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독하게 결심한사람,살 때문에 억울한 사람 다 와◆◇◆

뺄거다 꼭2011.08.17
조회4,326

 

 

 

낚시글 아니구요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다이어트 하고있는 여자 사람입니다.

 

 

 

정말 내가 살이 찜으로 인해서 세상이 날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도 알았고

 

세상의 시선이 뚱뚱한사람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확실히 알았으니

 

그 지겨운 시선을 피하기 위해 살을 빼고 있습니다.

 

뭐 힘들기도 하고 익숙해져서 운동이 즐겁기도 합니다.

 

근데 지금 좀 지쳐있어서 그런지 또 운동을 자꾸 쉬게돼요.

 

 

 

 

 

 

그래서 여러분께 약속을 하고 여러분도 저와 약속을 하기 위해 글을 쓴 것 입니다.

 

 

정확히 3개월 후....그러니까 11월17일에 48키로까지 빼서 '세상에 이런일이'카테고리에 판을 쓸 예정입니다.

 

 

 

실패 할 것이니 그런 약속은 애초에 그만 두라는 말은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이번엔 마음을 단단히 먹었으니.

 

 

 

다이어트 독하게 결심한분들!!!혹은 지금 다이어트 하고계신분들이나 저처럼 살때문에 억울한분들

 

약속 하나 합시다. 전 3개월 후 48키로까지 뺀 후에 다이어트 후기 판을 올릴테니

 

다이어트 독하게 결심하신 여러분도 이 밑에 댓글로

 

 

 "난 언제까지 몇키로 빼서 다이어트 후기 올리겠다"

 

 

 라고 달아주세요.

 

 

그러면 아무리 지쳐도 여러분과 한 약속때문이라도 살을 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한 약속 꼭!!!!무슨일이 있어도 지키겠습니다.

 

 

살때문에 힘드셨던 분들중에 정말 다이어트결심을 정말정말 독하게 하신 분들만 댓글로 약속해주세요

 

 

 

 

 

그럼 11월17일에 날씬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제 닉네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살때문에 기죽어있는분들!!!!!뺄 수 있다는거 보여줍시다.

 

평생 뚱뚱이로 무시당하며 살 예정입니까?

 

댓글로 약속해서 진짜 지킬 수 있다는거 보여줍시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 댓글로 약속하면 더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