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에게 고백해본다...

고딩20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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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하고 2월달에 문친으로 통해서 알게됬잖아..

계속 너하고 문자를 하다가 4달?뒤에 처음으로 통화를 했었잖아ㅎ그때 완전어색했는데..

벌써 6개월이 지났네..ㅎㅎ내가 사실 이렇게 너한테 고백을해본다

몇주 전부터 너를 마음에 두고있었긴했는데.. 얘기를 잘꺼내지 못하고있었어

근데 몇일전에 너를 만나고 나니까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정해졌어ㅋ

 나도 모르게 너가 다른남자하고 놀는걸 들은면 나도 모르게 계속 질투하게되구ㅋㅋ

아침마다 너목소리들으면 하루내내 기분도 좋아져ㅎ

내가 매일 연락할때 쟈기~라고 하지만 너가 좋아서 부른거야ㅋ

매일 너생각을 몇번씩이나하고 매일 만나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ㅠㅠ

그리고 너는 방학인데 내가 매일 아침마다 모닝콜 해달라고 부탁하면 꼭 약속 잘지켜서 항상 고마워^^

음..

내가 이걸쓴이유는..

고백 할께 있어서 그래 ㅋㅋ

저번부터 너를 좋아하긴 했지만...

이번얘 야 말로 너가 진짜 좋아졌어ㅎㅎ

 

JH야 나 너가 진짜 좋은뎅..우리 항상 친구로지냈잖아?....

 

솔직히말하면 어정쩡한 관계가 됬지만...ㅎㅎ

남여 사이에는 친구가 없데잖아.ㅋㅋ

 

JH야 우리...사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