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좀 병신인듯★★★★

2011.08.16
조회268

 

 

 

ㅎㅇ 언니 오빠들

 

할일 없는 방학 곧 끝나는 고등학생 소녀(....믿어요)에요

 

제 친구 이야기좀 쓸까 해요

 

(음슴체 ㄱㄱ)

 

 

 

 

 

 

 

내 친구중에 개그의 여신,,, 여자가 있음

 

그아이는 의도하지 않은것 같지만 걍 웃김

 

그아인 인생이 개그인것 같음.

 

그애의 인생에서 개그를 빼면 남는게 없음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의 운명적 장난으로 그아이와 난 떨어지게 됌

 

그래서 그 아이와 난 사이버 상에서만 만남

 

하지만 이아이가 너무 웃겨서 나 혼자서는 볼수 없어서 올림

 

 

 

 

룸 --> 필자

 

김 taller than you--> 친구

 

 

닉네임이 taller than you 라고 해서 키가 클거란 생각은 버려주셈. 딴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걍 맛보기임

 

 

 

본격적인건 나와의 대화에서 나타남

 

 

(-) ---> 필자

김엄마 ---> 친구

 

 

 

 

 

 

 

 

보시다시피 뉴턴도 모르질 않나

 

 

 

 

 

 

이아이하고 저하고 6년 친구임 그런데 이아이가 제 오빠를 한번도 본적이 없뜸

 

 

 

 

 

 

이런 말솜씨임

 

 

우리 오빠 그림자라도 보고싶다고

오빠 그림자 사진 달라고 이 평신이 찡찡거리길래 오빠 제주도에 있다고 햇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또 필 받앗는지 재밌는 이야기를 해준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다시봐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왜이렇게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말고 이 친구 조금 장애인짓 한거 많은데 인기 조금 있으면 올리겠음

 

 

 

 

 

 

뭐,, 나는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긴다 따위 하지 아늠,,,,,

 

 

 

슬프니까,,,,,허엉

 

 

 

 

 

 

 

그냥 친구하고 재밌어서 올리는 거니까 욕은 자제해 주세효

 

아무리 평신같이 놀아도 우린 아직 여,,,여린 ,,, 여고생,,,,,

 

에잇 사랑해요 뿅뿅 추천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