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떄 ㅋㅋㅋ 요 위꺼가 제일 최근 ㅋㅋ 안녕하세요 많지도 적지도 않은 18살 고등학생2학년 입니다 아 친구들한테 나중에 쓴다고 했는데 그냥 몰래 쓰는게 더 나을듯하네요ㅋㅋ 결론은 키 185cm 에 110kg → 78kg 32kg 감량했죠 ㅋㅋ 글씨는 편하게 반말ㅋㅋ ------------------------------------------------------------------------ 1994년 10월 3일 산부인과에서 4.5Kg로 모태비만으로 태어나서 그렇게 부유한 가정에 서 고기랑 기름진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장남이다보니 할머니가 먹이고 할아버지, 큰아빠 외숙모 고모 등등 많은 집안 어른들께서 내입을 놀부 음식창고 마냥 넣어 두셨고 난 그걸 맛있었으니깐 받아먹고만 있었지 내 밥도 많은데 동생꺼 뻇어 먹고 부모님의 모성애 부성애 로 부모님밥까지 다 먹어서 전 이미 눈사람이 었어 .. 덕분에 키는 많이 컸지만 ... 키크면 뭐함 ㅋㅋ 뚱뚱한데 ㅋㅋ 암튼 그렇게 나의 유년기와 아동기 초등기를 지내고 그디어 중학교1학년이 되었을떄 마찬가지로 난 씹돼지 에다가 두발자유도 아니여서 반삭 안경잡이에 여드름 ;; 완전 오타ㅡ쿠 같은 모습이었어 그렇게 똫 2년이 흘렀지 (생략해서 미안 2년동안 계속먹고 찌움) 암튼 그렇게 됬을까 중학교3학년이되고 학기초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거얔ㅋㅋㅋ 당연히 짝사랑했지 고백은 커녕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니깐 와우에서나 나올법한 트럴츄럴인뎈ㅋ 암튼 난 성격은 좋았어 머 생긴건 그래도 분위기 메이커였고 일찐 찐따 할거 없이 모두 모두 잘 놀았으니깐 ㅋㅋ 그렇게 관심 받으려 일부러 웃기고 춤추고 이랬는데 ... 그 여자애 앞에서만 서면 소심해져서 중3떄는 그렇게 친하지 않은것 같아.. 그냥 안녕? 한 번 하고 지나간 사이 ?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 흐르고 중3 겨울방학 떄 지나면서 집에서 컴퓨터하면서 라면끓어 먹어서 한 8kg 더쪄서 100Kg 좀 안 됬어 라면이라고 보통라면 아니고 ㅋㅋ 라면 + 달걀 두개 + 삼겹살 익힌거 + 치즈 +밥 이런거지ㅋㅋㅋ 아 존ㄴ낰ㅋ 후회된다 암튼 100kg 안되는 몸으로도 내맘 알아주면 좋겠다 하고 문자나 하나 썼어 나 - "야.. 웃긴거 뭔지 알아 ? ㅋㅋ 나너 좋아함 ㅋㅋ " 여자 애 - " 아.. 그래? ㅋㅋ" 나 - " ㅇㅇ 너 3년 후에 보자 살뺴고 옴 ㅋㅋ" 대충 이렇게 문자한거 같다 ㅋㅋ 그렇게 그렇게 서로 헤어져서 서로 고1이됬지 ㅋㅋ 근데 타이밍좋게 한 친구 가 있었지 걔도 99kg에서 63kg로 뺐데 .. 난 속으로 'ㅅㅂ 얘도 뻈는데 왜 난 못빼' 라고 생각하면서 결심했지 그떄부터 시작했어 일단 유산소 운동 최강은 줄넘기라고 어떤 지식iN에 지나가던 헬스 트레이너가 어쩌구하더라그래서 당장 줄넘기 시작했지 처음에는 힘들고 무릎도 아프고 그래서 한 50개 부터 시작했어그리고 나서 50개 , 200개씩 올리다가 4000개 까지 올렸어ㅋㅋ 지금은 4000개 해도 하나도 안힘듬 ㅋㅋㅋ쟸뜬 줄넘기 할떄 난 노래 들으면서 했어 왜냐면 딱 500개면 딱 500개 세고 운동끝나면 허무해서난 조카 씐나는 노래 들으면서 했어 왜 막 내가 몇개 했는지 세 보다가 음악떔에 까먹으면한참 밑에 숫자부터 해서 500개 딱 안채우고 몇십개 더했지 ㅋㅋ유산소 운동은 그걸로 끝이야 하니깐 1개월해 6kg나 7kg 씩 확확 빠지더라 ㅋㅋ그리고 근육운동은 요요현상 방지하려구 집에서 팔굽혀펴기나 누워서 다리 들었다 올리기 같은거 했어근육운동 무시하면 안되 형들 진짜임 안하면 요요현상으로 원래로 돌아갈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한단어로 ㅈ망 ㅋ그리고 식단법은 제일 문제가 탄수화물이야 탄수화물은 빵 . 흰쌀밥 , 면 같은건데 난 처음에는 반으로 줄이고 좀 적응대면 또 반, 적응대면 또 반 ㅋㅋ 이렇게 했어 ㅋㅋ배고플떈 양치했어 양치하면 그냥 안먹고 싶어 지더라고.. 그래도 못참으면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 먹었어 한마디로 단백질 먹었다는거지 뭐 그렇게 꾸준히 하니깐 ㅋㅋ 좋은 결과 있더라구 ㅋㅋ 엄마는 공부나 하라고 하지만 ㅋㅋ ㅇㅇ 이렇게 해서 고2 되고나니깐 78kg로 새로운 인생을 살았지 ㅋㅋ 진짜 삶이 바뀌더라고 못받아본 전번도 받아보고 ㅋㅋ 그래도 난 중3때 그여자애가 좋았어 ㅠㅠ 완전 3년 동안 걔밖에 없었거든 ㅋㅋ 내가 생일 챙겨준 여자애는 걔밖에 없었어 ㅋㅋ 동창회 했을떄도 소심해서 걍 남자애들이랑 놀았어 ㅠㅠ 왜그랬는지 근데 대망에 두번쨰 동창회떄 ㅋㅋㅋ 12명이서 모여서 놀다가 갈사람가고 , 남을사람 남고 해서 나랑 그 여자애, 남친구1 여친구2 이렇게 남았지 ㅋㅋ 한 11시까지 SISO라는 까페?에서 놀았어 물론 소심킹이라 눈도 못 마추 쳤지만 기분 엄청 좋았거든 ㅋㅋ 동창회 끈나고 3일정도 지나니깐 문자가 오더라 ㅋㅋ 생략하고 그 부분만 쓸께 여자애 - " 저번에 왤케 눈 못마추쳤니 ㅠㅠ " 나 - " 아직 어색한 감이 없지않아 있닼ㅋ " 여자애 - " 빨리좀 맞춰봐 ㅠㅠ 답답하다ㅠㅠ " 막 이런 대화가 오고 가던 쯤에 고백을 전화로 할까 문자로 할까 하다가 그떄가 새벽2시 쯔음이라 문자로 했어 나 - "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 할까? " 여자애 - " 그래.. 잘해줄꺼지?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두시에 내방 불 껏다 켰다 껏다 켯다 누웠다 일어났다 누웠다 일어났다 ㅋㅋㅋㅋ 둘다 처음이라 ㅠㅠ 아직 잘모르지만ㅋㅋ 2011년 8월 8일에 1일 해서 이어가고 있어요 ㅋㅋ 암튼 이렇게 됬네요 ㅋㅋ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 -------------------------------------------------------------------------------------- 나 너 진짜 많이 좋아해ㅋㅋㅋㅋ 맨날 공부한다고 어깨 아프고 그러는데 제일 아프지마 ㅜㅜ 공부 열심히해서 제발 너가 원하는 의대가라 ㅠㅠ 너 추위 잘타는거, 베스킨라벤스 쿠키앤크림 좋아하는거, 신발 235인거 키..까진 안밝히고ㅋㅋ 암튼 다 기억하고 있어 ㅋㅋ 나 너 3년동안 진짜 한번도 잊은적 없어 ㅠㅠ 이 글.. 안보겠지 ? ㅋㅋㅋ 암튼 오래 갔으면 좋겠다 ㅋ 으힉 쪽팔려 ㅋㅋ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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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키 185cm 에 110kg → 78kg 32kg 감량했죠 ㅋㅋ
글씨는 편하게 반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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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0월 3일
산부인과에서 4.5Kg로 모태비만으로 태어나서
그렇게 부유한 가정에 서 고기랑 기름진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장남이다보니 할머니가 먹이고 할아버지, 큰아빠 외숙모 고모 등등
많은 집안 어른들께서 내입을 놀부 음식창고 마냥 넣어 두셨고
난 그걸 맛있었으니깐 받아먹고만 있었지
내 밥도 많은데 동생꺼 뻇어 먹고 부모님의 모성애 부성애 로 부모님밥까지
다 먹어서 전 이미 눈사람이 었어 ..
덕분에 키는 많이 컸지만 ...
키크면 뭐함 ㅋㅋ 뚱뚱한데 ㅋㅋ
암튼 그렇게 나의 유년기와 아동기 초등기를 지내고 그디어 중학교1학년이 되었을떄
마찬가지로 난 씹돼지 에다가 두발자유도 아니여서 반삭 안경잡이에 여드름 ;;
완전 오타ㅡ쿠 같은 모습이었어 그렇게 똫 2년이 흘렀지 (생략해서 미안 2년동안 계속먹고 찌움)
암튼 그렇게 됬을까 중학교3학년이되고 학기초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거얔ㅋㅋㅋ
당연히 짝사랑했지 고백은 커녕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니깐 와우에서나 나올법한 트럴츄럴인뎈ㅋ
암튼 난 성격은 좋았어 머 생긴건 그래도 분위기 메이커였고 일찐 찐따 할거 없이 모두 모두 잘 놀았으니깐 ㅋㅋ
그렇게 관심 받으려 일부러 웃기고 춤추고 이랬는데 ...
그 여자애 앞에서만 서면 소심해져서 중3떄는 그렇게 친하지 않은것 같아.. 그냥
안녕? 한 번 하고 지나간 사이 ?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 흐르고
중3 겨울방학 떄 지나면서 집에서 컴퓨터하면서 라면끓어 먹어서 한 8kg 더쪄서
100Kg 좀 안 됬어 라면이라고 보통라면 아니고 ㅋㅋ
라면 + 달걀 두개 + 삼겹살 익힌거 + 치즈 +밥 이런거지ㅋㅋㅋ 아 존ㄴ낰ㅋ 후회된다
암튼 100kg 안되는 몸으로도
내맘 알아주면 좋겠다 하고 문자나 하나 썼어
나 - "야.. 웃긴거 뭔지 알아 ? ㅋㅋ 나너 좋아함 ㅋㅋ "
여자 애 - " 아.. 그래? ㅋㅋ"
나 - " ㅇㅇ 너 3년 후에 보자 살뺴고 옴 ㅋㅋ"
대충 이렇게 문자한거 같다 ㅋㅋ
그렇게 그렇게 서로 헤어져서 서로 고1이됬지 ㅋㅋ
근데 타이밍좋게 한 친구 가 있었지 걔도 99kg에서 63kg로 뺐데 ..
난 속으로 'ㅅㅂ 얘도 뻈는데 왜 난 못빼'
라고 생각하면서 결심했지 그떄부터 시작했어
일단 유산소 운동 최강은 줄넘기라고 어떤 지식iN에 지나가던 헬스 트레이너가 어쩌구하더라
그래서 당장 줄넘기 시작했지 처음에는 힘들고 무릎도 아프고 그래서 한 50개 부터 시작했어
그리고 나서 50개 , 200개씩 올리다가 4000개 까지 올렸어ㅋㅋ 지금은 4000개 해도 하나도 안힘듬 ㅋㅋㅋ
쟸뜬 줄넘기 할떄 난 노래 들으면서 했어 왜냐면 딱 500개면 딱 500개 세고 운동끝나면 허무해서난
조카 씐나는 노래 들으면서 했어 왜 막 내가 몇개 했는지 세 보다가 음악떔에 까먹으면
한참 밑에 숫자부터 해서 500개 딱 안채우고 몇십개 더했지 ㅋㅋ
유산소 운동은 그걸로 끝이야 하니깐 1개월해 6kg나 7kg 씩 확확 빠지더라 ㅋㅋ
그리고 근육운동은 요요현상 방지하려구 집에서 팔굽혀펴기나 누워서 다리 들었다 올리기 같은거 했어
근육운동 무시하면 안되 형들 진짜임 안하면 요요현상으로 원래로 돌아갈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한단어로 ㅈ망 ㅋ
그리고 식단법은 제일 문제가 탄수화물이야 탄수화물은 빵 . 흰쌀밥 , 면 같은건데
난 처음에는 반으로 줄이고 좀 적응대면 또 반, 적응대면 또 반 ㅋㅋ 이렇게 했어 ㅋㅋ
배고플떈 양치했어 양치하면 그냥 안먹고 싶어 지더라고..
그래도 못참으면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 먹었어 한마디로 단백질 먹었다는거지
뭐 그렇게 꾸준히 하니깐 ㅋㅋ 좋은 결과 있더라구 ㅋㅋ 엄마는 공부나 하라고 하지만 ㅋㅋ
ㅇㅇ 이렇게 해서
고2 되고나니깐 78kg로 새로운 인생을 살았지 ㅋㅋ 진짜 삶이 바뀌더라고
못받아본 전번도 받아보고 ㅋㅋ
그래도 난 중3때 그여자애가 좋았어 ㅠㅠ
완전 3년 동안 걔밖에 없었거든 ㅋㅋ
내가 생일 챙겨준 여자애는 걔밖에 없었어 ㅋㅋ
동창회 했을떄도 소심해서 걍 남자애들이랑 놀았어 ㅠㅠ 왜그랬는지
근데 대망에 두번쨰 동창회떄 ㅋㅋㅋ
12명이서 모여서 놀다가 갈사람가고 , 남을사람 남고 해서
나랑 그 여자애, 남친구1 여친구2 이렇게 남았지 ㅋㅋ
한 11시까지 SISO라는 까페?에서 놀았어
물론 소심킹이라 눈도 못 마추 쳤지만 기분 엄청 좋았거든 ㅋㅋ
동창회 끈나고 3일정도 지나니깐 문자가 오더라 ㅋㅋ
생략하고 그 부분만 쓸께
여자애 - " 저번에 왤케 눈 못마추쳤니 ㅠㅠ "
나 - " 아직 어색한 감이 없지않아 있닼ㅋ "
여자애 - " 빨리좀 맞춰봐 ㅠㅠ 답답하다ㅠㅠ "
막 이런 대화가 오고 가던 쯤에
고백을 전화로 할까 문자로 할까 하다가 그떄가 새벽2시 쯔음이라
문자로 했어
나 - "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 할까? "
여자애 - " 그래.. 잘해줄꺼지?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두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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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처음이라 ㅠㅠ 아직 잘모르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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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진짜 많이 좋아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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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열심히해서 제발 너가 원하는 의대가라 ㅠㅠ
너 추위 잘타는거, 베스킨라벤스 쿠키앤크림 좋아하는거, 신발 235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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