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있뚠>< 하면서 ㄴ기대하는 눈빛을 따빨따빨 보냇는디!!!!!!!!!!나에게 보이는 레이더망이 좁혀오는 나의 눈길은............그남자의.. ..........보석.. 빤짞빤짞......흑............
전 진짜 멍 ~~~~~~진짜 멍~~~~~~~이엿는데 막 웃으면서 막.. 그남자의 보석을 만지면서..ㅅㅂ......
슁발!!!!!!!!!!!!!!!!!!!우리아빠오빠 보석도 안봤는데!!!!!!!!!!!!!!!!!!!!!!!!!!왕젼.......흐ㅓㅏㄱ.ㅇㄹ.ㄴ흐헉.. 페닉상태로 육교에서 소리으하아ㅏ아ㅏ가꺄꺄아꺄꺄ㅑ!!!!!!!!!!! 지르면서 하ㅏㄱ교에.. 왓슴..ㅋ.............ㅋㅋㅋㅋ...........조퇴햇음......ㅠㅠㅠ 난 진짜 무슨 스티커 부친줄 알았엄......
길 한복판에서 ㄸㄸㅇ 치는 건장한 남자.
죄송해요 ㅠㅠ 제가 너무 흥분해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사나운것은 저의 매력 포인틍♥
슬포슬포 ㅠㅠ 죄송함미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효리효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아리따운 16살 소녀예효 부끄뿌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느때처럼 등교를 하구잇엇어요~~~~~~~~~~~룰루랄랄 지각을하구있엇어요~~~~~~~~
그런데 아무도!아무도!! 아무도!!
제곁엔.. 아무도 없어서 저의 친구 엠피와 길을 동반하고 있는데
진짜 옷도 잘입고 잘생긴... 20대초반??정도 보이는 남자가 가방을 앞에 가리고 저에게 오는거..
난 어머 설마 번호!!!!!!!!!!!!!!!!!???????????????????????따이는가 싶어서 ㅎㅎ
두근구두근 거리고 있었쓴ㄴ띠!!!!!!!!!!!!!!!!!!!!!!!
ㅁ갑자기 멈추더니..ㅎㅎㅎㅎㅎㅎㅎ ㅜ우와 ㅅ드디어 ???????!??????????!??????????!나에게도
희망이있뚠>< 하면서 ㄴ기대하는 눈빛을 따빨따빨 보냇는디!!!!!!!!!!나에게 보이는 레이더망이 좁혀오는 나의 눈길은............그남자의.. ..........보석.. 빤짞빤짞......흑............
전 진짜 멍 ~~~~~~진짜 멍~~~~~~~이엿는데 막 웃으면서 막.. 그남자의 보석을 만지면서..ㅅㅂ......
슁발!!!!!!!!!!!!!!!!!!!우리아빠오빠 보석도 안봤는데!!!!!!!!!!!!!!!!!!!!!!!!!!왕젼.......흐ㅓㅏㄱ.ㅇㄹ.ㄴ흐헉.. 페닉상태로 육교에서 소리으하아ㅏ아ㅏ가꺄꺄아꺄꺄ㅑ!!!!!!!!!!! 지르면서 하ㅏㄱ교에.. 왓슴..ㅋ.............ㅋㅋㅋㅋ...........조퇴햇음......ㅠㅠㅠ 난 진짜 무슨 스티커 부친줄 알았엄......
막가면같은거..ㅅㅂ..........근데 진짜 잘생겼는데..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예슬 드라마했으면 복귀했으면 하는 사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