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저에게 전화를 몇 번 하여 불렀지만 저는 가지 않았고 그 후로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몇 번 오길래 지인이 손님에게 부탁해서 저에게 전화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받지를 않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간밤에 경찰을 불렀다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뛰어서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왔는데 벌써 일어난 손님 몇 분이 한가롭게 컴퓨터를 하고 있거나 식탁에 앉아서 화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날 총 11명의 손님 중에 여성이 7명 남성이 4명이었습니다.
문제가 생긴 2명은 자고 있었기에 나머지 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어젯밤에 무슨 일 있었냐고?
여자분들 잘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잤다고...
남자분 중에 한국분 2명 중에 1명은 조금 시끄러운 것 같았는데 잤다고 하셨고 다른 한분은 몇 번 깼었다고 하셨습니다.
외국인 중에 1명은 조금 시끄러웠다고 했고 1명은 잘잤다고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 나름대로 상황을 분석해보니 나를 부르기위해서 늦게 들어온 2명에게 시켜서 문자를 보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2명 말대로라면 방음도 안 좋은 우리 게스트하우스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낄 사건이 있었는데 어떻게 경찰이 왔었는지도 모르게 잠을 청할 수 있겠습니까?
나중에 알게됐지만 경찰이 온 것을 안 사람은 2명밖에 없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없어진 후에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2명이 자고있는 방을 지나게 되었고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2명을 보고는 "어제 밤에 시달리셨죠?"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말해드릴게요" 이러더군요.
다른 손님들이 다 나가고 청소를 하고 있는 도중에 2명이 짐을 싸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밤에 일어났던 일을 과장되게 포장해서 저에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지인의 말은 못들은 상태에서 2명의 말을 들으면서 손님이 불만을 토로하기에 어쨌든 내가 자리를 비워서 생긴 일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만 2명은 저의 사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못넘어가겠다면서 왜 자리를 비우고 전화를 해도 안 받았냐며 계속 따졌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지 분이 풀리겠냐고?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해도
어이없다는 표정만 짓더군요.
대충 눈치를 채고 "금전적인 보상을 원하세요?" 했더니
"네" 하더군요.
"얼마를 원하세요?" 했더니
"100만원이요!"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었지만 달래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에 계좌번호 알려주고 가라고 했습니다. 안가더군요...
그러더니 경찰 부른다고 협박 하길래 부르라고 했습니다.
경찰 부르면 경찰이 돈 주라고 할 줄 았았나 봅니다.
신경 안쓰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지구대에서 2명의 경찰이 오셨습니다.
그러더니 경찰에게 과장되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느니...
그러던 와중에 지인이 내려왔습니다.
양소*님 말은 제가 불러서 왔다는데 전 부른적 없고요...
우연히 그 때 내려온 것 뿐입니다.
경찰분이 양소*님과 지인의 말을 듣고서는 양소*님에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러고 자리를 떠나셨구요...
제 3자로서 봤을 때 아무 무리없이 일을 처리하여 주시고 가셨는데 자기네 마음에 안들었다고 아주 가관으로 써놨네요...
경찰 말씀이 합의는 둘이서 하는 거고 경찰은 개입할 수 없다고 하셨고 고소, 고발을 원하시면 경찰서에 가서 하라고 원하시면 경찰차 태워주겠다고 했는데 안가더군요.
무엇으로 고소할지 알수도 없었겠죠...
20분정도 앉아 있다가 돈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돈을 못준다고 했고 지인은 2명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긴 걸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사과를 했습니다만 2명은 애초부터 사과 받고 끝낼 생각이
없었습니다.
지인이 분이 풀릴 것 같으면 자신에게 욕을 하라고 하니까 욕을 하더군요...
자신들 보다 20살 이상 더 많은 사람에게 몇 분간 욕을 했고 지인은 아무 말 없이 들어줬습니다.
그러더니 숙박비 환불해 달라고 해서 환불받고 게스트하우스를 나갔습니다.
그러더니 13일 밤에 네이트에 허위과장 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저는 14일에 이 사실을 알았지만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2명의 기분이 풀린다면 내가 참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아무런 반응을 안하니까 약이 올랐나 봅니다.
아마 2명의 생각은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돈 줄테니까 글 지워달라고 부탁을 할 줄 알았겠죠?
우리 사이트에 들어와서도 게시판에 글 남기고 그러는 것을 상대 안해줬더니 협박 메일을 보내더군요.
다음은 메일의 일부분입니다.
[저희 지금 컴퓨터에 신고 화면 모두 켜놓고 글 다 적어놓았습니다.
보상처리 해주시지 않으시면 곧바로 신고 들어가겠습니다.
이정도 사건이면 100퍼센트 아침방송에서 취재 온다고 하네요.
경찰청도 마찬가지고요.]
첨부파일에 생방송 오늘아침, 출발모닝와이드, 좋은아침, 생방송 세상의아침, 국민신문고,
사이버경찰청, 부산지방경찰청, MBC, SBS, KBS 뉴스 홈페이지 띄워놓고 제보한다고 씌여져 있습니다.
저는 메일을 받고서는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도저히 그냥 있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질이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이 증명되었기에
양소* 외 1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였습니다.
양소* 외 1명은 저희 게스트하우스의 이미지를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박봉에 노고가 많으신 부산경찰관 및 장전지구대, 부산시민의 이미지를 실추시켰습니다.
아울러 공갈 협박도 추후에 고소할 생각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양소* 님이 올려 놓은 허위과장 글에 대해서 짚어드리겠습니다.
제가 겪은 일에 대해서만 올립니다.
경찰이 와서 A 제압하는데 그 와중에 A는 어느년이 신고했냐면서 죽이겠다고 우산들로 난리치고.. 저희 끌어내려고 하고.. 저희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당황스럽고 무섭고 식은땀나고..ㅠㅠ그러는 중에 실제 사장한테 거의 전화를 스무통 가까이 했는데 안받아요... (아까부터 했는데 한통도 안받았어요.) 처음에 통화중이더니.. 저희 전화 한통도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문자로라도 보라고 문자로 난리났다고 경찰왔다고 했는데..씹었어요. 어떻게 사장이 이렇게 무책임합니까?????
그 A, 사장 모두 다 동네 산답니다....
[저 한테 스무통 가까이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다고 했네요... 다섯통 이내로 왔습니다.
통신사에 확인해 보면 알 수 있겠죠!]
그렇게 거의 새벽 다 가고 한 2시간 잤나??? 여행이고 뭐고 정말 피곤에 쩔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웠어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 (한 2시간 후) 사장이 말짱하게 오더니 저희에게 뭐라고 하는줄 압니까?
"어제 많이 시달렸죠?" 이래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말짱하게 온 것이 아니라 양소* 님이 자고 있을 때 다른 손님들께 어제 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전부 물어 보고 나름대로 상황을 정리하고 말을 건 것입니다]
저희 정말 어이없어서 어제 있었던 일 다 말하고 전화는 왜 안받았냐고 하니까
어제 그 A랑 자기랑 싸워서 게스트하우스에도 올 수가 없었고 전화도 자기가 오면 더 일이 커질것 같아서 그냥 씹었답니다...
아니, 저희 죽었으면 어쩌실 건데요?
저희 아니라도 다른 게스트들이 오면은요?
[죽을 정도로 공포스러웠다면 왜 사람들을 안 깨웠습니까? 당신들 2명 이외에도 9명이 자고 있었습니다]
그럼 경찰 불러서 합의 도장이라도 찍고 증인이라도 세워야 될 것 같아서 경찰 불렀어요...
[그대로 재현할게요.
저 "금전적인 보상을 원하세요?"
양소* "네"
저 "얼마를 원하세요?"
양소* "100만원이요!"]
경찰 또 늦게옵니다...
[제가 청소한지 얼마 안되어서 경찰들 왔습니다. 시간 재셨나요?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버릇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아무튼 경찰 신고해놨는데... 그 사장이 그 와중에 A를 불렀어요..
[제가 A를 어떻게 불렀나요? 전화를 하던가요? 저는 부른 적이 없습니다]
보기도 싫은 얼굴인데, A오더니 다짜고짜 저희한테 오바하지말라면서. 죽고싶냐면서..
"느뜰 오바하지 마라.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느그가 아직 세상을 덜 살아봐서 잘 모르는갑네?
어제 보니까 그 경찰 중원이(이름 확실히 모르겠음)친구의 친구더라. 느그들 평생 괴롭혀주까? "
이런식으로 또 슬슬 욕하더니 이곳저곳 전화합니다..
그리고 저희 이름이랑 전화번호 안다고 저희 서울올라가면 애들 풀어서 평생 괴롭혀주겠답니다..
[A가 내려와서 당신들 한테 반말한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러는중에 경찰 오더니 경찰이 합의는 알아서 하라면서 별로 신경 안써주고 갔어요.. 정말 더 화납니다
[경찰들이 와서 당신들 이야기 차근차근 들어주었고 A의 이야기도 들은 후에 합의는 경찰이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이야기 해주었고 합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소나 고발 할 수 있다고 당신들에게 설명해 주었죠? 원한다면 경찰차 태워준다고 말했는데 당신들 따라가지 않고 그냥 버텼죠?]
경찰이 별로 신경 안써주니까 그 A가 저희보고 실실 웃으면서 "잘들었제? 합의는 알아서 하라고 하네? 느그들 정신 못차맀나? 재밋네? " 이런식으로 하면서..
[A가 당신들한테 반말한적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실제사장도 갑자기 합의 안해주겠다면서 알아서 법대로 하라면서 저희보고 꺼지라고 해서
그러고 나왔습니다. 숙소비 환불은 받았어요..
[꺼지라는 말 한 적도 없고 법대로 하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법 제대로 알고 하세요" 분명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희 환불 받고 그냥 꺼지면 되는 겁니까????
(PS 아 그리고 그 숙소에 방안에 남자두명이 있었나봐요. 저희 숙소 오기전에 A랑 사장이랑 게스트들이랑 술을 잔뜩 마시다가 A랑 사장이랑 싸우는 것 까지 봤었나봐요.. 그러다가 A가 떠난거래요..저희 일 있었을 때는 방음도 잘되고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잤나봐요...어쨋든 외국인이었는데 외국인이 증인 해주겠다고 해서 싸인이랑 전화번호 받았어요. )
[A와 다른 손님들이 술을 마신 것은 사실입니다. 즐겁게 술을 마셨고요. 저는 거의 안 마셨습니다. A와 제가 말다툼을 한 것은 게스트하우스 안에서가 아니라 술자리가 끝난 후 11시 50분 경 1층에서입니다.]
[그리고 저희 게스트하우스는 방음이 아주 안좋습니다. 옆 방에서 떠들면 다 들린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되는 겁니까?????
정말 글은 차분하게 썼지만 ..당시에는 심장 멎는줄 알았고..무서웠고 죽을뻔했습니다..
친구도 문 덜컹덜컹 하는거에 아직도 심장 떨린다고 하고..
이런거 직접 겪으니 장난 아니네요..
[글을 차분하게 썼다고요? 허위광장 글을 차분하게 썼다고 표현을 하는군요]
[무서워서 죽을뻔 했는데 왜 다른 사람들을 안깨웠는지요?
아니면 왜 방으로 피하지 않았습니까?]
전 인터넷에 댓글한번 써본적 없는데 이 글은 꼭 써야될 것 같아서 씁니다
꼭 도와주세요..ㅠㅠ
그리고 여러분들도 게스트하우스나 숙소 잘 알아보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여성분들 조심하시구요.
부산 장전역 근처였구요 장전동 카오X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홈피가면 사장 얼굴도 나옵니다..
부산시민과 부산경찰의 명예를 훼손한 양소* 외 1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신고하였습니다.
★ 여대생 두명이서 부산 여행 갔다가, 조폭이 운영하는 듯한 게스트하우스에서 겪은 실화!
위 제목으로 네이트 판에다 허위과장된 글을 올려놓아 저희 카오산 게스트하우스는 물론이고
부산시민과 부산경찰의 명예를 훼손한 양소* 외 1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신고하였습니다.
이들이 올려놓은 글의 링크주소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451486
안녕하세요. 카오산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입니다.
8월 7일 카오산 게스트하우스에서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게스트하우스를 비우고 나가있는 동안에 (밤 12시부터 오전 8시까지 비웠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 2명과 손님 2명 사이에 충돌이 있었습니다.
제가 자리에 없었던 일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직접 보지를 못했으니까요...
제가 직접 겪은 일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인과 다툼 후에 저는 게스트하우스를 나가서 근처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이 때까지 문제의 2명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지인이 저에게 전화를 몇 번 하여 불렀지만 저는 가지 않았고 그 후로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몇 번 오길래 지인이 손님에게 부탁해서 저에게 전화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받지를 않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간밤에 경찰을 불렀다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뛰어서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왔는데 벌써 일어난 손님 몇 분이 한가롭게 컴퓨터를 하고 있거나 식탁에 앉아서 화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날 총 11명의 손님 중에 여성이 7명 남성이 4명이었습니다.
문제가 생긴 2명은 자고 있었기에 나머지 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어젯밤에 무슨 일 있었냐고?
여자분들 잘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잤다고...
남자분 중에 한국분 2명 중에 1명은 조금 시끄러운 것 같았는데 잤다고 하셨고 다른 한분은 몇 번 깼었다고 하셨습니다.
외국인 중에 1명은 조금 시끄러웠다고 했고 1명은 잘잤다고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 나름대로 상황을 분석해보니 나를 부르기위해서 늦게 들어온 2명에게 시켜서 문자를 보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2명 말대로라면 방음도 안 좋은 우리 게스트하우스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낄 사건이 있었는데 어떻게 경찰이 왔었는지도 모르게 잠을 청할 수 있겠습니까?
나중에 알게됐지만 경찰이 온 것을 안 사람은 2명밖에 없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없어진 후에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2명이 자고있는 방을 지나게 되었고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2명을 보고는 "어제 밤에 시달리셨죠?"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말해드릴게요" 이러더군요.
다른 손님들이 다 나가고 청소를 하고 있는 도중에 2명이 짐을 싸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밤에 일어났던 일을 과장되게 포장해서 저에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지인의 말은 못들은 상태에서 2명의 말을 들으면서 손님이 불만을 토로하기에 어쨌든 내가 자리를 비워서 생긴 일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만 2명은 저의 사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못넘어가겠다면서 왜 자리를 비우고 전화를 해도 안 받았냐며 계속 따졌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지 분이 풀리겠냐고?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해도
어이없다는 표정만 짓더군요.
대충 눈치를 채고 "금전적인 보상을 원하세요?" 했더니
"네" 하더군요.
"얼마를 원하세요?" 했더니
"100만원이요!"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었지만 달래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에 계좌번호 알려주고 가라고 했습니다. 안가더군요...
그러더니 경찰 부른다고 협박 하길래 부르라고 했습니다.
경찰 부르면 경찰이 돈 주라고 할 줄 았았나 봅니다.
신경 안쓰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지구대에서 2명의 경찰이 오셨습니다.
그러더니 경찰에게 과장되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느니...
그러던 와중에 지인이 내려왔습니다.
양소*님 말은 제가 불러서 왔다는데 전 부른적 없고요...
우연히 그 때 내려온 것 뿐입니다.
경찰분이 양소*님과 지인의 말을 듣고서는 양소*님에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러고 자리를 떠나셨구요...
제 3자로서 봤을 때 아무 무리없이 일을 처리하여 주시고 가셨는데 자기네 마음에 안들었다고 아주 가관으로 써놨네요...
경찰 말씀이 합의는 둘이서 하는 거고 경찰은 개입할 수 없다고 하셨고 고소, 고발을 원하시면 경찰서에 가서 하라고 원하시면 경찰차 태워주겠다고 했는데 안가더군요.
무엇으로 고소할지 알수도 없었겠죠...
20분정도 앉아 있다가 돈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돈을 못준다고 했고 지인은 2명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긴 걸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사과를 했습니다만 2명은 애초부터 사과 받고 끝낼 생각이
없었습니다.
지인이 분이 풀릴 것 같으면 자신에게 욕을 하라고 하니까 욕을 하더군요...
자신들 보다 20살 이상 더 많은 사람에게 몇 분간 욕을 했고 지인은 아무 말 없이 들어줬습니다.
그러더니 숙박비 환불해 달라고 해서 환불받고 게스트하우스를 나갔습니다.
그러더니 13일 밤에 네이트에 허위과장 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저는 14일에 이 사실을 알았지만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2명의 기분이 풀린다면 내가 참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아무런 반응을 안하니까 약이 올랐나 봅니다.
아마 2명의 생각은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돈 줄테니까 글 지워달라고 부탁을 할 줄 알았겠죠?
우리 사이트에 들어와서도 게시판에 글 남기고 그러는 것을 상대 안해줬더니 협박 메일을 보내더군요.
다음은 메일의 일부분입니다.
[저희 지금 컴퓨터에 신고 화면 모두 켜놓고 글 다 적어놓았습니다.
보상처리 해주시지 않으시면 곧바로 신고 들어가겠습니다.
이정도 사건이면 100퍼센트 아침방송에서 취재 온다고 하네요.
경찰청도 마찬가지고요.]
첨부파일에 생방송 오늘아침, 출발모닝와이드, 좋은아침, 생방송 세상의아침, 국민신문고,
사이버경찰청, 부산지방경찰청, MBC, SBS, KBS 뉴스 홈페이지 띄워놓고 제보한다고 씌여져 있습니다.
저는 메일을 받고서는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도저히 그냥 있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질이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이 증명되었기에
양소* 외 1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였습니다.
양소* 외 1명은 저희 게스트하우스의 이미지를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박봉에 노고가 많으신 부산경찰관 및 장전지구대, 부산시민의 이미지를 실추시켰습니다.
아울러 공갈 협박도 추후에 고소할 생각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양소* 님이 올려 놓은 허위과장 글에 대해서 짚어드리겠습니다.
제가 겪은 일에 대해서만 올립니다.
경찰이 와서 A 제압하는데 그 와중에 A는 어느년이 신고했냐면서 죽이겠다고 우산들로 난리치고.. 저희 끌어내려고 하고.. 저희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당황스럽고 무섭고 식은땀나고..ㅠㅠ그러는 중에 실제 사장한테 거의 전화를 스무통 가까이 했는데 안받아요... (아까부터 했는데 한통도 안받았어요.) 처음에 통화중이더니.. 저희 전화 한통도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문자로라도 보라고 문자로 난리났다고 경찰왔다고 했는데..씹었어요. 어떻게 사장이 이렇게 무책임합니까?????
그 A, 사장 모두 다 동네 산답니다....
[저 한테 스무통 가까이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다고 했네요... 다섯통 이내로 왔습니다.
통신사에 확인해 보면 알 수 있겠죠!]
그렇게 거의 새벽 다 가고 한 2시간 잤나??? 여행이고 뭐고 정말 피곤에 쩔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웠어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 (한 2시간 후) 사장이 말짱하게 오더니 저희에게 뭐라고 하는줄 압니까?
"어제 많이 시달렸죠?" 이래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말짱하게 온 것이 아니라 양소* 님이 자고 있을 때 다른 손님들께 어제 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전부 물어 보고 나름대로 상황을 정리하고 말을 건 것입니다]
저희 정말 어이없어서 어제 있었던 일 다 말하고 전화는 왜 안받았냐고 하니까
어제 그 A랑 자기랑 싸워서 게스트하우스에도 올 수가 없었고 전화도 자기가 오면 더 일이 커질것 같아서 그냥 씹었답니다...
아니, 저희 죽었으면 어쩌실 건데요?
저희 아니라도 다른 게스트들이 오면은요?
[죽을 정도로 공포스러웠다면 왜 사람들을 안 깨웠습니까? 당신들 2명 이외에도 9명이 자고 있었습니다]
12시 지나면 못들어온다더니 문도 안잠그고 사장도 없고.. 술주정부리러 온사람 막들어올수 있고...
이런 위험한 곳 정말 미친..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희가 막 어제 장난아니었다고 따지는 투로 말하니까
화냅니다. 저희보고 "했던말 또하시네. 아따 답답하네. 그럼 내가 무릎이라도 꿇어요? 뭘 어쩌라구요? 아 답답해"
[사과를 해도 당신들은 받을 의사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돈이 목적이었으니까요!
화를 낸 것이 아니라 답답해서 나온 말인데 화를 냈다고 표현했습니다]
이러길래. 저희가 보상해달라고 했습니다.
100만원 해주겠다고 하길래 저희는 그러자고 했어요. 사과는 커녕 저희에게 화를 냅니다.
근데 지금 못해줄거 같다고 나중에 돈생기면 준다고 해서....분명 안줄거같아서
그럼 경찰 불러서 합의 도장이라도 찍고 증인이라도 세워야 될 것 같아서 경찰 불렀어요...
[그대로 재현할게요.
저 "금전적인 보상을 원하세요?"
양소* "네"
저 "얼마를 원하세요?"
양소* "100만원이요!"]
경찰 또 늦게옵니다...
[제가 청소한지 얼마 안되어서 경찰들 왔습니다. 시간 재셨나요?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버릇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아무튼 경찰 신고해놨는데... 그 사장이 그 와중에 A를 불렀어요..
[제가 A를 어떻게 불렀나요? 전화를 하던가요? 저는 부른 적이 없습니다]
보기도 싫은 얼굴인데, A오더니 다짜고짜 저희한테 오바하지말라면서. 죽고싶냐면서..
"느뜰 오바하지 마라.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느그가 아직 세상을 덜 살아봐서 잘 모르는갑네?
어제 보니까 그 경찰 중원이(이름 확실히 모르겠음)친구의 친구더라. 느그들 평생 괴롭혀주까? "
이런식으로 또 슬슬 욕하더니 이곳저곳 전화합니다..
그리고 저희 이름이랑 전화번호 안다고 저희 서울올라가면 애들 풀어서 평생 괴롭혀주겠답니다..
[A가 내려와서 당신들 한테 반말한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러는중에 경찰 오더니 경찰이 합의는 알아서 하라면서 별로 신경 안써주고 갔어요.. 정말 더 화납니다
[경찰들이 와서 당신들 이야기 차근차근 들어주었고 A의 이야기도 들은 후에 합의는 경찰이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이야기 해주었고 합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소나 고발 할 수 있다고 당신들에게 설명해 주었죠? 원한다면 경찰차 태워준다고 말했는데 당신들 따라가지 않고 그냥 버텼죠?]
경찰이 별로 신경 안써주니까 그 A가 저희보고 실실 웃으면서 "잘들었제? 합의는 알아서 하라고 하네? 느그들 정신 못차맀나? 재밋네? " 이런식으로 하면서..
[A가 당신들한테 반말한적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실제사장도 갑자기 합의 안해주겠다면서 알아서 법대로 하라면서 저희보고 꺼지라고 해서
그러고 나왔습니다. 숙소비 환불은 받았어요..
[꺼지라는 말 한 적도 없고 법대로 하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법 제대로 알고 하세요" 분명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희 환불 받고 그냥 꺼지면 되는 겁니까????
(PS 아 그리고 그 숙소에 방안에 남자두명이 있었나봐요. 저희 숙소 오기전에 A랑 사장이랑 게스트들이랑 술을 잔뜩 마시다가 A랑 사장이랑 싸우는 것 까지 봤었나봐요.. 그러다가 A가 떠난거래요..저희 일 있었을 때는 방음도 잘되고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잤나봐요...어쨋든 외국인이었는데 외국인이 증인 해주겠다고 해서 싸인이랑 전화번호 받았어요. )
[A와 다른 손님들이 술을 마신 것은 사실입니다. 즐겁게 술을 마셨고요. 저는 거의 안 마셨습니다. A와 제가 말다툼을 한 것은 게스트하우스 안에서가 아니라 술자리가 끝난 후 11시 50분 경 1층에서입니다.]
[그리고 저희 게스트하우스는 방음이 아주 안좋습니다. 옆 방에서 떠들면 다 들린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되는 겁니까?????
정말 글은 차분하게 썼지만 ..당시에는 심장 멎는줄 알았고..무서웠고 죽을뻔했습니다..
친구도 문 덜컹덜컹 하는거에 아직도 심장 떨린다고 하고..
이런거 직접 겪으니 장난 아니네요..
[글을 차분하게 썼다고요? 허위광장 글을 차분하게 썼다고 표현을 하는군요]
[무서워서 죽을뻔 했는데 왜 다른 사람들을 안깨웠는지요?
아니면 왜 방으로 피하지 않았습니까?]
전 인터넷에 댓글한번 써본적 없는데 이 글은 꼭 써야될 것 같아서 씁니다
꼭 도와주세요..ㅠㅠ
그리고 여러분들도 게스트하우스나 숙소 잘 알아보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여성분들 조심하시구요.
부산 장전역 근처였구요 장전동 카오X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홈피가면 사장 얼굴도 나옵니다..
저희는 이 글에 정말 한치의 거짓말도, 과장도 없이 있는 사실 그!대!로! 썼어요.
[제가 짚어드린 거짓말과 과장 글이 몇 개인줄 입니까?]
이 일로 인해서 제일 큰 피해를 보신 부산경찰청 장전지구대 경찰관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무 관련이 없는 부산시민들께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부산 카오산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