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성추행 당했어요 ㅡㅡ

성추행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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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티비에서만 보는 성추행 당했음 ㅡㅡ

 

진짜 여자들 막상 버스에서 ㄴ누가 만지고 더듬으면 소리못지름.

 

나는 평소에 그런일당하면 기어코 그새끼 코를 납작하게해서 소리지를라고햇음

 

근데말이안나옴 ㅡㅡ 몸은 경직이됨 어이가없음 

 

우선 그사람은 4~50대 대보이는 아저씨였음 광주시내도는버스라 사람도 많고 터미널도 지나서

 

아무튼 사람 많음 버스에 몰려서 사람들이 들어오기시작했음

 

나는 참고로 앉아있었음 근데 그새끼가 내옆에 서서 있는거임

 

자꾸 몸을 밀착하고 부비부비 댐 버럭 거기까진 참을만했음

 

나랑 같이 버스를 탄 언니가있었음 시내갔다가 집에 오는 길이었음 언니가내옆으로 오려는데

 

그새끼가 자꾸 안비키는거임 그때부터 짜증나기 시작했음 그러고 언니는 언니집가야되서

 

내림 ㅡㅡ 어느정도 사람이 빠지기시작하고 내뒤에 자리가 비었음

 

그새끼가 앉는거임 근데 내 등에 손을 넣는거임 ㅎㅋ 허?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짓이래 ㅋ

 

버스가 흔들려서 그런줄알았음 참았음. 솔직히 그런생각할 겨를도 없엇음 ㅋ

 

근데 심해지는거임 ㅋ 손을 꼼지락 대고 팔옆으로 손넣으면서 급정거하면 앞으로 쑥넣고 나갓다하는거임

 

ㅋ 근데 좀지나고 버스에 사람이 열명쯤됫을때 그새끼가 갑자기 내옆자리에 앉는다고함;

 

지 자리 있는데 ㅋ 그래서 나는 아 ; 그럼 제가 서서갈꼐요 ; 햇는데 자기 몸으로 막으면서

 

안비켜주는거임 ; 무서웟음 뭐라고 소리도 못질렀음 ; 그냥 겁부터 낫음

 

계속 안비켜주길래  아 비켜요; 햇더니 비켜줫음 나 무서워서 앞쪽 기사옆으로 감

 

그리고 그때부터 폭풍 전화 문자 걸기 시작함 삼촌한테 정류장 앞으로 나오라고 애원함

 

그리고 삼촌이 나온다고 하고 기다리고있었음  그래도 그새끼랑 자꾸 눈 마주칭께 무서웟음 소름돋았음

 

근데 설마설마 나 내릴때 같이 내릴라나 햇는데 ㅋ 이런 ㅋ ㅋ 내가 내리니까 가만히 있던새끼가

 

갑자기 급 일어나서 나오는거임 ; 아 ㅋ 얼척없어 ㅋ 근데 난 삼촌이 있잖슴?

 

그래서 삼촌한테 달려감 ㅋ 근데 계속 따라오는거임; 물론 그새끼 걸음이 느려서 따돌릴순있었는데 ㅋ

 

이게 고의가 아니라고 해도 ㅋ  충분히 오해가 있을수있는 일이였음

 

아 마무리 어떻게 지어 ㅠㅠ;

 

아 ;; ㅠㅠ 그냥 버스에선 조심합시다 여러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