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은 왜 빨개지는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人間의 行動 10가지 ▲
달에 로켓을 쏘아올리고,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원자를 쪼개는 과학자
들도 아직까지 설명하지 못하는 인간 행동들이 있다. 영국의 과학주간지
'뉴사이언티스트'는 최근 인터넷판에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인간의 10가지
행동'을 소개했다.
● 1. 얼굴 붉히기
거짓말을 할 때 얼굴이 붉어져 들통이 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조차도 이 '불리한 특성'이 왜 아직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일부 학자들은 얼굴이 붉어지면 약점이 드러나기
때문에 대결에서 상대방을 안심하게 할 수 있다거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보인다는 친근감의 표시로 얼굴을 붉힐 수 있다고 설명한다.
● 2. 웃음
웃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엔돌핀이 분비된다는 것은 정설. 그러나 사람들은
기발한 유머보다 뻔한 농담에 더 많이 웃는다는 연구가 발표되자 과학자들은
할 말을 잃었다.
● 3. 털
몸에 난 털은 가늘지만 생식기 주변의 털은 굵다. 그러나 사람과 가까운
영장류는 몸에 난 털이 굵고 생식기 주변의 털이 가늘다. 이에 대해 과학자
들은 '이성을 유혹하는 냄새를 퍼트리기 위한 것이다', '생식기를 따뜻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다' 등 각종 설을 제시했지만 아직 정답을 찾진 못했다.
● 4. 사춘기
성인이 되기 전 누구나 겪게 된다는 사춘기는 인간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다.
인간을 제외한 어떤 동물도 사춘기를 겪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어른이 되기
전 뇌를 재조직하는 과정이다',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을 미리 경험해보며
보다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다' 등으로 짐작만 할 뿐이다.
● 5. 꿈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인간 내면의 무의식에 자리한 욕망이 꿈으로
표출된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지지하는 과학자는 많지 않다. 그러나 과학자들
은 프로이트의 주장을 부정할 뿐 우리가 꿈을 꾸는 이유를 설명하진 못한다.
● 6. 이타주의
사람들이 어떤 대가를 받지 않으면서도 친절을 베풀고 도움을 건네는 것은
진화론적 관점에선 터무니없는 행동이다.
● 7. 예술
그림 춤 음악은 공작이 화려한 깃털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처럼 이성을 유혹
하는 행위일까.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려는 하나의 도구일까. 인간이 예술
활동을 즐기는 이유는 과학자들에겐 아직까지 연구의 대상이다.
● 8. 미신
진화론적으로 보면 근거도 없이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미신이 전해 내려올
이유가 없다.
● 9. 키스
모든 사람이 키스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엄마의 젖을 빨던 기억이 키스하고 싶게 만든다는 설이 있으며 과거 엄마들이
음식을 씹어 아이들에게 먹여주곤 했던 기억이 키스와 연관된다는 주장도 있다.
● 10. 코딱지 먹기
코딱지에는 영양분이 전혀 없지만 어린이들의 대부분은 코딱지를 먹어 본 경험
이 있다. 심지어 어린이의 25%는 하루 평균 4번 코딱지를 먹지만 이유는 증명
되지 않았다. 2004년 오스트리아 폐 전문의 프리드리히 비스친거 박사가 코딱
지를 먹으면 몸의 면역체계가 강화된다는 연구를 발표한 것이 전부다. <
★ 얼굴은 왜 빨개지는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人間의 行動 10가지 ▲
★ 얼굴은 왜 빨개지는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人間의 行動 10가지 ▲ 달에 로켓을 쏘아올리고,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원자를 쪼개는 과학자 들도 아직까지 설명하지 못하는 인간 행동들이 있다. 영국의 과학주간지 '뉴사이언티스트'는 최근 인터넷판에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인간의 10가지 행동'을 소개했다. ● 1. 얼굴 붉히기 거짓말을 할 때 얼굴이 붉어져 들통이 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조차도 이 '불리한 특성'이 왜 아직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일부 학자들은 얼굴이 붉어지면 약점이 드러나기 때문에 대결에서 상대방을 안심하게 할 수 있다거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보인다는 친근감의 표시로 얼굴을 붉힐 수 있다고 설명한다. ● 2. 웃음 웃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엔돌핀이 분비된다는 것은 정설. 그러나 사람들은 기발한 유머보다 뻔한 농담에 더 많이 웃는다는 연구가 발표되자 과학자들은 할 말을 잃었다. ● 3. 털 몸에 난 털은 가늘지만 생식기 주변의 털은 굵다. 그러나 사람과 가까운 영장류는 몸에 난 털이 굵고 생식기 주변의 털이 가늘다. 이에 대해 과학자 들은 '이성을 유혹하는 냄새를 퍼트리기 위한 것이다', '생식기를 따뜻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다' 등 각종 설을 제시했지만 아직 정답을 찾진 못했다. ● 4. 사춘기 성인이 되기 전 누구나 겪게 된다는 사춘기는 인간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다. 인간을 제외한 어떤 동물도 사춘기를 겪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어른이 되기 전 뇌를 재조직하는 과정이다',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을 미리 경험해보며 보다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다' 등으로 짐작만 할 뿐이다. ● 5. 꿈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인간 내면의 무의식에 자리한 욕망이 꿈으로 표출된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지지하는 과학자는 많지 않다. 그러나 과학자들 은 프로이트의 주장을 부정할 뿐 우리가 꿈을 꾸는 이유를 설명하진 못한다. ● 6. 이타주의 사람들이 어떤 대가를 받지 않으면서도 친절을 베풀고 도움을 건네는 것은 진화론적 관점에선 터무니없는 행동이다. ● 7. 예술 그림 춤 음악은 공작이 화려한 깃털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처럼 이성을 유혹 하는 행위일까.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려는 하나의 도구일까. 인간이 예술 활동을 즐기는 이유는 과학자들에겐 아직까지 연구의 대상이다. ● 8. 미신 진화론적으로 보면 근거도 없이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미신이 전해 내려올 이유가 없다. ● 9. 키스 모든 사람이 키스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엄마의 젖을 빨던 기억이 키스하고 싶게 만든다는 설이 있으며 과거 엄마들이 음식을 씹어 아이들에게 먹여주곤 했던 기억이 키스와 연관된다는 주장도 있다. ● 10. 코딱지 먹기 코딱지에는 영양분이 전혀 없지만 어린이들의 대부분은 코딱지를 먹어 본 경험 이 있다. 심지어 어린이의 25%는 하루 평균 4번 코딱지를 먹지만 이유는 증명 되지 않았다. 2004년 오스트리아 폐 전문의 프리드리히 비스친거 박사가 코딱 지를 먹으면 몸의 면역체계가 강화된다는 연구를 발표한 것이 전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