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쓰려니까 또열받네... 판에서 어떤분이 성원숭같이생기셧다는 오빠분을 헐뜯는 내용을 보고 난 왜이리화가났을까.. 생각했음... 이유는 나의 누나(님)이 그분보다 더 폭력적이구 메너따윈 찾아볼수도없구 (찾는사람 제통장드림) 전 92년생 올해 20살이 된 학생임 누난 90년 22살 절때 자기하고걸맞지않은 간호사를꿈꾸며 대학을다님 오늘쓸이야기는 배명심(엄마=마마몬) 여사께서 해주신이야기임.(엄마실명제미안;; 엄마인기짱될꺼야) 1992년... 내가태어난해.. 태어날때부터 내배경은 이랫음.. 내가 갓난아기엿을때 마마몬이물려주신 젖.............................병을물고 (야한생각즐 ㅗ ) 평온하게 자고있는데 ㄱㅐ.... 아니 아니지.. 누나(님) 께서 내젖병 스틸.... 쪽쪽쪽 지가내꺼 섭취드립...ㅡㅡ? 마마몬이뺏자 한번더 스틸.... 뺏으면 스틸... 내가덮고있던담요 스틸.... 베게 스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ㅅㅂ.. 조카도독년 ㅋㅋ 죽어버렷으면 맘이 참씨워언 하겟음 ㅋㅋ ㅋㅋㅋㅋㅋㅋ 캐X ㅋㅋ 아... 또생각나네... 5살무렵 ... 전 개를 무척이나 싫어함 (실은무서워함..강아지도잘못만짐).. 그런데 우리집(시골살때주택) 앞에 개(님)들께서 개모임을하고계심... 학익진을펴고... 아놔 ... 장군돋네;;ㅠㅠ 그런데 개(님) 들께서 샤우팅을하심.. 너무 무서운나머지.. 잘못햇다고 빌면 용서해주신다는 어머니(배명심여사)의 말씀이 순간 뇌리를스침.. 바로 무릎꿇고 .. 개야 미안해 용서해줘 ㅠㅠ 으헝헝.. 내가 잘못했어 ㅠㅠㅠ (내가뭘잘못했는데!!) 바로그때 큰누나 가 나와서 (큰누나는완전 천사임) 개(님)들을 돌려보내시고 나에게 구원의손길을... 그때 같이따라나온 우리 ㄱ.ㅐ... 아니 누나(님) 께서 보고는 그이야기를 15년째 해댐.... 우연히 누나랑 같이나가서 누나친구들이랑 밥먹을때 누나친구들이 나 보고 사탕발린소리해대면 (귀엽다 잘생겼다등등..) 야 ㅋㅋㅋ 얘가 어떤얜줄알아?ㅋ ㅋㅋ 개한테 너 빌어봤냐?ㅋㅋㅋ 무릎꿇고 싹싹 ㅋㅋㅋ ㅋㅋ 얘그때 손바닥에서 피나는줄알았어 ㅋㅋ 얼마나 잘비비든가 ㅋㅋㅋ 아............ ㅆ 년.. 이래서 누나친구들은 아직도 나를 개호구로봄.ㅠㅠㅠ 아... 장가다갔다..ㅠㅠ 누나는 내혼삿길망치는걸 좋아함... (시집갈수있나보자) 누나(님)는 물과 별로 안친함 (씻는거 진짜싫어함) 엄마걸고.. (엄마미안..) 그래서 머리에서 여자가... 발냄새..(!?)도 날수있다는걸 처음알음.. 아... 그만써야할듯.. 누나가 이걸보면 내턱에 주먹을심을것임... 뻔히 누군지아는 이야기라 .. 글고 오빠헐뜯는이야기를 누나가 사랑해서 판을볼지도모름... 제가 죽지않게 간절히 소망해주시길부탁드림... 댓글수랑 추천수가 비례했으면 조켓어요 ㅋㅋㅋㅋㅋ 시간날때마다 한두편씩올려요 15
레알 돋는 우리누나 ★
아... 쓰려니까 또열받네...
판에서 어떤분이 성원숭같이생기셧다는 오빠분을 헐뜯는 내용을 보고
난 왜이리화가났을까.. 생각했음...
이유는 나의 누나(님)이 그분보다 더 폭력적이구
메너따윈 찾아볼수도없구 (찾는사람 제통장드림)
전 92년생 올해 20살이 된 학생임
누난 90년 22살 절때 자기하고걸맞지않은 간호사를꿈꾸며 대학을다님
오늘쓸이야기는 배명심(엄마=마마몬) 여사께서 해주신이야기임.(엄마실명제미안;; 엄마인기짱될꺼야)
1992년... 내가태어난해..
태어날때부터 내배경은 이랫음..
내가 갓난아기엿을때
마마몬이물려주신 젖.............................병을물고 (야한생각즐 ㅗ )
평온하게 자고있는데
ㄱㅐ.... 아니 아니지.. 누나(님) 께서 내젖병 스틸....
쪽쪽쪽 지가내꺼 섭취드립...ㅡㅡ?
마마몬이뺏자 한번더 스틸....
뺏으면 스틸...
내가덮고있던담요 스틸....
베게 스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ㅅㅂ.. 조카도독년 ㅋㅋ
죽어버렷으면 맘이 참씨워언 하겟음 ㅋㅋ ㅋㅋㅋㅋㅋㅋ 캐X ㅋㅋ
아... 또생각나네...
5살무렵 ...
전 개를 무척이나 싫어함 (실은무서워함..강아지도잘못만짐).. 그런데 우리집(시골살때주택)
앞에 개(님)들께서 개모임을하고계심...
학익진을펴고...
아놔 ... 장군돋네;;ㅠㅠ
그런데 개(님) 들께서 샤우팅을하심..
너무 무서운나머지..
잘못햇다고 빌면 용서해주신다는 어머니(배명심여사)의 말씀이 순간 뇌리를스침..
바로 무릎꿇고 .. 개야 미안해 용서해줘 ㅠㅠ 으헝헝.. 내가 잘못했어 ㅠㅠㅠ (내가뭘잘못했는데!!)
바로그때 큰누나 가 나와서 (큰누나는완전 천사임)
개(님)들을 돌려보내시고 나에게 구원의손길을...
그때 같이따라나온 우리 ㄱ.ㅐ... 아니 누나(님) 께서 보고는 그이야기를 15년째 해댐....
우연히 누나랑 같이나가서 누나친구들이랑 밥먹을때 누나친구들이 나 보고 사탕발린소리해대면
(귀엽다 잘생겼다등등..)
야 ㅋㅋㅋ 얘가 어떤얜줄알아?ㅋ ㅋㅋ 개한테 너 빌어봤냐?ㅋㅋㅋ 무릎꿇고 싹싹 ㅋㅋㅋ ㅋㅋ
얘그때 손바닥에서 피나는줄알았어 ㅋㅋ 얼마나 잘비비든가 ㅋㅋㅋ
아............ ㅆ 년..
이래서 누나친구들은 아직도 나를 개호구로봄.ㅠㅠㅠ
아... 장가다갔다..ㅠㅠ
누나는 내혼삿길망치는걸 좋아함... (시집갈수있나보자)
누나(님)는 물과 별로 안친함 (씻는거 진짜싫어함) 엄마걸고.. (엄마미안..)
그래서 머리에서 여자가... 발냄새..(!?)도 날수있다는걸 처음알음..
아... 그만써야할듯..
누나가 이걸보면 내턱에 주먹을심을것임...
뻔히 누군지아는 이야기라 .. 글고 오빠헐뜯는이야기를 누나가 사랑해서 판을볼지도모름...
제가 죽지않게 간절히 소망해주시길부탁드림...
댓글수랑 추천수가 비례했으면 조켓어요 ㅋㅋㅋㅋㅋ 시간날때마다 한두편씩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