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으흐 참 철이 없어서 이런말을 쓰기가 힘든데.. 제가 광복절전날에 친구랑 술을 마시러 갔네염 어느대학후문에 어떤 곳인데 4명의 친구랑 술을 한잔 같이 하고 있엇네여 그런데 옆에이블에서 여성분이 게임에서 졌다고 술한잔 달라고 하시길래 줬죵 난주면 끝나는줄알았는데 자리에 착석하셔서 한두마디 질문을 건네주시고 가시더라구염 그래서 얼굴을봤는데 뜨끔뜨끔하게 심장이 벌렁벌렁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고고민하고 갈까말까갈까말까 친구들이 좀 부추겨줬으면 좋겟고 막이런생각을 오 만번쯤 하다가 결국엔 잔을들고 그테이블로 가버렸네여 ㅋㅋ 그래서 아까 준 술한잔 회수하러 왔어염 하니까 웃으면서 주시려고 하시길래 자연스럽게 앉았어여 그래서 대화도 나누고 하다가 제친구도 합석해서 게임을 하면서 술먹 먹었죵 그런데 저보단 나이가 쪼오금 많았어염 제가 몃살만 더 처묵처묵했더라고 대쉬를 빡 했을텐데 능력도 안되고 승질남 일단은 그 술자리만큼은 재밌게 놀아야겠다 해서 분위기를 방실방실 띄웠음 그녀가 지면 같이 마셔주는대신에 러브샷이라도 권해서 가벼운 스킨십을 유도했궁........변태는아님ㅋ 그럴수록 더 정이 쌓일것같애서 아무튼 술자리는 무르익고 점점친해지는거 같애서 너무 좋았어염 서울에서 일을 하신다고 하시니 아마 이번만남이 끝이겠거니 오늘만 재밌게 놀자 생각하고 있어서 그리고 서울쪽에선 흔히 있는일이라지만 저는 처음이었거든요 난생처음 합석이란걸 해봐서 이곳저곳에서 듣기만한 이론으로 사발을 풀었죠 그래도 귀엽게 봐주시더라구염 그런데 그 술자리가 끝나고 이제 저희가먼저 일어나서 가야되는 상황이 됬어여 친구가 우리가먹은 테이블은 계산을하고 나갔고 저는 마지막에 나오면서 계산을 해고 나올라고 했어염 그런데 쪼르르와서 계산하지 말라구 하시더라구염 원래는 그런자리는 그러케 끝나면 끝이라구 하는거 아는데 제가 뭐 사귀고싶어서 그런게아니구 제가 동생뻘이니까..인연이 되면 또 만날날이 있겟지 했지만...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 번호를 달라고하는건 예의가 아니니까 그래도 다시한번 보고싶네여 정말 친한 누나동생이 될수있지 않을까여............가끔 춘천에오면 술한잔 사주던가...얻어먹던가 할수 있는 밥이라도...... 악플을 달던 말던 상관하진않구여 베플세개중에 하나는 그누나이길 정말 친해지고싶은 마음만임 더바라는것 없고 그냥 친해지기만 친해질수만 마지막에 친구들보내고 입구에서 기다렸는데 ...나오는것까지봤어염..ㅠㅠ근데 용기가 조금 부족했나.. 그냥 아무말없이 보내고 말았음.....나 참 ㅄ임 이 ㅄ놈 한번 도와쥽쇼 판진짜 처음쓰는데 컴터 죽돌이도 아니고 친구가 쓰면 잘찾아진다길래 톡되면 좋겠지만 그누나가 본다는 보장은 없고 에휴 ㅋㅋ좀도와줍쇼 매너상 누나이름은 알지만 노 공개 이니셜만 H.S.Y 친해지고싶음 나그리어린생각을가지고있지않은 젊은청춘! 판이 재미없지만 추천좀만 해줘서 사람찾는거 도와주는 좋은 이웃이 됩시다 지금도 살며지 두근대는 맘이 가시질않아여 왜이런지는 모르겟는데 사랑은 오바구 진심으로 친한누나동생이면 소원이 없겠음ㅋㅋㅋㅋ 연락하고싶다..ㅠㅠ아 싯팔 네살만더먹었어도..ㅠ 도와줍쇼~ 톡안되도 좋으니깐 그누나만 보고 댓글좀 ......저그러케 발랑까진애도아니고 예의도 바르고 재밌어요. 뭘이리 찌질하게 진상떠냐고 하시겠지만........한번더 봤으면하네요~ ㅎㅎK대학May술집에서 또만났으면 언제라도환영이니깐 .........또뵈요 그땐 너무 버릇없이 반말해서 미안해요
광복절전날May술집오신 H.S.Y 여성분을 찾아염
ㅋㅋㅋㅋㅋ으흐 참 철이 없어서 이런말을 쓰기가 힘든데..
제가 광복절전날에 친구랑 술을 마시러 갔네염
어느대학후문에 어떤 곳인데 4명의 친구랑 술을 한잔 같이 하고 있엇네여
그런데 옆에이블에서 여성분이 게임에서 졌다고 술한잔 달라고 하시길래 줬죵
난주면 끝나는줄알았는데 자리에 착석하셔서 한두마디 질문을 건네주시고 가시더라구염
그래서 얼굴을봤는데 뜨끔뜨끔하게 심장이 벌렁벌렁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고고민하고 갈까말까갈까말까 친구들이 좀 부추겨줬으면 좋겟고 막이런생각을 오
만번쯤 하다가 결국엔 잔을들고 그테이블로 가버렸네여 ㅋㅋ
그래서 아까 준 술한잔 회수하러 왔어염 하니까 웃으면서 주시려고 하시길래 자연스럽게
앉았어여 그래서 대화도 나누고 하다가 제친구도 합석해서 게임을 하면서 술먹 먹었죵
그런데 저보단 나이가 쪼오금 많았어염
제가 몃살만 더 처묵처묵했더라고 대쉬를 빡 했을텐데 능력도 안되고 승질남
일단은 그 술자리만큼은 재밌게 놀아야겠다 해서 분위기를 방실방실 띄웠음
그녀가 지면 같이 마셔주는대신에 러브샷이라도 권해서 가벼운 스킨십을 유도했궁........변태는아님ㅋ
그럴수록 더 정이 쌓일것같애서
아무튼 술자리는 무르익고 점점친해지는거 같애서 너무 좋았어염
서울에서 일을 하신다고 하시니 아마 이번만남이 끝이겠거니 오늘만 재밌게 놀자 생각하고 있어서
그리고 서울쪽에선 흔히 있는일이라지만 저는 처음이었거든요
난생처음 합석이란걸 해봐서 이곳저곳에서 듣기만한 이론으로 사발을 풀었죠
그래도 귀엽게 봐주시더라구염
그런데 그 술자리가 끝나고 이제 저희가먼저 일어나서 가야되는 상황이 됬어여
친구가 우리가먹은 테이블은 계산을하고 나갔고 저는 마지막에 나오면서 계산을 해고 나올라고 했어염
그런데 쪼르르와서 계산하지 말라구 하시더라구염
원래는 그런자리는 그러케 끝나면 끝이라구 하는거 아는데 제가 뭐 사귀고싶어서 그런게아니구
제가 동생뻘이니까..인연이 되면 또 만날날이 있겟지 했지만...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
번호를 달라고하는건 예의가 아니니까 그래도 다시한번 보고싶네여
정말 친한 누나동생이 될수있지 않을까여............가끔 춘천에오면 술한잔 사주던가...얻어먹던가 할수
있는 밥이라도......
악플을 달던 말던 상관하진않구여 베플세개중에 하나는 그누나이길
정말 친해지고싶은 마음만임 더바라는것 없고 그냥 친해지기만 친해질수만
마지막에 친구들보내고 입구에서 기다렸는데 ...나오는것까지봤어염..ㅠㅠ근데 용기가 조금 부족했나..
그냥 아무말없이 보내고 말았음.....나 참 ㅄ임 이 ㅄ놈 한번 도와쥽쇼
판진짜 처음쓰는데 컴터 죽돌이도 아니고 친구가 쓰면 잘찾아진다길래
톡되면 좋겠지만 그누나가 본다는 보장은 없고 에휴 ㅋㅋ좀도와줍쇼
매너상 누나이름은 알지만 노 공개 이니셜만 H.S.Y 친해지고싶음 나그리어린생각을가지고있지않은 젊은청춘!
판이 재미없지만 추천좀만 해줘서 사람찾는거 도와주는 좋은 이웃이 됩시다
지금도 살며지 두근대는 맘이 가시질않아여 왜이런지는 모르겟는데 사랑은 오바구
진심으로 친한누나동생이면 소원이 없겠음ㅋㅋㅋㅋ 연락하고싶다..ㅠㅠ아 싯팔 네살만더먹었어도..ㅠ
도와줍쇼~
톡안되도 좋으니깐 그누나만 보고 댓글좀 ......저그러케 발랑까진애도아니고 예의도 바르고 재밌어요.
뭘이리 찌질하게 진상떠냐고 하시겠지만........한번더 봤으면하네요~ ㅎㅎK대학May술집에서 또만났으면
언제라도환영이니깐 .........또뵈요 그땐 너무 버릇없이 반말해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