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구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판에 글을 처음써봅니다ㅋㅋㅋ 다름이아니라 제가 고민이 있는데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 정말 ㅋㅋ 읽어보시면 비난하실거같지만ㅠㅠ 용기내서 질문해봅니당 저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동갑내기 친구가 있어요 이친구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했었구요 지금까지 좋아한다고 합니다. 제가 첫사랑이래요ㅋㅋㅋㅋ;........................... 굉장히 공부에만 빠져 사는 스타일이고 술,담배도 못하구요 정말 정말 성실하고, 별로 남들과 놀지도않고... 그러다보니 친구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본인 말로는 친구는 많은데 만나지 않는것 뿐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런 친구에요. 술자리도 싫어하고 뭐 나가서 친구들 어울리는거 별로 안좋아하고요; 가끔 주말에 저랑만 놉니다.. 평일,주말 모두 도서관 집 도서관 집 도서관 집 하는 친구.. 근데 이친구가 저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했어요 옛날~~부터요 저도 이친구 좋아합니다.^^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해요 근데 왜자꾸 왜소한게 걸리죠 그래서 받아주질 못하고 있었어요. 그것도 몇년동안! 미치겠어요 키가 작은거 .. 괜찮아요............ 한 170초반 정도 된대요 제가 볼때도 그래요 ㅋㅋ 근데 너무 작고 마르고 왜소해요 진짜!!!끄아악 몸무게가 55가 안된대요 너무 왜소해서 진짜 키가 더 작아보이고 ㅜㅜ 어디 나가면 창피하기까지..;........ 미안해 죽겠습니다. 왜 자신을 좋아하는데 받아주지 않냐고 물어봐도 어떻게 말해요?? 너 작고 왜소해서 창피해서 좋아하지만 사귈수가없어. 이럴순 없잖아요 ㅠㅠㅠ 저도 좋아하고 , 정말 괜찮은 친구인데.. 저희 집안이 외모쪽으로 좀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에요; 인정할건 인정할게요.. 물론 저도 인터넷에 많은 글들을 보며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 뭐 내가 좋으면 됫지~ 사람 괜찮은사람이니까~ 그럼 됫지~ 작고 왜소한게 뭐가그렇게 대수야? 이렇게 생각 해봤습니다....................ㅋㅋ 그런데 자꾸 걸려요 왜소해도 키라도 크면 좋으련만, 작아도 덩치만 좀 있어도 좋으련만,... 제가 165에 마른몸매거든요? 몸무게가 46정도? 근데 이친구가 저랑 발사이즈, 손사이즈, 심지어 바지 사이즈 다 똑같아요. 상상이 가시나요? 힐신으면 키도 같아요 그냥 저의 성만 다른 분신같아요ㅋㅋ 아 이렇게 글을 올리면 악플이 달릴것이라 생각됩니다만 몇년동안의 고민을 하고 한번 글을 써보자 해서 올립니다.ㅜㅜ 언니들 그래서 제가 여자들끼리만 판에 올린거에요.. 혹시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ㅠㅠ 제가 이 수년동안 해왔던 고민을... 어떻게 극복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1
도와주세요.. 키작고 왜소한 남자..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구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판에 글을 처음써봅니다ㅋㅋㅋ
다름이아니라
제가 고민이 있는데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 정말 ㅋㅋ
읽어보시면 비난하실거같지만ㅠㅠ 용기내서 질문해봅니당
저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동갑내기 친구가 있어요
이친구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했었구요
지금까지 좋아한다고 합니다.
제가 첫사랑이래요ㅋㅋㅋㅋ;...........................
굉장히 공부에만 빠져 사는 스타일이고 술,담배도 못하구요
정말 정말 성실하고, 별로 남들과 놀지도않고... 그러다보니 친구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본인 말로는 친구는 많은데 만나지 않는것 뿐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런 친구에요.
술자리도 싫어하고 뭐 나가서 친구들 어울리는거 별로 안좋아하고요;
가끔 주말에 저랑만 놉니다.. 평일,주말 모두 도서관 집 도서관 집 도서관 집 하는 친구..
근데 이친구가 저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했어요 옛날~~부터요
저도 이친구 좋아합니다.^^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해요
근데 왜자꾸 왜소한게 걸리죠
그래서 받아주질 못하고 있었어요. 그것도 몇년동안!
미치겠어요
키가 작은거 .. 괜찮아요............ 한 170초반 정도 된대요 제가 볼때도 그래요 ㅋㅋ
근데 너무 작고 마르고 왜소해요 진짜!!!끄아악
몸무게가 55가 안된대요
너무 왜소해서 진짜 키가 더 작아보이고 ㅜㅜ
어디 나가면 창피하기까지..;........
미안해 죽겠습니다.
왜 자신을 좋아하는데 받아주지 않냐고 물어봐도
어떻게 말해요?? 너 작고 왜소해서 창피해서 좋아하지만 사귈수가없어. 이럴순 없잖아요 ㅠㅠㅠ
저도 좋아하고 , 정말 괜찮은 친구인데..
저희 집안이 외모쪽으로 좀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에요; 인정할건 인정할게요..
물론 저도 인터넷에 많은 글들을 보며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 뭐 내가 좋으면 됫지~
사람 괜찮은사람이니까~ 그럼 됫지~
작고 왜소한게 뭐가그렇게 대수야?
이렇게 생각 해봤습니다....................ㅋㅋ
그런데 자꾸 걸려요
왜소해도 키라도 크면 좋으련만,
작아도 덩치만 좀 있어도 좋으련만,...
제가 165에 마른몸매거든요? 몸무게가 46정도?
근데 이친구가 저랑 발사이즈, 손사이즈, 심지어 바지 사이즈 다 똑같아요.
상상이 가시나요?
힐신으면 키도 같아요 그냥 저의 성만 다른 분신같아요ㅋㅋ
아 이렇게 글을 올리면 악플이 달릴것이라 생각됩니다만
몇년동안의 고민을 하고 한번 글을 써보자 해서 올립니다.ㅜㅜ
언니들 그래서 제가 여자들끼리만 판에 올린거에요..
혹시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ㅠㅠ
제가 이 수년동안 해왔던 고민을... 어떻게 극복 해야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