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술이 만다ㄸㅇ 취해서 글을 씁니다... 오타있어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눈부릅뜨고 오타 안나래로겨 하니깐요1! 7년다되가는 여친이랑 헤어진지 오늘로써 9일째입니다 그동안 연락 한번 안했습니다.. 생각나서 보고싶고 전화하고 싶은거 간신히 꾹꾹 눌러 참았습니다 제가 쓴글 일톡 되뜨라구요 ㅎㅎ 어찌하면 좋으까요 잡아볼까쵸...?? 근데 너무 겁인 납니다 잘 지내는거 같ㅇ아 ... 나는 잉렇게 하루랃고 술을 안마시면 잠을 못자고 기껏잡아야 2~3시간 자고 꺠어... 살이 7키로가 빠졋습니다 ㅎㅎ 불과 9일만에 ㅎㅎ 참 신기하드라고요 ㅎㅎ 어쩌면 당연한건데 .. 첨엔 식욕이 없다가 술마시면 이상하게 그냥 다먹습니다... 먹은걸 곧장 다토합니다 목이 아프네요 너무.. 혼자 슬픈노래 찾아듣고 샤ㅐㅇ생쇼를 하면서 이러는 제가 그냥 우습기만 합니다.. 제가 이새벽에 잠못자고 이러는데 그앤 어떨까요.. 잠잘자고 잘먹고 웃으면서 있을까요...바빠서인지 일부러 안지우는건지 싸이 사진은 지우질 않더군요... 같이 찍은 사진 볼때마다 울컥합니다 차마 지우진 못합니다.. 사진 밑글에 달린 영원히 내꺼란말... 영원히 함께 하자는말... 그 시간 그추억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어찌해야하나요... TV개그프로그램도 많이 봣습니다 깔깔 거리며 웃다가도... 울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루는 술을 먹으면서 낼부턴 죽어라고 일해봐야지 짐까지 안해본이 ㄹ달해봐야ㅐ지 몸을 학대해보자 햇는데... 노가다 죽어라고 뛰고 나서 한다는건 술마시는거 ㅎ 며칠은 친구들만나 아는형.누나들 만나 애기하고 이젠 그냥 홀로 마십니다 편하군요 아무도 난테 뭐라하는사람없으니... 어찌해야하나요... 오래 사귀면 머 미련이 없다고 하는데... 미련 인지 아닌진 몰겟습ㄴ니다 그냥 전 이렇게 술에 쩔어 사는데 그앤 혹시 다른남자품에 안겨 웃고있는건 아닌지.. 더 잘해주지 못해 그런거가 하는 후회뿐입니다 네이트도 항상 이젠 오프라인으로 드갑니다 혹시 그애 가 있을까봐.. 들어왔더군요ㅕ ㅎ 해운대 ㅋㅋ 이런 대화명을 보는데... 나만 이러나 더힘이들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도대체 왜 같이 한 사진들은 지우질ㅇ 않는건지... 그래서 더겁이납니다... 바빠서 안해서 안지운걸수도 있는데 괜한 희망감이 들면서 하루종일 핸드폰만 봅니다.. 늦은시간에 울린 전화와 문자 기대감에 보면 다른사람...어찌해야 합니까 전ㄴ.. 아는 여동생을 ㅁ만나 술한잔햇더니 그럽니다 자기한테 기대라고 잊게해준다고 ㅎㅎ 그냥 웃음만 나오더군요.. 그동생이 헤어진 여자친구였음 하는생각이 너무들더군요 어찌해야 하나요.. 하루하루ㅏㄱ ㅏ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내일이면 원래 강원도로 놀러가기로 한날입니다 팬션예약다 해놓고 취소도 안했네요... 커플끼리 가기로 한건데.. 제친구커플은 가겠지여.. 그래서 더 힘드네요.. 죽을 용기는 안나고.. 그냥 편히 잠들어서 술에 취해 잠들어 영원히 안꺳으면 좋겟습니다... 그러면 그애와 같이 한 시간 추억.. 다 잊을테지요... 잡아볼까요... 아님 그냥 이대로 기다려야하나요... 톡을 봐도 돌아온 여자분 이야기보단.. ㅎㅎ 헤어지자고 뻥차고 나서 돌아온 남자이야기 뿐이네요 여자들은 후폭풍이 없나요>ㅋ 후폭풍이란 걸 여기와서 알았습니다 /. 어찌해야하나요ㅗ 전 되도않는 것들에 괜한 히ㅢㅁ앙을 가지고 잇는 제가... 술./담배 그리고 톡에 쪄들어 삽니다 ㅎㅎㅎ......... 헤헷.. 자기옆에있는 사람 아푸게하지맙시다 우리... 진짜..아프ㅔ 하지마비다 제가 쓴글 달아놓읍니다 함읽어보세여.. 마냥 새것이 좋은건 아니니... 7
힘드네요.. 더생각나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ㅎ
술이 만다ㄸㅇ 취해서 글을 씁니다...
오타있어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눈부릅뜨고 오타 안나래로겨 하니깐요1!
7년다되가는 여친이랑 헤어진지 오늘로써 9일째입니다
그동안 연락 한번 안했습니다..
생각나서 보고싶고 전화하고 싶은거 간신히 꾹꾹 눌러 참았습니다
제가 쓴글 일톡 되뜨라구요 ㅎㅎ
어찌하면 좋으까요
잡아볼까쵸...?? 근데 너무 겁인 납니다
잘 지내는거 같ㅇ아 ... 나는 잉렇게 하루랃고 술을 안마시면 잠을 못자고
기껏잡아야 2~3시간 자고 꺠어... 살이 7키로가 빠졋습니다 ㅎㅎ 불과 9일만에 ㅎㅎ
참 신기하드라고요 ㅎㅎ 어쩌면 당연한건데 .. 첨엔 식욕이 없다가
술마시면 이상하게 그냥 다먹습니다... 먹은걸 곧장 다토합니다
목이 아프네요 너무.. 혼자 슬픈노래 찾아듣고 샤ㅐㅇ생쇼를 하면서 이러는 제가
그냥 우습기만 합니다.. 제가 이새벽에 잠못자고 이러는데 그앤 어떨까요..
잠잘자고 잘먹고 웃으면서 있을까요...바빠서인지 일부러 안지우는건지 싸이 사진은
지우질 않더군요... 같이 찍은 사진 볼때마다 울컥합니다 차마 지우진 못합니다..
사진 밑글에 달린 영원히 내꺼란말... 영원히 함께 하자는말... 그 시간 그추억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어찌해야하나요... TV개그프로그램도 많이 봣습니다
깔깔 거리며 웃다가도... 울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루는 술을 먹으면서 낼부턴 죽어라고 일해봐야지 짐까지 안해본이 ㄹ달해봐야ㅐ지
몸을 학대해보자 햇는데... 노가다 죽어라고 뛰고 나서 한다는건 술마시는거 ㅎ
며칠은 친구들만나 아는형.누나들 만나 애기하고 이젠 그냥 홀로 마십니다
편하군요 아무도 난테 뭐라하는사람없으니...
어찌해야하나요... 오래 사귀면 머 미련이 없다고 하는데... 미련 인지 아닌진 몰겟습ㄴ니다
그냥 전 이렇게 술에 쩔어 사는데 그앤 혹시 다른남자품에 안겨 웃고있는건 아닌지..
더 잘해주지 못해 그런거가 하는 후회뿐입니다
네이트도 항상 이젠 오프라인으로 드갑니다 혹시 그애 가 있을까봐..
들어왔더군요ㅕ ㅎ 해운대 ㅋㅋ 이런 대화명을 보는데...
나만 이러나 더힘이들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도대체 왜 같이 한 사진들은 지우질ㅇ 않는건지...
그래서 더겁이납니다... 바빠서 안해서 안지운걸수도 있는데 괜한 희망감이 들면서
하루종일 핸드폰만 봅니다.. 늦은시간에 울린 전화와 문자
기대감에 보면 다른사람...어찌해야 합니까 전ㄴ..
아는 여동생을 ㅁ만나 술한잔햇더니 그럽니다 자기한테 기대라고 잊게해준다고 ㅎㅎ
그냥 웃음만 나오더군요.. 그동생이 헤어진 여자친구였음 하는생각이 너무들더군요
어찌해야 하나요.. 하루하루ㅏㄱ ㅏ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내일이면 원래 강원도로 놀러가기로 한날입니다 팬션예약다 해놓고
취소도 안했네요... 커플끼리 가기로 한건데.. 제친구커플은 가겠지여..
그래서 더 힘드네요.. 죽을 용기는 안나고..
그냥 편히 잠들어서 술에 취해 잠들어 영원히 안꺳으면 좋겟습니다...
그러면 그애와 같이 한 시간 추억.. 다 잊을테지요...
잡아볼까요... 아님 그냥 이대로 기다려야하나요...
톡을 봐도 돌아온 여자분 이야기보단.. ㅎㅎ 헤어지자고 뻥차고 나서 돌아온 남자이야기 뿐이네요
여자들은 후폭풍이 없나요>ㅋ 후폭풍이란 걸 여기와서 알았습니다 /.
어찌해야하나요ㅗ 전 되도않는 것들에 괜한 히ㅢㅁ앙을 가지고
잇는 제가... 술./담배 그리고 톡에 쪄들어 삽니다 ㅎㅎㅎ.........
헤헷.. 자기옆에있는 사람 아푸게하지맙시다 우리...
진짜..아프ㅔ 하지마비다 제가 쓴글 달아놓읍니다 함읽어보세여..
마냥 새것이 좋은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