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훈훈한 우리들의 이야기★★★★

훈훈한이야기2011.08.17
조회952

 

(어떻게 시작하는지 몰라서 음슴체로 시작할께요!)

 

매일 그냥 판을 보다가 우리도 사연이 있길래 한번 올려보겟슴

나는 그냥 분당에 사는 평범한 중학교3학년 학생임

 

그러던 어느날 아빠회사에서 가는 봉사를 통해서 3박 4일간 장애인 분들을 도우러 가게됫슴

 

나는 솔직히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해야된다는게 좀 그랫지만 한번 가보기로 햇슴

 

서울에서도 가고 포항, 인천, 부산 등등 정말 많이 가게됫슴

 

이때는 중학교2학년이였슴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어서 빨리 친구들을 보고싶어서 계속 문자만 해댓슴

 

버스에서 친해진 서울언니랑 동생과 함께 첫식사를 하러 갔음

 

 

그런데 어떤 훈남이 밥을 맛있게 먹고있섰슴.. 나는 그걸 보고 언니들과 동생들과 와 잘생긴 오빠도 있네 라고 말하면서 밥을 맛있게 먹었슴

 

근데 그 훈남옆에는 이미 훈녀언니가 앉아서 미소와 함께 밥을 먹고있섯슴 역시 우리는 실망한 표정으로 그냥 밥만 먹었슴

 

 

 

근데 내가 밥을 다 먹고 버리러갈 때 그 훈남이 내 의자를 밀어줫슴!!!!!!!!

나는 행복한 표정으로 씹던 밥을 오물거리면서 반찬을 버림

그리고 배정받은 숙소에 들어왔는데 그 훈남훈녀 커플이 우리랑 같은 봉사단 이였슴

 

 

솔직히 우린 “아 이런데 커플이 와도 되나?” 하는 생각으로 바라만 보앗슴

 

 

 

그리고 그 훈남훈녀 커플은 고등학생쯤 되보였슴.. 더욱 다가가기 힘들엇슴

 

 

 

결국 나님은 자기소개 시간에 조용히 중2 라고 하고 조용히 있었슴

 

 

근데 알고보니.. 그 훈남훈녀 커플은.. 남매엿슴.. 훈녀가 대학생언니였고 훈남이 나랑 같은 중학교 2학년 이였음

 

 

왠지 모르게 뿌듯햇슴 그렇게 우리는 통성명을 하면서 밤에 마피아 게임을 하였슴

 

그렇게 우리는 더 친해지게 되었슴

 

 

 

이쯤되서 글쓴이가 봉사하면서 본 훈남 투척

 

 

 

 

 

 

 

 

 

 

 

 

 

 

 

 

 

 

 

 

 

 

 

 

 

톡되면 훈남 미니홈피 공개

가린 사진도 다시 모두 공개

+ 남성분들이 궁금해 한다면 허락을 맡고 글속 훈녀 홈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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