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3년째하고있습니다.. 저와비슷한 입장에계신분들의 공감을 사고싶군요.. 오타쿠나 소설쪽에 관심있는사람아닙니다.. 오래전부터 나에겐, 사랑하는 여자가있었어. 그녀는 너무 사랑스러웠지. 그러나 나는 다가갈수없었어. 그녀는 마치 궁전에사는 아름다운 공주같았고, 나는 꼭.. 궁전과멀리떨어져있는 낡은오두막에사는 가진게없고 못생긴 소심한 청년같았거든.. 너무 다가가고싶었어. 가끔 용기를내 그녀앞에서면 머릿속이하얘지고 그녀의 예쁜목소리에 넋이나가 항상 얼버무리고말았어. 그런데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가있었어. 그녀는 한남자를 오랫동안 혼자서 사랑했지.. 그러다 그녀는 그놈과 연애를 하기 시작했어. 나는 그녀에게 좋은 사람과 오랜시간 좋은사랑을할거라고믿고 그녀를 가슴속에 묻어두기로 했었지. 그렇게 1년.. 그러다가 그놈은 이유없이 오랫동안 그녀와 연락을하지않았어. 슬픈 그녀는 나쁜 그놈을 차버렸지. 못난 나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것같아 속으로 기뻐했어. 그런데 기회는 쉽게오지않았어. 나는 기회가 올날을 손꼽아 기다렸지. 그러다가 어느 날 그녀와 같은길을 걷게된거야!! 나는 어디에서도 나오지않았던 용기를내 그녀에게 다가갔어. 그녀와 나는 짧은시간동안 대화를 나누었지. 나는 그 날 잠을이루지못했어. 그 날 이후로도 그녀에게 다가갈 기회는 몇번있었어 바보같은 나는.. 제대로 기회를 써보지도못하고 날려버렸지. 결국 지금까지도 그녀와 가까워지지못했어. 갈수록 나는 초조해져만갔어 다가가지도못하는 내가 너무나도 답답했고, 자꾸만 시간은 흘러가니까 말이지.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어느날 , 나는 답답한 마음 달랠곳이없어 홀로 집을나와 한적한 거리를 미친듯이 걸었어 거리의 바뀐모습은 감상에 젖어들기에 충분했지 오늘 처음으로 담배를 다 피워봤어 너무 어지러웠어 근처 의자에 앉아 멍하니 한동안있었지 근데, 갑자기 울음이 나오려고하는거야 울고싶었는데 참았어 왠지 내가 울어버렸다면 멈추지 않을것만 같았거든 그런데 그때 내 발밑에 어디서 온지모를 개미 한 마리가 과자부스러기를 입에물고 어딘가를 향해 바쁘게가는거야. 순간 그 개미가 나를 향해 말하는것같았지. 용기를 가져 친구 사실 이 부스러기는 내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주려고 가져가는거야 비록 그녀가 나를 알아주지도않지만 그녀가 언젠가 이 내사랑을 알아줄거라고믿어 때론, 빗방울에비친 못난 나의 모습에 한숨쉬기도하지만말이지. 용기를 가지게 친구! 나는 그렇게 멀어져가는 개미에게서 음성을들은듯했어. 문득..마음이 벅차오름을 느꼈지. 나는 그 길로 제과점에달려가 가장 모양이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초콜릿 한 상자를 샀어. 그리고는 그녀를 보는날을 손꼽아기다렸지... 그러나 나는 그녀를 볼수없었어.. 초콜릿 상자를 선물할 기회조차없었지.. 그렇게 그 초콜릿 상자는 아직도 내 책상 서랍속에 고이 간직되어있지. 나는 아직도 기다리고있어. 그녀에게 초콜릿상자를 선물할날을..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__ 저는 고3학생이구요.. 왜 그동안 다가가지못했는지.. 그저 그렇게 묻어두려고했던 제자신이너무나원망스럽습니다. 또 시간이야속하기도하구요 고3이라는 큰틀이 저를 머뭇머뭇거리게만듭니다. 제 외적인것.(외모,재력,성격등..)들도 약해서 머뭇머뭇거리고.. 여기에 글을올리니 약간은 후련한느낌도드는군요.
짝사랑을 3년째 하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짝사랑을3년째하고있습니다..
저와비슷한 입장에계신분들의 공감을 사고싶군요..
오타쿠나 소설쪽에 관심있는사람아닙니다..
오래전부터 나에겐, 사랑하는 여자가있었어.
그녀는 너무 사랑스러웠지.
그러나 나는 다가갈수없었어.
그녀는 마치 궁전에사는 아름다운 공주같았고,
나는 꼭.. 궁전과멀리떨어져있는 낡은오두막에사는
가진게없고 못생긴 소심한 청년같았거든..
너무 다가가고싶었어. 가끔 용기를내 그녀앞에서면
머릿속이하얘지고 그녀의 예쁜목소리에 넋이나가
항상 얼버무리고말았어.
그런데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가있었어.
그녀는 한남자를 오랫동안 혼자서 사랑했지..
그러다 그녀는 그놈과 연애를 하기 시작했어.
나는 그녀에게 좋은 사람과 오랜시간 좋은사랑을할거라고믿고
그녀를 가슴속에 묻어두기로 했었지. 그렇게 1년..
그러다가 그놈은 이유없이 오랫동안 그녀와 연락을하지않았어.
슬픈 그녀는 나쁜 그놈을 차버렸지.
못난 나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것같아 속으로 기뻐했어.
그런데 기회는 쉽게오지않았어.
나는 기회가 올날을 손꼽아 기다렸지.
그러다가 어느 날 그녀와 같은길을 걷게된거야!!
나는 어디에서도 나오지않았던 용기를내
그녀에게 다가갔어. 그녀와 나는 짧은시간동안 대화를 나누었지.
나는 그 날 잠을이루지못했어.
그 날 이후로도 그녀에게 다가갈 기회는 몇번있었어
바보같은 나는.. 제대로 기회를 써보지도못하고 날려버렸지.
결국 지금까지도 그녀와 가까워지지못했어.
갈수록 나는 초조해져만갔어
다가가지도못하는 내가 너무나도 답답했고,
자꾸만 시간은 흘러가니까 말이지.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어느날 , 나는 답답한 마음 달랠곳이없어
홀로 집을나와 한적한 거리를 미친듯이 걸었어
거리의 바뀐모습은 감상에 젖어들기에 충분했지
오늘 처음으로 담배를 다 피워봤어 너무 어지러웠어
근처 의자에 앉아 멍하니 한동안있었지
근데, 갑자기 울음이 나오려고하는거야
울고싶었는데 참았어 왠지 내가 울어버렸다면
멈추지 않을것만 같았거든
그런데 그때 내 발밑에 어디서 온지모를
개미 한 마리가 과자부스러기를 입에물고
어딘가를 향해 바쁘게가는거야.
순간 그 개미가 나를 향해 말하는것같았지.
용기를 가져 친구 사실 이 부스러기는
내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주려고 가져가는거야
비록 그녀가 나를 알아주지도않지만
그녀가 언젠가 이 내사랑을 알아줄거라고믿어
때론, 빗방울에비친 못난 나의 모습에 한숨쉬기도하지만말이지.
용기를 가지게 친구!
나는 그렇게 멀어져가는 개미에게서 음성을들은듯했어.
문득..마음이 벅차오름을 느꼈지.
나는 그 길로 제과점에달려가
가장 모양이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초콜릿 한 상자를 샀어.
그리고는 그녀를 보는날을 손꼽아기다렸지...
그러나 나는 그녀를 볼수없었어..
초콜릿 상자를 선물할 기회조차없었지..
그렇게 그 초콜릿 상자는 아직도 내 책상 서랍속에
고이 간직되어있지. 나는 아직도 기다리고있어.
그녀에게 초콜릿상자를 선물할날을..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__
저는 고3학생이구요..
왜 그동안 다가가지못했는지.. 그저 그렇게 묻어두려고했던 제자신이너무나원망스럽습니다.
또 시간이야속하기도하구요
고3이라는 큰틀이 저를 머뭇머뭇거리게만듭니다.
제 외적인것.(외모,재력,성격등..)들도 약해서 머뭇머뭇거리고..
여기에 글을올리니 약간은 후련한느낌도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