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blazing eyes are same when I saw him in 2007 in Seoul, Republic of Korea. Muhammad Yunus has implated eternal passion for sustainable global society into all of young people. His thoughts and ideas for the world without poverty are same as flags what we can wave, core keys what it solves the problems in capitalism and bugles what we direct forward to world.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님의 눈은 여전히 2007년에 보았던 소년의 눈과 같았다. 단지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와 마주한 모든 사람들의 가슴 속에 불꽃을 심어주는 자이다. 빈곤없는 세상과 지속가능한 지구촌 사회를 위한 무하마드 유누스의 사상은 가히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자신감 있게 흔들 깃발이요. 자본주의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의 열쇠이며, 새로운 세상을 향한 나팔소리와도 같다.
그는 1876년 마이크로크레디트를 창시하고, 1983년 그라민은행(Grameen Bank)를 창립해 방글라데시 9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자활시키며, 이젠 그 소유권 마저 가난한 사람들에게 모두 나눠준 사회적 기업가이다.
최근 2011년 5월 12일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는 스스로 그라민은행(Grameen Bank)의 총재직(Managing Director)를 내려 놓아 가난한 사람들의 은행임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이유인 즉슨 현재 방글라데시 총리인 셰이크 하시나(Sheikh Hasina)의 대권 야망 때문이라고 평할 수 있다. 방글라데시 초대 대통령인 셰이크 무지부르 라만(Seikh Mujibur Rahman)의 딸로 1996년 방글라데시 총리가 된 그녀는 간디평화상과 테레사수녀상 등을 받은 바 있으며 <가난의 추방> 등에 대한 책을 저술한 바 있다.
하시나 총리는 대권 주자로서의 행보를 밝기 위해 무하마드 유누스가 국민적 존경을 받는 존재임을 의식하여 우선 루머를 만들기 시작했다.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을 빼돌렸다는 것을 처음 퍼뜨리나, 결과적으로 무혐의임이 밝혀진다. 이윽고 하시나 총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Bloodsucker of the Poor) 흡혈귀로 맹독설을 뿜었다. 이러한 언론플레이에도 모자라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을 통해 71세인 무하마드 유누스가 60세 정년을 넘어서 총재직을 수행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논리까지 일방적으로 내세워 여론을 마음대로 몰아갔다.
그라민은행의 정관 상 9명으 이사가 모두 서명을 해야 해임이 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는 방글라데시의 900만 이상의 가난한 사람들이 괜한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피해가 되지 않고, 200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그라민은행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고자 스스로 사임을 하였다. 그의 사임에 대한 의견은 다음과 같다. <Yunus Centre 원문 인용>
Resignation Letter of Professor Muhammad Yunus
May 12, 2011 Handing-over of the Charge of Managing Director
I am today relinquishing the post of Managing Director of Grameen Bank on the basis that the Deputy Managing Director Mrs. Nurjahan Begum would hold charge until a Managing Director is appointed in accordance with the procedures under section 14 of the Grameen Bank ordinance. Since the board of Grameen Bank is my appointing authority, it may take appropriate steps.
I have still not received the Appellate Division's full order. I am taking this step without prejudice to the legal issues raised before the Supreme Court, and in order to prevent undue disruption of the activities of Grameen Bank and to ensure my colleagues and our 8 million members, and owners of the bank, are not subjected to any difficulty in discharging their responsibilities.
I hope Grameen Bank will continue to operate maintaining its independence and character under the Grameen Bank Ordinance and move towards even greater success.
(Signed) (Dr. Muhammad Yunus) Managing Director Grameen Bank
2011년 8월 1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 모인 100여명의 사람들은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를 기다렸다.
한국 최초 마이크로파이낸스 NGO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과 이화여자대학교 평화학연구소 공동주최로 열리게 된 이번 초청강연회에서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는 크게 세 가지를 언급했다.
첫째, 정부는 느린 기계 (slow machine)와 같다는 것. 다시 말해 상황판단시 여러가지 모든 것을 종합하여 결정하므로 인해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지 못해 의사결정이 느린 것을 지적한 것이다. 반면에 신나는조합 같은 NGO의 가장 큰 장점은 신속한 의사결정과 열린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는 것이다. 더 이상 정부의 기준과 정책에 얽매여 유동성을 잃지 말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개발하고 실행하라는 충고인 셈이다.
둘째, Socail Buiness의 행복 접근 방식은 기존 자본주의 사회 내 기업들과 다르다는 것. 영리기업과 현격히 구별된 approach로서 타인과 사회를 도움으로써 느끼는 것이 행복이며, 이를 통해 자금을 선순환시켜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Social Business라고 언급하였다. 2009년 11월 10일부터 18일에 걸친 The 57th Grameen Bank-Commonwealth International Poverty Dialogue Program에서 무하마드 유누스는 11월 14일, Socail Business가 앞으로 마이크로크레디트의 새로운 방향성이 될 것이며, 2011년 Harvard Business Review의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교수의 Creating Shared Value와 동일한 CSR의 진일보를 처음 주장한 바 있다.
셋째, Grameen Creative Lab과 같은 젊은이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것. 젊은 세대들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Global Society를 위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산출하고, 각 사람이 다른 창조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으로 요청한 것이다. 또한 아이디어가 창출되었다면 그것을 두 세명이 2~3시간 이야기하여 실질적으로 실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2011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게 될 2011 Global Social Business Summit에서 다시 만나게 될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를 고대하며, 다양한 기업인들, 대학생들, 사회적 운동가들과의 심도있는 논의를 기약해 본다.
2011년 8월 16일 세 번째 뵙게 된 무하마드 유누스를 묵상하며...
세계70억의 희망 : Jonghoon Han - 지구촌 세계 70억 사람들에게 식, 의, 주를 제공하는 위대한 사회적기업가가 된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를 묵상하다
His blazing eyes are same when I saw him in 2007 in Seoul, Republic of Korea. Muhammad Yunus has implated eternal passion for sustainable global society into all of young people. His thoughts and ideas for the world without poverty are same as flags what we can wave, core keys what it solves the problems in capitalism and bugles what we direct forward to world.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님의 눈은 여전히 2007년에 보았던 소년의 눈과 같았다. 단지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와 마주한 모든 사람들의 가슴 속에 불꽃을 심어주는 자이다. 빈곤없는 세상과 지속가능한 지구촌 사회를 위한 무하마드 유누스의 사상은 가히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자신감 있게 흔들 깃발이요. 자본주의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의 열쇠이며, 새로운 세상을 향한 나팔소리와도 같다.
그는 1876년 마이크로크레디트를 창시하고, 1983년 그라민은행(Grameen Bank)를 창립해 방글라데시 9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자활시키며, 이젠 그 소유권 마저 가난한 사람들에게 모두 나눠준 사회적 기업가이다.
최근 2011년 5월 12일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는 스스로 그라민은행(Grameen Bank)의 총재직(Managing Director)를 내려 놓아 가난한 사람들의 은행임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이유인 즉슨 현재 방글라데시 총리인 셰이크 하시나(Sheikh Hasina)의 대권 야망 때문이라고 평할 수 있다. 방글라데시 초대 대통령인 셰이크 무지부르 라만(Seikh Mujibur Rahman)의 딸로 1996년 방글라데시 총리가 된 그녀는 간디평화상과 테레사수녀상 등을 받은 바 있으며 <가난의 추방> 등에 대한 책을 저술한 바 있다.
하시나 총리는 대권 주자로서의 행보를 밝기 위해 무하마드 유누스가 국민적 존경을 받는 존재임을 의식하여 우선 루머를 만들기 시작했다.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을 빼돌렸다는 것을 처음 퍼뜨리나, 결과적으로 무혐의임이 밝혀진다. 이윽고 하시나 총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Bloodsucker of the Poor) 흡혈귀로 맹독설을 뿜었다. 이러한 언론플레이에도 모자라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을 통해 71세인 무하마드 유누스가 60세 정년을 넘어서 총재직을 수행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논리까지 일방적으로 내세워 여론을 마음대로 몰아갔다.
그라민은행의 정관 상 9명으 이사가 모두 서명을 해야 해임이 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는 방글라데시의 900만 이상의 가난한 사람들이 괜한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피해가 되지 않고, 200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그라민은행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고자 스스로 사임을 하였다. 그의 사임에 대한 의견은 다음과 같다. <Yunus Centre 원문 인용>
Resignation Letter of Professor Muhammad Yunus
May 12, 2011
Handing-over of the Charge of Managing Director
I am today relinquishing the post of Managing Director of Grameen Bank on the basis that the Deputy Managing Director Mrs. Nurjahan Begum would hold charge until a Managing Director is appointed in accordance with the procedures under section 14 of the Grameen Bank ordinance. Since the board of Grameen Bank is my appointing authority, it may take appropriate steps.
I have still not received the Appellate Division's full order. I am taking this step without prejudice to the legal issues raised before the Supreme Court, and in order to prevent undue disruption of the activities of Grameen Bank and to ensure my colleagues and our 8 million members, and owners of the bank, are not subjected to any difficulty in discharging their responsibilities.
I hope Grameen Bank will continue to operate maintaining its independence and character under the Grameen Bank Ordinance and move towards even greater success.
(Signed)
(Dr. Muhammad Yunus)
Managing Director
Grameen Bank
2011년 8월 1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 모인 100여명의 사람들은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를 기다렸다.
한국 최초 마이크로파이낸스 NGO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과 이화여자대학교 평화학연구소 공동주최로 열리게 된 이번 초청강연회에서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는 크게 세 가지를 언급했다.
첫째, 정부는 느린 기계 (slow machine)와 같다는 것. 다시 말해 상황판단시 여러가지 모든 것을 종합하여 결정하므로 인해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지 못해 의사결정이 느린 것을 지적한 것이다. 반면에 신나는조합 같은 NGO의 가장 큰 장점은 신속한 의사결정과 열린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는 것이다. 더 이상 정부의 기준과 정책에 얽매여 유동성을 잃지 말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개발하고 실행하라는 충고인 셈이다.
둘째, Socail Buiness의 행복 접근 방식은 기존 자본주의 사회 내 기업들과 다르다는 것. 영리기업과 현격히 구별된 approach로서 타인과 사회를 도움으로써 느끼는 것이 행복이며, 이를 통해 자금을 선순환시켜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Social Business라고 언급하였다. 2009년 11월 10일부터 18일에 걸친 The 57th Grameen Bank-Commonwealth International Poverty Dialogue Program에서 무하마드 유누스는 11월 14일, Socail Business가 앞으로 마이크로크레디트의 새로운 방향성이 될 것이며, 2011년 Harvard Business Review의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교수의 Creating Shared Value와 동일한 CSR의 진일보를 처음 주장한 바 있다.
셋째, Grameen Creative Lab과 같은 젊은이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것. 젊은 세대들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Global Society를 위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산출하고, 각 사람이 다른 창조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으로 요청한 것이다. 또한 아이디어가 창출되었다면 그것을 두 세명이 2~3시간 이야기하여 실질적으로 실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2011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게 될 2011 Global Social Business Summit에서 다시 만나게 될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를 고대하며, 다양한 기업인들, 대학생들, 사회적 운동가들과의 심도있는 논의를 기약해 본다.
2011년 8월 16일 세 번째 뵙게 된 무하마드 유누스를 묵상하며...
세계70억의 희망 : Jonghoon Han - 지구촌 세계 70억 사람들에게 식, 의, 주를 제공하는 위대한 사회적기업가가 된다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정책 & 홍보담당관 한종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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