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사50주년 특별기획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와 함께하는 평화콘서트가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음악의 언덕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오! 피스코리아(Oh! Peace Korea) 콘서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을 중심으로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 무대다. 박수홍과 구은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나는 가수다'의 장혜진, 백지영, BMK, 자우림, 김조한, 인순이 등이 출연해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평화의 의미를 전달했다.
한편 8월 14일 오후 7시 우리는 평화의 세대(We are The Peace Generation) 콘서트는 한류열풍의 주역이자 아시아뿐만 아닌 유럽에서까지 사랑 받고있는 최고 아이돌그룹 중심의 무대다. 오상진, 최윤정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슈퍼주니어, 2NE1, 아이유, 엠블랙, 시크릿, Miss A, 옴므, 바비킴 등 젊은 평화의 세대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66주년 광복절인 15일 오후 7시 열리는 'DMZ 평화콘서트'는 더욱 특별하다. 27년 만에 내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이끄는 평화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준비돼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화합을 위해 창단된 ‘웨스트이스턴 디반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조수미 공연, 150명의 합창단이 만드는 평화의 노래가 진행될 '다니엘 바렌보임 평화콘서트'는 DMZ 평화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무대다.
이번 'DMZ평화콘서트'는 MBC TV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 13일 밤 12시 20분 오! 피스 코리아, 14일 오후 11시 50분 우리는 평화의 세대, 15일 밤 12시35분 다니엘 바렌보임 평화콘서트가 시청자의 안방을 찾아간다.
오! 피스 코리아와 우리는 평화의 세대는 전 좌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니엘 바렌보임 평화콘서트는 전석 3만5,000원의 유료공연으로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구입할 수 있다.
레인보우 멤버들, 우월한 각선미로 무대 장악
[뉴스엔 2011-08-15]
MBC 창사50주년 특별기획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와 함께하는 평화콘서트가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음악의 언덕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오! 피스코리아(Oh! Peace Korea) 콘서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을 중심으로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 무대다. 박수홍과 구은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나는 가수다'의 장혜진, 백지영, BMK, 자우림, 김조한, 인순이 등이 출연해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평화의 의미를 전달했다.
한편 8월 14일 오후 7시 우리는 평화의 세대(We are The Peace Generation) 콘서트는 한류열풍의 주역이자 아시아뿐만 아닌 유럽에서까지 사랑 받고있는 최고 아이돌그룹 중심의 무대다. 오상진, 최윤정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슈퍼주니어, 2NE1, 아이유, 엠블랙, 시크릿, Miss A, 옴므, 바비킴 등 젊은 평화의 세대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66주년 광복절인 15일 오후 7시 열리는 'DMZ 평화콘서트'는 더욱 특별하다. 27년 만에 내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이끄는 평화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준비돼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화합을 위해 창단된 ‘웨스트이스턴 디반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조수미 공연, 150명의 합창단이 만드는 평화의 노래가 진행될 '다니엘 바렌보임 평화콘서트'는 DMZ 평화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무대다.
이번 'DMZ평화콘서트'는 MBC TV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 13일 밤 12시 20분 오! 피스 코리아, 14일 오후 11시 50분 우리는 평화의 세대, 15일 밤 12시35분 다니엘 바렌보임 평화콘서트가 시청자의 안방을 찾아간다.
오! 피스 코리아와 우리는 평화의 세대는 전 좌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니엘 바렌보임 평화콘서트는 전석 3만5,000원의 유료공연으로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엔 이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