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일 그녀가 지내고 있는 곳으로 갑니다.... 그녀는 아직 학교 근처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요 내일은 저의 졸업식날 입니다...졸업식날 같이 있어 주겠다고 했는데... 쓸쓸히 졸업식을 하게 되었네요 간간히 너의 소식...니 친구들이나 아직 학교에 있는 내 친구들에게서 듣고 있어 어제 내 친구가 그러더라...너랑 같이 밥 먹었다고...물어봤다고 남자친구 있냐고.. 아직 없다고...나에게 전해주더라 다시 잘해보라고 너 뻔히 못 잊는거 알고 있는거 알아서 이렇게 알려준다고.... 그 친구와 내일 술을 마시기로 했어 내 대학생활 ...그곳에 가는것도 그곳에서 너와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리는 것도 내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것도 내 인생에서의 마지막인 하루가 되겠지..... 헤어진지 3개월이 벌써 흘렀구나....넌 잘 지낸다고 하더라....내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는다고 3개월 동안 너에게 연락이 오기를 무척이나 기다렸어 .... 결국은 안왔지만 ... 너에게 실망을 안겨준거 미안해 왜 그랬는지 그 당시 나도 잘 모르겠다.... 니가 실습을 간 후에 같이 밥 먹을 사람도....힘들어서 기댈 사람도.... 웃을 사람도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 전 여자친구에게...연락을 했던게 그것 같다... 실습으로 바쁜 니가 나에게 연락도 문자도 하지 않아 서운해서...외로워서.... 그래서 했던것 같아 나도 무척이나 외롭고 쓸쓸했어.... 항상 같이 있던 너가 없어졌기에.... "너에게 정말 고맙다고....정말로 사랑했었다고...널 많이 기다렸다고...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우리가 만나는 1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정말 행복했었다고... 반년동안 같이 살면서 너에게 밥도 해주고 요리도 해주고 우리 같이 청소도 하고 수업도 듣고 촛불 이벤트 해주던것도 니가 미리 알아차려서 내가 화내고 했던 모든것이 행복했었다고... 내 진심은 그게 아니었는데....그 일로 인해 믿음도 마음도 사랑도 모두 깨져버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니 친구들이 그러더라....외로워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래서 널 다시 잡는거 아니냐고.... 절대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 그랬다면...난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겠지...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니가 나의 짐을 원룸 복도로 빼놓던 그날... 내 마음 몰라주는 니가 원망스럽고 화도 났지만... 내가 자초한것인걸....나 그동안 엄청 울었어... 내가 있던 침대에 다른 사람이 있는 걸 본 날도 다시 돌아오는 길에...무척이나 울었지... 기댈 사람이 없더라... 나에겐 니가 1순위 였으니까... 내일 그곳으로 간다... 너와 함께 추억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 졸업장을 받고.... 졸업식을 하고 학교를 둘러볼 생각이야... 마지막이니까... 내 머릿속에 새겨놓고 싶어서 .. 작은 추억이라도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 그 모든것이... 나 혼자 한다는것에 슬프지만............ 기다려도 오지 않는 니가 야속할 뿐이다....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걸 보니...넌 정리가 끝난듯 보이거든 위에 있는 말을 꼭 만나서 해주고 싶은데.... 니가 나올지도... 날 만나줄지도... 내 속마음은 나와줬으면 좋겠지만....니가 그러지 않을걸 알기에... 하지 못하겠어... 사랑에 자존심이 필요 없다 했지.....그래서 그런거 세우지도 않고 매달렸어...물론 넌 짜증냈지만... 난 널 진심으로 좋아했고 사랑했고...정말 행복했다....그리고...정말 미안해....
널 보러 가지만....만날 자신이 없네....
저 내일 그녀가 지내고 있는 곳으로 갑니다....
그녀는 아직 학교 근처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요
내일은 저의 졸업식날 입니다...졸업식날 같이 있어 주겠다고 했는데...
쓸쓸히 졸업식을 하게 되었네요
간간히 너의 소식...니 친구들이나 아직 학교에 있는 내 친구들에게서 듣고 있어
어제 내 친구가 그러더라...너랑 같이 밥 먹었다고...물어봤다고 남자친구 있냐고..
아직 없다고...나에게 전해주더라 다시 잘해보라고 너 뻔히 못 잊는거 알고 있는거 알아서
이렇게 알려준다고.... 그 친구와 내일 술을 마시기로 했어 내 대학생활 ...그곳에 가는것도
그곳에서 너와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리는 것도 내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것도
내 인생에서의 마지막인 하루가 되겠지.....
헤어진지 3개월이 벌써 흘렀구나....넌 잘 지낸다고 하더라....내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는다고
3개월 동안 너에게 연락이 오기를 무척이나 기다렸어 .... 결국은 안왔지만 ...
너에게 실망을 안겨준거 미안해 왜 그랬는지 그 당시 나도 잘 모르겠다....
니가 실습을 간 후에 같이 밥 먹을 사람도....힘들어서 기댈 사람도.... 웃을 사람도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
전 여자친구에게...연락을 했던게 그것 같다... 실습으로 바쁜 니가 나에게 연락도 문자도
하지 않아 서운해서...외로워서.... 그래서 했던것 같아 나도 무척이나 외롭고 쓸쓸했어....
항상 같이 있던 너가 없어졌기에....
"너에게 정말 고맙다고....정말로 사랑했었다고...널 많이 기다렸다고...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우리가 만나는 1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정말 행복했었다고... 반년동안 같이 살면서
너에게 밥도 해주고 요리도 해주고 우리 같이 청소도 하고 수업도 듣고 촛불 이벤트 해주던것도
니가 미리 알아차려서 내가 화내고 했던 모든것이 행복했었다고...
내 진심은 그게 아니었는데....그 일로 인해 믿음도 마음도 사랑도 모두 깨져버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니 친구들이 그러더라....외로워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래서 널 다시 잡는거 아니냐고....
절대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 그랬다면...난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겠지...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니가 나의 짐을 원룸 복도로 빼놓던 그날... 내 마음 몰라주는 니가 원망스럽고 화도 났지만...
내가 자초한것인걸....나 그동안 엄청 울었어... 내가 있던 침대에 다른 사람이 있는 걸 본 날도
다시 돌아오는 길에...무척이나 울었지... 기댈 사람이 없더라... 나에겐 니가 1순위 였으니까...
내일 그곳으로 간다... 너와 함께 추억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 졸업장을 받고.... 졸업식을 하고
학교를 둘러볼 생각이야... 마지막이니까... 내 머릿속에 새겨놓고 싶어서 .. 작은 추억이라도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 그 모든것이... 나 혼자 한다는것에 슬프지만............
기다려도 오지 않는 니가 야속할 뿐이다....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걸 보니...넌 정리가 끝난듯 보이거든
위에 있는 말을 꼭 만나서 해주고 싶은데.... 니가 나올지도... 날 만나줄지도...
내 속마음은 나와줬으면 좋겠지만....니가 그러지 않을걸 알기에... 하지 못하겠어...
사랑에 자존심이 필요 없다 했지.....그래서 그런거 세우지도 않고 매달렸어...물론 넌 짜증냈지만...
난 널 진심으로 좋아했고 사랑했고...정말 행복했다....그리고...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