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 화요일날 다시 뿅 나타난대놓고 미안... 나님 혼자 되게우울했었어 .. 이유가 뭐냐구 묻는다면.. 할말이없잖아.. 나도 은근 여린여자라 그냥... 여름타는거야 ..여름... 오늘은 달콤이가 주절거리는 한마디를 하려고 내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중에서도 오지배씨 글은 한번쯤 다 봤을거야 지배씨가 이번에 휴가를 다녀오더니 좋은 소식을 가지고왔네 판 추종자들 중 한분과함께 커플지옥의 나라로 입성하셨대 ㅊㅋㅊㅋ 벽에똥칠할때까지 예쁜사랑해 .... (나도...내 추종자들 중 하나를 노리면되는거야 ?...OTL ) 오늘도 잡소리는 안드로메다별에 슝슝날려버리고 시작해볼까 1. * 읽으시기전, 죄송하다는말씀먼저올립니다. - 출처 : 블로그 어떤여자가 살고있었다 . 그 여자가 결혼한 후 애를 낳았다 . 아이는 5살때 토막 살해를 당해 죽었다 . 갑자기 일어난 사고에 또다시 아이를 가지기가 두려웠던 여자는 너무 무서워서 무당을 찾아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물었다 . 무당은 아이를 묻지말고 토막을 신문지로 싸서 , 이불장 깊숙히 넣어두라고 했다. 그렇지않으면 불임이 될것이라고했다 . 여자는 무당의 말대로 신문지에 싸서 이불장 깊숙히 넣어두었다 . 얼마후 여자는 아이를 낳았다 . 그러나, 불행히도 그 아이는 왼쪽팔이없었다 하지만 여자는 실망하지않고 남편과 잘 키우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가 설거지를 하고있었다 남편은 회사출근해서 없었고 , 아이혼자 안방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얼핏듣고는 "철수야 우리철수 뭐해 ~ ?" 라며 안방에 가 보았다 . 그랬더니, 예전에 죽었던 아이의 시체 일부중 팔을 꺼내어 들고있지않은가 , 여자는 너무놀랜 마음에 " 누가 그거 꺼내래 !!! " 라며 화를 내었다 . 그랬더니 아이는 무표정한 얼굴로 그 팔을 자신의 빈 왼쪽팔에 가져다 대더니 말했다 합체 !!!! (장난입니다 ..죄송합니다..ㅋㅋㅋ 마저 쓰겠씀) 아이는 무표정한 얼굴로 여자를 쳐다보았다 . 여자는 너무 무서운 마음에 아이에게 미안하단말만 연신되풀이하고있었다 . 그러자 아이가 토막난 팔을 이마에 가져다 대며 말했다 . 변신!!!!!!!!!!!!!!!!!!!!!!!!!!!! (.. 미안.. 한번쯤은 웃으면서 쉬어가도되잖아..) 2. 이쿠미는 초등학생이 되기도 전에 아버지를 잃었다 . 하지만 어머니는 그 이후 에도 재혼도 하지않고 열심히 일을 해서 이쿠미를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까지 보내주었다 그렇지만 너무 무리를 한 나머지 어머니는 중병에 걸렸다 그런데도 몸이 좋아지면 또 일을 시작하고 또 쓰러지고 그런 삶을 반복하던 도중 어머니는 끝내 일어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 그리고 자신의 삻이 더 이상 얼마 남지않았음을 깨달은 엄마는 , 부적이 든 작은 주머니 1개를 이쿠미에게 쥐어주었다 . " 미안하다 ..미안하구나 이쿠미 .. 이제부터는 혼자니까 열심히 노력해야 돼.. 그렇지만.. 정말 도저히 괴롭고 견딜 수 없게 되면 이 작은 주머니를 열어봐 .. " 얼마후 엄마는 돌아가셨다 . 이쿠미는 엄마에게 받은 부적을 목욕을 할 때 이외는 절대로 몸에서 떼어놓지않고 가지고 다녔다 . 하루는 친구들과 수영장에 놀러갔을때, 탈의실에서 이쿠미의 부적이 화제가 되어 , 그 안을 살펴보자고 친구들이 보채듯이 말을 했다 . 처음에는 화를 낸 이쿠미였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제일 궁금했던 것이 본인이였던지라 곧 집에 돌아온 후에 혼자 부적안을 들여다보았다 . 그러자, 그 안에는 작게 접힌 종이 한장이 들어있었다 . 뭐야 겨우 이거 ? 하면서 맥 빠진 한숨을 쉰 이쿠미가 그 종이를 꺼내 펴보자 거기에는 떨리는 필체로 " 이쿠미 죽어라 " 라고 쓰여져있었다 . * 이해못하신분들을 위해 드래그↓ ( 정말 힘들고 괴롭다면 죽어라는..엄마의 조언 ? ) 3. 대륙의 싸이코패스 허난성 간취안현공안국은 지난 2일 생모를 살해하고 머리를 잘라 가마에 넣고 두시간을 끊인 살인자 장룽을 체포했다. 지난 2일 오후 3시경 간취안현 공안국은 라오산향 황투거우촌에서 40세 정도 부녀자가 머리에 30여차례 칼에 찔려 사망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 현지 경찰은 조사끝에 범인이 피해자의 친아들 장룽이란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 오후 8시 라오산파출소 공안들은 주유소 근처에서 범인을 체포했다 . 장룽은 범죄 사실을 인정했는데 , 올해 26세인 그는 작년까지 외지에서 걸인으로 지내다 귀향한 후 계속해서 모친에게 돈을 요구해오면서 모친과의 사이가 악화된것으로 밝혀졌다 사건 당일 오후 장룽은 모친에게 돈을 요구했지만, 원하는돈을 받지못했고 식칼로 모친의 머리를 30여차례 찔러 살해한 후 도주했다 . 범인 장룽은 " 여자친구와 교제중에 돈이 필요했고 , 돈을 받지못하게 되자 살인하게되었다 " 라며 " 원래는 쥐약으로 독살시키려했다 " 라고 밝혔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범인이 모친을 살해 한 뒤 머리를 베어 가마에 넣고 무려 두시간동안을 끓였다는 것이다 . 경찰은 범인 장룽이 성격적 문제 (편집성 인격장애)가 있는지 조사 중이고 우발적인 살인의 가능성도 배제할수없다고 전했다 4. 5. 한 여성이 결혼을 위해 남자친구의 집에 함께 인사를 드리러갔다 . 남자의 집은 시골집이라 해도 좋은 만큼 외진곳에 있었다 . 겨울이었던 터라 눈 길을 장시간 걸어 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그렇게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렸고 그의 부모님께도 좋은 대답을 받았다 거기서 긴장이 풀린 그녀는 화장실에 가게되었다 2분 후 , 그녀가 자리를 비운 안방에서 이야기를 하던 남자와 그 부모님 귀에 펑 ! 하는 굉장한 폭음이 들렸다 . 셋이 달려나오자 , 화장실은 반쯤 무너져 내린 상태였고 , 그녀는 곧바로 구급차로 실려갔다 사고의 원인은 당초 불명확했지만, 그녀의 복장을 본 감식반 사람이 입을 열었다 " 팬티스타킹을 신은채 푸세식 화장실을 이용하는건 위험한 일입니다 " 그의 말에 따르면 화장실에 들어간 그녀가 신고있던 팬티 스타킹을 내릴때 발생한 정전기의 불꽃이 화장실안에 가득차있던 메탄가스를 인화시켜 폭발을 일으켰다라고한다 . 오늘도 달콤이는 여기서 뿅 111
★ 아는사람은알고,모르는사람은 모르는 열세번째
안녕 안녕 화요일날 다시 뿅
나타난대놓고
미안... 나님 혼자 되게우울했었어 ..
이유가 뭐냐구 묻는다면..
할말이없잖아..
나도 은근 여린여자라
그냥... 여름타는거야 ..여름...
오늘은 달콤이가 주절거리는 한마디를 하려고
내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중에서도 오지배씨 글은 한번쯤 다 봤을거야
지배씨가 이번에 휴가를 다녀오더니 좋은 소식을 가지고왔네
판 추종자들 중 한분과함께 커플지옥의 나라로 입성하셨대
ㅊㅋㅊㅋ 벽에똥칠할때까지 예쁜사랑해 ....
(나도...내 추종자들 중 하나를 노리면되는거야 ?...OTL )
오늘도 잡소리는 안드로메다별에 슝슝날려버리고
시작해볼까
1.
* 읽으시기전, 죄송하다는말씀먼저올립니다.
- 출처 : 블로그
어떤여자가 살고있었다 .
그 여자가 결혼한 후 애를 낳았다 .
아이는 5살때 토막 살해를 당해 죽었다 .
갑자기 일어난 사고에
또다시 아이를 가지기가 두려웠던
여자는 너무 무서워서 무당을 찾아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물었다 .
무당은 아이를 묻지말고 토막을
신문지로 싸서 , 이불장 깊숙히 넣어두라고 했다.
그렇지않으면 불임이 될것이라고했다 .
여자는 무당의 말대로 신문지에 싸서
이불장 깊숙히 넣어두었다 .
얼마후 여자는 아이를 낳았다 .
그러나, 불행히도 그 아이는 왼쪽팔이없었다
하지만 여자는 실망하지않고
남편과 잘 키우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가 설거지를 하고있었다
남편은 회사출근해서 없었고 ,
아이혼자 안방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얼핏듣고는 "철수야 우리철수 뭐해 ~ ?" 라며
안방에 가 보았다 .
그랬더니, 예전에 죽었던 아이의 시체 일부중
팔을 꺼내어 들고있지않은가 ,
여자는 너무놀랜 마음에 " 누가 그거 꺼내래 !!! "
라며 화를 내었다 .
그랬더니 아이는 무표정한 얼굴로 그 팔을
자신의 빈 왼쪽팔에 가져다 대더니 말했다
합체 !!!!
(장난입니다 ..죄송합니다..ㅋㅋㅋ 마저 쓰겠씀)
아이는 무표정한 얼굴로 여자를 쳐다보았다 .
여자는 너무 무서운 마음에 아이에게 미안하단말만
연신되풀이하고있었다 .
그러자 아이가 토막난 팔을 이마에 가져다 대며 말했다 .
변신!!!!!!!!!!!!!!!!!!!!!!!!!!!!
(.. 미안.. 한번쯤은 웃으면서 쉬어가도되잖아..)
2.
이쿠미는 초등학생이 되기도 전에 아버지를 잃었다 .
하지만 어머니는 그 이후 에도 재혼도 하지않고
열심히 일을 해서
이쿠미를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까지 보내주었다
그렇지만 너무 무리를 한 나머지 어머니는 중병에 걸렸다
그런데도 몸이 좋아지면 또 일을 시작하고 또 쓰러지고
그런 삶을 반복하던 도중 어머니는
끝내 일어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
그리고 자신의 삻이 더 이상 얼마 남지않았음을
깨달은 엄마는 , 부적이 든 작은 주머니 1개를
이쿠미에게 쥐어주었다 .
" 미안하다 ..미안하구나 이쿠미 .. 이제부터는 혼자니까
열심히 노력해야 돼.. 그렇지만..
정말 도저히 괴롭고 견딜 수 없게 되면
이 작은 주머니를 열어봐 .. "
얼마후 엄마는 돌아가셨다 .
이쿠미는 엄마에게 받은 부적을 목욕을 할 때 이외는
절대로 몸에서 떼어놓지않고 가지고 다녔다 .
하루는 친구들과 수영장에 놀러갔을때, 탈의실에서
이쿠미의 부적이 화제가 되어 , 그 안을 살펴보자고
친구들이 보채듯이 말을 했다 .
처음에는 화를 낸 이쿠미였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제일 궁금했던 것이 본인이였던지라
곧 집에 돌아온 후에 혼자 부적안을 들여다보았다 .
그러자, 그 안에는 작게 접힌 종이 한장이 들어있었다 .
뭐야 겨우 이거 ? 하면서 맥 빠진 한숨을 쉰
이쿠미가 그 종이를 꺼내 펴보자 거기에는
떨리는 필체로
" 이쿠미 죽어라 " 라고 쓰여져있었다 .
* 이해못하신분들을 위해 드래그↓
( 정말 힘들고 괴롭다면 죽어라는..엄마의 조언 ? )
3.
대륙의 싸이코패스
허난성 간취안현공안국은 지난 2일 생모를 살해하고
머리를 잘라 가마에 넣고 두시간을 끊인 살인자 장룽을 체포했다.
지난 2일 오후 3시경 간취안현 공안국은 라오산향
황투거우촌에서 40세 정도 부녀자가 머리에 30여차례
칼에 찔려 사망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
현지 경찰은 조사끝에 범인이 피해자의 친아들 장룽이란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 오후 8시 라오산파출소 공안들은 주유소 근처에서
범인을 체포했다 .
장룽은 범죄 사실을 인정했는데 , 올해 26세인 그는
작년까지 외지에서 걸인으로 지내다 귀향한 후 계속해서
모친에게 돈을 요구해오면서 모친과의 사이가 악화된것으로 밝혀졌다
사건 당일 오후
장룽은 모친에게 돈을 요구했지만, 원하는돈을 받지못했고
식칼로 모친의 머리를 30여차례 찔러 살해한 후 도주했다 .
범인 장룽은 " 여자친구와 교제중에 돈이 필요했고 ,
돈을 받지못하게 되자 살인하게되었다 " 라며
" 원래는 쥐약으로 독살시키려했다 " 라고 밝혔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범인이 모친을 살해 한 뒤 머리를 베어
가마에 넣고 무려 두시간동안을 끓였다는 것이다 .
경찰은 범인 장룽이 성격적 문제 (편집성 인격장애)가
있는지 조사 중이고 우발적인 살인의 가능성도 배제할수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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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여성이 결혼을 위해 남자친구의 집에 함께
인사를 드리러갔다 .
남자의 집은 시골집이라 해도 좋은 만큼 외진곳에 있었다 .
겨울이었던 터라 눈 길을 장시간 걸어 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그렇게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렸고
그의 부모님께도 좋은 대답을 받았다
거기서 긴장이 풀린 그녀는 화장실에 가게되었다
2분 후 , 그녀가 자리를 비운 안방에서 이야기를 하던 남자와
그 부모님 귀에 펑 ! 하는
굉장한 폭음이 들렸다 . 셋이 달려나오자 , 화장실은
반쯤 무너져 내린 상태였고 , 그녀는
곧바로 구급차로 실려갔다
사고의 원인은 당초 불명확했지만,
그녀의 복장을 본 감식반 사람이 입을 열었다
" 팬티스타킹을 신은채 푸세식 화장실을
이용하는건 위험한 일입니다 "
그의 말에 따르면
화장실에 들어간 그녀가 신고있던 팬티 스타킹을 내릴때
발생한 정전기의 불꽃이 화장실안에 가득차있던
메탄가스를 인화시켜 폭발을 일으켰다라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