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출근을 하기 위해 졸린눈을 비비며 4호선 미아에서 지하철을 탔음. 사람 쩔었음.. 새벽 일곱시 십분.. 아...피곤피곤.. 그리고 사람들도 부대껴서 덥고.. 땀은 또 많이 나는 편이라 땀은 삐질.. 창피..흐규.. 아 근데 .. 까치산이 내 직장임. 그래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갈아타야함. 모두 알고 있겠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사람들이 쩔.. 환승역 구간도 쩔. 열심히 걸어서 5호선구간을 이동! 지하철을탔쯤. 사람.. 최고였쯤.. 다행히 5호선은 4호선과 달리 에어컨은 엄청 풀가동이라.. 냉방탕이여서.. 나의 땀을 식혀주어 만족하고 있음 항상. 근데 . 내가 냉방이 제일 잘 나오는 쪽에 서서 가려는데 .. 어떤 여자둘이 내 뒤로 오는거임. 사람들도 많고 사람 많다보면 서로가 밀착하는것은 기본이니 신경쓰지않았쯤. 근데 .. 그 여자들 중 키가 나만한.. (참고로 나는 키가 157정도임 , 아. 담. 함) 아니, 솔직하게 나보다 약간 커서 158~9정도 되보였던 여자가 내 뒷목에 대고 "하아~" 하고 한숨을 쉬는거임. 길고 깊게.. 아니.. 한숨은 다른쪽 보고 쉬던가. 왜 내 머리 휘날리게.. 그리고 무슨 껌을 먹었는지... 그거 아실거임. 껌을 오래 씹거나 좀 씹다가 있으면 입에서 냄새남. 오히려 안씹음만 못함. 근데 . 그런 냄새를 풍기며 한숨을 푹 쉬어서. 나는 입냄새와 기분나쁨에 인상이 쓰여졌음 그래도 참음. 지하철이니까..있을수 있는 일임. 근데 , 그 여자가 또 한숨을 "하아~~~~" 하고 쉬는 거임. 그리고는 이어서 기침도 하고.. 하아.. 그래 참는거였음.. 나는 참았쯤..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음.. 밀착이니까.. 근데. . 같은 일행으로 보이던 큰 키의 여자가(169 정도 보였음) 내 옆으로 이동하더니 갑자기 "아 나는 뒤에서 누가 내 몸에 기대는게 싫어" 라고 하는게 아님? 헐... 그것도 큰 소리로. 그 여자분 뒤에 있던 남자분 뻘쭘해서.. 쳐다봄.. 사람들도 쳐다봄.. 근데 그 여자는 철면피를 깔았는지 ..아무렇지 않아보임. 그러다가 그 여자.. 계속 사람들이 부대끼는게 싫었는지 내 옆으로 좀 더 이동하더니 이렇게 팔을 들이미는 거임. 내 뒤에 있던 여자도 처음에는 내 머리 위로 손 뻗어서 내 머리 위에 있는 거 손잡이 잡는데 자꾸 내 머리 누르고 치길래 신경질적으로 머리 턴 후로는 손띠었는데 이 여자가 겁도 없이 내 앞으로 손을 내밀어 내 손잡이 잡는거임 나 참고로 안경낌. 안경낀상태로 ...그런 팔뚝이 내 앞으로 흔들거리면서 왔다 갔다..앞뒤로 흔들리는데.. 안경낀 사람들은 알거임. 손이건 머건 안경앞으로 뭐가 다가오면 온몸에 소름 돋을거임. 힘들거란 말임. 근데 .. 그여자 계속 그지랄임 내가 눈치줌. 근데 아무렇지 않은 듯 계속 그러고 있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가관임. "야. 아까 내 뒤에 있던 남자.. 일부러 기대는 거 같짐?" (남자 내린 후) "흐음...설마. 근데 좀 그런끼도 있었어." "아 진짜 싫어... 완전 기분나빠." 님하.. 제가 봤어요.. 그냥 그분...뒤돌아 서계셨고.. 사람들 부대껴서 .. 어디 여유 틈도 없었쯤.. 괜히 오바하는 거임.. 난 말해주고 싶었쯤. 하지만 여자들의 자뻑.. 하에 꼴에 ...명품백은 듬.. 하지만 옷이건...또 명품백 반대쪽 어깨에 맨 가방은 실밥뜯겨 나가기 직전인 가방에..옷에.. 아...정말.. 머 이런. .. 정말 같은 여자지만.. 사람 많은 만원인 지하철에선 이해좀 합시다. 괜히 엄한 사람들 성추행범으로 몰지 말고.. 자뻑 금지하슈.. 그 사람들도 보는 눈은 있을턴디.. 이러니 여자들..남자들 욕먹는거임 .. 서로. 제발... 이러지 맙시다...네?? 1
☆☆ 같은 여자지만 화나던일(지하철 여자들)
아 오늘 출근을 하기 위해 졸린눈을 비비며
4호선 미아에서 지하철을 탔음.
사람 쩔었음..
새벽 일곱시 십분..
아...피곤피곤..
그리고 사람들도 부대껴서 덥고..
땀은 또 많이 나는 편이라 땀은 삐질..
창피..흐규..
아 근데 ..
까치산이 내 직장임.
그래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갈아타야함.
모두 알고 있겠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사람들이 쩔..
환승역 구간도 쩔.
열심히 걸어서 5호선구간을 이동!
지하철을탔쯤.
사람.. 최고였쯤..
다행히 5호선은 4호선과 달리 에어컨은 엄청 풀가동이라..
냉방탕이여서..
나의 땀을 식혀주어 만족하고 있음 항상.
근데 .
내가 냉방이 제일 잘 나오는 쪽에 서서 가려는데 ..
어떤 여자둘이 내 뒤로 오는거임.
사람들도 많고 사람 많다보면 서로가 밀착하는것은 기본이니 신경쓰지않았쯤.
근데 ..
그 여자들 중 키가 나만한..
(참고로 나는 키가 157정도임 , 아. 담. 함)
아니, 솔직하게 나보다 약간 커서 158~9정도 되보였던 여자가
내 뒷목에 대고
"하아~"
하고 한숨을 쉬는거임.
길고 깊게..
아니.. 한숨은 다른쪽 보고 쉬던가.
왜 내 머리 휘날리게..
그리고 무슨 껌을 먹었는지...
그거 아실거임.
껌을 오래 씹거나 좀 씹다가 있으면
입에서 냄새남.
오히려 안씹음만 못함.
근데 .
그런 냄새를 풍기며 한숨을 푹 쉬어서.
나는 입냄새와 기분나쁨에 인상이 쓰여졌음
그래도 참음.
지하철이니까..있을수 있는 일임.
근데 ,
그 여자가 또 한숨을
"하아~~~~"
하고 쉬는 거임.
그리고는 이어서 기침도 하고..
하아..
그래 참는거였음..
나는 참았쯤..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음..
밀착이니까..
근데. .
같은 일행으로 보이던
큰 키의 여자가(169 정도 보였음)
내 옆으로 이동하더니
갑자기
"아 나는 뒤에서 누가 내 몸에 기대는게 싫어"
라고 하는게 아님?
헐...
그것도 큰 소리로.
그 여자분 뒤에 있던 남자분 뻘쭘해서..
쳐다봄..
사람들도 쳐다봄..
근데 그 여자는 철면피를 깔았는지 ..아무렇지 않아보임.
그러다가 그 여자..
계속 사람들이 부대끼는게 싫었는지 내 옆으로 좀 더 이동하더니
이렇게 팔을 들이미는 거임.
내 뒤에 있던 여자도 처음에는 내 머리 위로 손 뻗어서
내 머리 위에 있는 거 손잡이 잡는데
자꾸 내 머리 누르고 치길래
신경질적으로 머리 턴 후로는 손띠었는데
이 여자가 겁도 없이 내 앞으로 손을 내밀어 내 손잡이 잡는거임
나 참고로 안경낌.
안경낀상태로 ...그런 팔뚝이 내 앞으로
흔들거리면서 왔다 갔다..앞뒤로 흔들리는데..
안경낀 사람들은 알거임.
손이건 머건 안경앞으로 뭐가 다가오면
온몸에 소름 돋을거임.
힘들거란 말임.
근데 ..
그여자 계속 그지랄임
내가 눈치줌.
근데 아무렇지 않은 듯 계속 그러고 있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가관임.
"야. 아까 내 뒤에 있던 남자.. 일부러 기대는 거 같짐?"
(남자 내린 후)
"흐음...설마. 근데 좀 그런끼도 있었어."
"아 진짜 싫어... 완전 기분나빠."
님하..
제가 봤어요..
그냥 그분...뒤돌아 서계셨고..
사람들 부대껴서 ..
어디 여유 틈도 없었쯤..
괜히 오바하는 거임..
난 말해주고 싶었쯤.
하지만 여자들의 자뻑..
하에 꼴에 ...명품백은 듬..
하지만 옷이건...또 명품백 반대쪽 어깨에 맨 가방은
실밥뜯겨 나가기 직전인 가방에..옷에..
아...정말..
머 이런. ..
정말 같은 여자지만..
사람 많은 만원인 지하철에선 이해좀 합시다.
괜히 엄한 사람들 성추행범으로 몰지 말고..
자뻑 금지하슈..
그 사람들도 보는 눈은 있을턴디..
이러니 여자들..남자들 욕먹는거임 .. 서로.
제발...
이러지 맙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