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아디제로 페더(adiZero feather)!!

홍당무2011.08.17
조회187
+“달리기는, 뛰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때 시작된다.”

 

“A run begins the moment you forget you are running."
당신을 위한 190g짜리 날개, 아디제로 페더 (adiZero feather)!

우리는 저마다 다른 이유로 달립니다. 금메달을 위해, 운동회를 위해, 또는 상쾌한 아침이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서 달리기를 하죠. 물론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 자주 달리기도 합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포레스트처럼 사회적 목소리를 위해 뛰기도 하고, <말아톤>의 초원이처럼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뛰기도 합니다. 달리기를 할 때는 숨이 턱까지 찰 만큼 힘이 들지만, 정해둔 목표를 완주했을 때 그 희열은 우리를 계속 달리게 유혹합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이유로 달리기를 하세요? 혹 어떤 이유로 하지 않는 분도 계시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였는지는 모르지만 아디다스의 옛 광고카피 하나가 있었어요. “달리기는 뛰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때 시작된다.” 라는 카피였는데요, 정말 달리기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달리고 있다는 생각이 사라집니다. 머릿속에 얽혀 있는 복잡한 생각들이 가지런히 정리되고,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지는 마법 같은 효과를 경험하게 되죠. 여름날 저녁 공원을 실컷 달린 뒤에 바라보는 해지는 모습은, 정말 ‘달리기’가 주는 선물이라고 밖에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땀 흘린 뒤 바라보는 풍경은 더 아름다운 것도 같고요! 여러분께서도 이런 풍경을 보시고 싶진 않으세요?


수많은 풍경을 하나하나를 소개할 수 없으니, 대신 여러분이 어디서든 달리고 싶게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가벼운 당신을 위한 190g짜리 날개, 아디제로 페더 (adiZero feather)를 소개합니다! 세계적 육상 선수들의 사진과 함께 만나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국의 근대7종 경기 선수 제시카 애니스 (Jessica Ennis)가 아디제로 페더 (adiZero feather)를 신고 연습 중입니다. 어쩐지 가벼워 보이지 않나요? 사진에서 제시카가 신고 있는 아디제로 페더 (adiZero feather) 의 무게는 겨우 160g (남성용 190g)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정도 무게를 쉽게 설명하자면, 작은 크기의 참치 한 캔을 발바닥에 달고 뛰는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볍지만 유연한 달리기를 위해

이런 무게로 운동화를 만들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선수용 제품인 아디제로 프라임(adiZero prime)에 쓰이는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인데요, 마치 맨발로 뛰는 것과 같은 가벼움으로 여러분의 달리기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볍다고 해서 안정감이나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는 미국의 단거리 육상선수 타이슨 게이 (Tyson Gay)입니다. 그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 중 한 명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운동화들은 발 앞부분이 너무 부드러워 달리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러닝화의 앞부분 부위에 사용된 탄성강한 쿠션 소재가 다이나믹한 추진력을 제공하지요. 아디제로 페더 (adiZero feather)를 신은 여러분의 발이 바닥에 닿는 순간, 아디프린 플러스 (Adiprene +) 기능을 적용한 놀라운 탄성력이 여러분의 움직임을 돕게 됩니다. 
 

달리기의 장점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점은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 ‘장비’가 정말 간소하다는 점 아닐까요? 가벼운 셔츠, 반바지, 그리고 발에 잘 맞는 운동화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풍경을 만끽하면서 땀을 흘릴 수 있기 때문이죠. 옷이야 누구든 입는 것이니, 사실 달리는데 편한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자신만의 훌륭한 달리기 코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물고기는 헤엄치고 새는 날고 인간은 달린다."

'인간 기관차’란 별명을 갖고 있던 체코슬로바키아의 마라톤 선수 에밀 자토펙 (Emil Zatopek, 1922-2000)이 남긴 말이라고 합니다. 그의 말처럼 인간에게 달리는 일은 자연스러운 일이죠. 사람은 원래 달리기에 맞는 몸을 갖고 태어난다고 하니 우리가 달리고 싶다는 생각은 거의 본능인 것 같습니다.


이 여름, 지친 몸을 조금만 다독여 시원한 저녁 바람을 맞으러 나가 보세요. 단 30분의 달리기로도 피곤한 기운을 떨쳐내고 몸의 ‘본능’을 찾아내실 수 있을 거에요. 발에 190g짜리 날개를 달고, 자신만의 코스를 만들어 보세요! 그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 아디제로 페더 (adiZero feather)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디다스가 아디제로 페더 (adiZero feather)와 함께 여러분의 달리기를 응원합니다.

 

 

 

 

출처 - http://alladidas.com/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