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잉? 1탄은 망작이었던것같아 너무 슬펐어요ㅠㅠ 그래도 2탄은 될거야... 하는 혼자만에 상상으로 큰맘 먹고 또 한번써보려함 ! 허나이번엔 배꼽빠질만한이야기는 아님 그냥 내가 친척오빠를 골탕먹인이야기들을 써보려함 허나 부작용이있음 배게로 뒤지게 맞을수있다는점!! 쉽게 따라하지 않는것이 좋을듯함 역시 이번에도 일단 봐주시는 그대는 센스쟁이 후후훗! ---------------------------------------------------------- 설날에있었던일이었삼 나는 여느때와 달리 작은방 침대에 누워서 달달한 잠에 취해있었슴 근데 자꾸 내잠을 방해하는 마끼아또 오빠에 벨소리가 날 괴롭히는거임 난 착한동생이기에 2번은 꾹참고 잠을 잤음 헌데3번째전화는 도저희 못참겠는거임 결국 받았음 "누구세요" "네?" 전화를 건사람은 아리따운 목소리를갖고있는 여인이었음 "뉘신가요?" "아...저는 00이 여자친구인데요..?누구세요?" "네??! 정말요?" 난 그때쟁이 오빠가 애인이 있다는것에대해 믿지못했음 "네?네..근데 누구세요?" (놀란목소리로큰소리를치자 애인님이 당황하셨슴 ) "저요 00오빠 친척동생이에요" "아...00이 어디갔나요?" (동생인걸알면서도 존대해주심) 거기서 재미있는생각이 떠오름 ^^ "네 오빠가 좀급한일이생겨서.." "급한일이요?" "네 오빠가 큰집와서 몇칠째 를 못싸다가 이번에 신호가 온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당에서 꼬기 구워먹고있었음..ㅋㅋㅋㅋ ".....................아....하하하하.." 애인님이 그저웃으셨음 ㅋㅋㅋ 근데 더욱긴건 애인님이 그다음에 하신말씀이심ㅋㅋㅋㅋㅋ "아..그럼 00이 보고 성공하라고 전해주시구요...저한테연락왔다구 전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전화가 끊기고 몇시간뒤 마끼아또 오라버니께서 들어오셨음 그때 오라버니께서 날 부르심 ㅋㅋㅋㅋ "헤이요!" "엉?" "나 요즘 변비인것같아 " "아~그래? 불쌍하네 " 나 아무생각없었음 ㅋㅋㅋㅋ "응근데 나오늘 화장실 안갔는데 누가 나화장실갔다고 그랬나봐 " "누가?ㅋㅋㅋㅋㅋㅋ" 정말아무생각없었음...그때 설날특집예능보며 웃으면서 대답했음ㅋㅋㅋ "응 그게말이야 지금티비보면서 웃고있는 내사촌동생이라는 망할아이더라구" 나..사태파악 그떄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빠 배고프지?내가 밥차려줄까?" "아니 괜찮아 하지만이오빠는 우리동생을왜이렇게 괴롭희고싶을까?" . . . . . . . 라는 말이끗나고 배게로 조카 쳐맞음....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ㅋㅋㅋㅋ 이번에도 반응이 없다면 더이상판을 쓰지않을게요 ...ㅠㅠㅠ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동정심이라도 추천 어이없었어도 추천 저추천하시면 이런 사람들이 꿈에 나와서 아잉~ 71
★★★친척오빠 골탕먹이기^^★★★
안녕하신지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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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은 망작이었던것같아 너무 슬펐어요ㅠㅠ
그래도 2탄은 될거야... 하는 혼자만에 상상으로
큰맘 먹고 또 한번써보려함 !
허나이번엔 배꼽빠질만한이야기는 아님
그냥 내가 친척오빠를 골탕먹인이야기들을 써보려함
허나 부작용이있음 배게로 뒤지게 맞을수있다는점!!
쉽게 따라하지 않는것이 좋을듯함
역시 이번에도 일단 봐주시는 그대는 센스쟁이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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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있었던일이었삼
나는 여느때와 달리 작은방 침대에 누워서 달달한 잠에 취해있었슴
근데 자꾸 내잠을 방해하는 마끼아또 오빠에 벨소리가 날 괴롭히는거임
난 착한동생이기에 2번은 꾹참고 잠을 잤음
헌데3번째전화는 도저희 못참겠는거임 결국 받았음
"누구세요"
"네?"
전화를 건사람은 아리따운 목소리를갖고있는 여인이었음
"뉘신가요?"
"아...저는 00이 여자친구인데요..?누구세요?"
"네??! 정말요?"
난 그때쟁이 오빠가 애인이 있다는것에대해 믿지못했음
"네?네..근데 누구세요?" (놀란목소리로큰소리를치자 애인님이 당황하셨슴 )
"저요 00오빠 친척동생이에요"
"아...00이 어디갔나요?" (동생인걸알면서도 존대해주심
)
거기서 재미있는생각이 떠오름 ^^
"네 오빠가 좀급한일이생겨서.."
"급한일이요?"
"네 오빠가 큰집와서 몇칠째
를 못싸다가 이번에 신호가 온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당에서 꼬기 구워먹고있었음..ㅋㅋㅋㅋ
".....................아....하하하하.."
애인님이 그저웃으셨음 ㅋㅋㅋ
근데 더욱긴건 애인님이 그다음에 하신말씀이심ㅋㅋㅋㅋㅋ
"아..그럼 00이 보고 성공하라고 전해주시구요...저한테연락왔다구 전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전화가 끊기고 몇시간뒤 마끼아또 오라버니께서 들어오셨음
그때 오라버니께서 날 부르심 ㅋㅋㅋㅋ
"헤이요!"
"엉?"
"나 요즘 변비인것같아 "
"아~그래? 불쌍하네 "
나 아무생각없었음 ㅋㅋㅋㅋ
"응근데 나오늘 화장실 안갔는데 누가 나화장실갔다고 그랬나봐 "
"누가?ㅋㅋㅋㅋㅋㅋ"
정말아무생각없었음...그때 설날특집예능보며 웃으면서 대답했음ㅋㅋㅋ
"응 그게말이야 지금티비보면서 웃고있는 내사촌동생이라는 망할아이더라구"
"아...오빠 배고프지?내가 밥차려줄까?"
"아니 괜찮아 하지만이오빠는 우리동생을왜이렇게 괴롭희고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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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이끗나고 배게로 조카 쳐맞음....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ㅋㅋㅋㅋ
이번에도 반응이 없다면 더이상판을 쓰지않을게요 ...ㅠㅠㅠ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동정심이라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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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꿈에 나와서
아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