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러고싶은게 아니였고 올리려고 노력해봤는데 왜 그걸몰라주고 날 떄리고 성적으로 사람을 판단하 냐고...
가뜩이나 우리 가족들은 머리가좋아서 난 맨날 비교당함 (사촌-외고 고모부-법원에서일(정확히뭔지모름 고모-선생님 아빠-서울안에있는대)
비교당하는건 진짜 너무 싫음.. 막 글쓰니까 조카 울컥거리네 ㅠㅠㅠ
내가 지금 고1 애기지만
고2,3 선배들은 얼마나 스트레스가쌓일까..
그리고 우리나라사람은 초중고때 조카 공부 힘들게해서 대학교때 노는데
따른나라봐바 초중고때 쫌 설렁하게 하다가 대학교때 개열심히함 교육제도 차이임
우리나라가 초중고때 열심히해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 뭐 이런거가면 상같은거 다쓸지만
나중에 다 역전당하는...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리고 밑에글은 네이버에서 퍼온거임
사실 우리나라 교육제도 심각한 수준은 아닙니다. 정말심각한 수준이죠.
우리나라 교육을 바꾸라는 외국 전문가 분들이 많이 늘어났는데, 그러한 경우를 보면서 저도 많이 공감 헀습니다.
우리나라 교육 이 이상태로 가다가 어떤 원인이 생기냐 하면.. 첫째론 사교육비,아이들의 창의성 하락,인성교육은 뒷전,꿈을 잃는 경우 등 많은 문제가 일어납니다. 사실 지금도 아이들 창의성은 계속 내려가는 중입니다.
왜그러냐고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론식 교육- 이겁니다. 한국에선 이론식 교육을 많이시키죠. 그때문에 아이들의 창의성은 내려가죠. 그게 리스크 입니다. 천재소년 송유근 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그분은 스스로 대학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유를 보니 한국에서 가르키는 이론식 교육에 지쳐 그만 두었다더군요.
그리고 인성교육. 아이들을 공부에만 몰두해 인성교육은 저리가라 내버려 두죠. 한국에선 흔히 볼수 있는 사례들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담배,술,여자끼고 잘나가는 일진포스 내뿜어 주면서 뚜벅뚜벅 걸어다니죠.
한국 학교에선 등급이 나뉘어 집니다. 저글링-히드라-울트라 이런분류로 나뉘어 지는데
약자는 강자에게 아부나 떨고, 막 대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죠. 이게 한국 아이들의 실태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란 살인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교육 하나로 지금까지 보낸 아이들만 해도 시청광장 하나를 가득매울겁니다. 자기꿈을 펼치지 못한채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들어가면 그다음엔 뭘할지 생각하고.. 설령 자기 꿈이 있다해도 우리나라에선 돈을 못벌면 나른 타국으로 가던지 아님 대한민국에서 돈잘버는 일을 하기위해 달려들고 하죠. 참.. 너무 안탑깝습니다.
제가 중3 제나이 16때 제친구랑 상담을 학교에서 상담을 받아본적이 있었습니다. 각자 장래의 대해 여쭤보고 많은 면에서 질문을 해 답변을 주시면서 얘기를 하던도중 이런말이 나왔습니다. "한국에선 너희들에 꿈을 펼치기에 하늘에 별따기 보다더 힘들어... 선생님 친구중에 한명이 현재 캐나다에 있는데 그친구가 사람 치아 를 만들도 고치고 하는 그런쪽 일을 하는데 한국에서 그런일을 하면 *시부터 *까지 해야하고 야근까지 있으면서 까지 버는돈이 200~300이야. 그래서 그런 한국의 현실이 싫어 캐나다로 갔는데 거기선 그 일이 *시부터*까지 일하는 시간도 적고 야근없는데다가 버는돈이 그나라에선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돈으로치면 400~500 이야. 정말로 선생님이 같은 한국에 사는 입장으로 이런말 하긴 슬프지만.. 한국은 이상태로 가다간 정말 더욱더 암담해져."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슬픈10대의이야기★★
너무힘들어서 올려봄
나를 비롯한 청소년 님들
사는게 힘들지 않음?(물론 없는사람도 있겟지만)
경쟁위주의 교육,,,, 경쟁을 이긴자만이 좋은대학을 간다..
그래서 우리는 공부를 한다
요즘은 야자가 자율화 지만 그전엔 강제적 야자
그래서 맨날 학교에 13시간 이상 짱박혀있고
시험은 잘봐야하고
가끔 티비보면 머리 젼나게 좋은애들보면 개부럽고
공부는 꼭 해야하고 그래야 나중에 먹고살고
이 스트레스가 모여서 우리는 시험을보지 그리고나서
성적표를 보고 우울해지 는걸 한번 느껴보지않았음? (나만그럼?)
우리나라가 청소년 자살률1위라는건 모두가 아는사실일꺼임
뭐 따른 이유도 많겟지만 난 이런 우리나라의 고마운 교육덕분에 그런거라고 봄^^
나도 중학교때까지 중상위권 유지하다 고등학교때 무지떨어져씀
그 충격으로 1학기 기말까지 공부를 안햇음
아빠가 그걸보고 너 공부안하냐고 나 떄렸음 (물론 날위해서 이엿겟지만)
너무아팠음 너무서러웠음 내가왜 공부를 해야하고 왜 맞야아하냐고 느꼇음
나도 이러고싶은게 아니였고 올리려고 노력해봤는데 왜 그걸몰라주고 날 떄리고 성적으로 사람을 판단하 냐고...
가뜩이나 우리 가족들은 머리가좋아서 난 맨날 비교당함 (사촌-외고 고모부-법원에서일(정확히뭔지모름 고모-선생님 아빠-서울안에있는대)
비교당하는건 진짜 너무 싫음.. 막 글쓰니까 조카 울컥거리네 ㅠㅠㅠ
내가 지금 고1 애기지만
고2,3 선배들은 얼마나 스트레스가쌓일까..
그리고 우리나라사람은 초중고때 조카 공부 힘들게해서 대학교때 노는데
따른나라봐바 초중고때 쫌 설렁하게 하다가 대학교때 개열심히함 교육제도 차이임
우리나라가 초중고때 열심히해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 뭐 이런거가면 상같은거 다쓸지만
나중에 다 역전당하는...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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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에글은 네이버에서 퍼온거임
사실 우리나라 교육제도 심각한 수준은 아닙니다. 정말심각한 수준이죠.
우리나라 교육을 바꾸라는 외국 전문가 분들이 많이 늘어났는데, 그러한 경우를 보면서 저도 많이 공감 헀습니다.
우리나라 교육 이 이상태로 가다가 어떤 원인이 생기냐 하면.. 첫째론 사교육비,아이들의 창의성 하락,인성교육은 뒷전,꿈을 잃는 경우 등 많은 문제가 일어납니다. 사실 지금도 아이들 창의성은 계속 내려가는 중입니다.
왜그러냐고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론식 교육- 이겁니다. 한국에선 이론식 교육을 많이시키죠. 그때문에 아이들의 창의성은 내려가죠. 그게 리스크 입니다. 천재소년 송유근 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그분은 스스로 대학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유를 보니 한국에서 가르키는 이론식 교육에 지쳐 그만 두었다더군요.
그리고 인성교육. 아이들을 공부에만 몰두해 인성교육은 저리가라 내버려 두죠. 한국에선 흔히 볼수 있는 사례들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담배,술,여자끼고 잘나가는 일진포스 내뿜어 주면서 뚜벅뚜벅 걸어다니죠.
한국 학교에선 등급이 나뉘어 집니다. 저글링-히드라-울트라 이런분류로 나뉘어 지는데
약자는 강자에게 아부나 떨고, 막 대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죠. 이게 한국 아이들의 실태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란 살인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교육 하나로 지금까지 보낸 아이들만 해도 시청광장 하나를 가득매울겁니다. 자기꿈을 펼치지 못한채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들어가면 그다음엔 뭘할지 생각하고.. 설령 자기 꿈이 있다해도 우리나라에선 돈을 못벌면 나른 타국으로 가던지 아님 대한민국에서 돈잘버는 일을 하기위해 달려들고 하죠. 참.. 너무 안탑깝습니다.
제가 중3 제나이 16때 제친구랑 상담을 학교에서 상담을 받아본적이 있었습니다. 각자 장래의 대해 여쭤보고 많은 면에서 질문을 해 답변을 주시면서 얘기를 하던도중 이런말이 나왔습니다. "한국에선 너희들에 꿈을 펼치기에 하늘에 별따기 보다더 힘들어... 선생님 친구중에 한명이 현재 캐나다에 있는데 그친구가 사람 치아 를 만들도 고치고 하는 그런쪽 일을 하는데 한국에서 그런일을 하면 *시부터 *까지 해야하고 야근까지 있으면서 까지 버는돈이 200~300이야. 그래서 그런 한국의 현실이 싫어 캐나다로 갔는데 거기선 그 일이 *시부터*까지 일하는 시간도 적고 야근없는데다가 버는돈이 그나라에선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돈으로치면 400~500 이야. 정말로 선생님이 같은 한국에 사는 입장으로 이런말 하긴 슬프지만.. 한국은 이상태로 가다간 정말 더욱더 암담해져."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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