럴 수 있더라. 영화를 보면서 잠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 순간 어디서 활이 날아 왔는지 봐야 했기 때문..^^
쫌 많이 칭찬하고 싶은 명장면... 호랑이가 등장하는 씬... CG가 분명 할텐데.. 리얼하게 잘 했다. 활싸움으로 조금 지루해져 갈때 등장한 호랑이 한마리가 너무나 방가웠다.
배우는 어떤가? 박해일, 류승룡, 문채원, 이 중 박해일은 원래 잘하니깐... 굿 보이 정도로 해두고.. 이제, 류승룡은 주연급 아닌가? ^^ 칭찬하고 싶은 배우 문채원, 잘 했다. 본인과 잘 맞은 배역을 맡은 것 같다. 문채원의 매력에 풍덩~ ^^
사실, 병자호란이란 슬픔 역사에 대해서도 할말이 많다. 그러나 그건 사적인 자리에서.. 술 한잔 하며.. 순국선열에 묵념하고, 독립투사의 마음으로.. (뭐래? ... ) 암튼, 영화 아직 못 봤다면, 꼭 봤으면 좋겠다. 이건 꼭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다!
이럴수 있나? 최종병기 활, 한국, 2011, 액션
퀵, 고지전 그리고 최종병기 활
세 작품 모두 좋은 영화다.
굳이 순위를 매겨보자면... 1위, '최종병기 활' 정도...
퀵에게서는 드라마가 부족했고, 고지전은 JSA를 오마주 한다는 느낌... 뭐 그런..
암튼, 내게는 '최종병기 활' 이 영화가 최고 였다는 생각...
조금 아쉬운 것은 로맨스가 조금 부족했다. 남매간의 애정? 뭐 그런건 그리 와 닿지 않는 것이 아숩다는...
김한민 감독을 눈여겨 보자!
누군가?
극락도 살인사건... 요 정도면 어떤가? 괜찮지 않나? 김한민이란 감독을 한 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그의 전작 "극락도 살인사건"이라 하고 싶다.
별 볼일 없는 배우(?)를 여우주연상을 받게 했고, 본인도 신인 감독상과 각본상을 휩쓸었으니.. 대단한것 아닌가?
영화를 직접 봐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절로 들 듯...
본 영화리뷰의 제목이 좀 이상하지 않나?
"이럴 수 있나?"
의미는 이렇다.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는가? 활 하나로 사람을 이렇게나 긴장시킬 수 있나? 하는 것이다.
기대는 별로 안했다. 퀵에서처럼 폭발이 곳곳에 있는 것도 아닐테고, 고지전처럼 총싸움이 있는 것도 아닐텐데...
활, 이 하나로 이떻게 극의 긴장을 가질 수 있으니 액션이 있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
역시, 무식한게 죄다. 충분히 그럴 수 있더라. 영화를 보면서 잠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 순간 어디서 활이 날아 왔는지 봐야 했기 때문..^^
쫌 많이 칭찬하고 싶은 명장면...
호랑이가 등장하는 씬... CG가 분명 할텐데.. 리얼하게 잘 했다.
활싸움으로 조금 지루해져 갈때 등장한 호랑이 한마리가 너무나 방가웠다.
배우는 어떤가?
박해일, 류승룡, 문채원, 이 중 박해일은 원래 잘하니깐... 굿 보이 정도로 해두고..
이제, 류승룡은 주연급 아닌가? ^^
칭찬하고 싶은 배우 문채원, 잘 했다. 본인과 잘 맞은 배역을 맡은 것 같다. 문채원의 매력에 풍덩~ ^^
사실, 병자호란이란 슬픔 역사에 대해서도 할말이 많다. 그러나 그건 사적인 자리에서.. 술 한잔 하며..
순국선열에 묵념하고, 독립투사의 마음으로.. (뭐래? ... )
암튼, 영화 아직 못 봤다면, 꼭 봤으면 좋겠다.
이건 꼭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