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고 글은 처음쓰는 21살 여대생이에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세살이 많고 소개로 만나서 사귄지 벌써200일 넘었네요.. 저는 사랑을 하는법보다 받는법에 너무 익숙했어요. 남자친구가 절 너무 좋아해서 쫓아다니고 저는 처음엔 피했어요 좋아하긴 했지만 제가 사랑하는 법을몰라 첫사랑에게 차였었고, 아직 준비가 안되있는거같아서였어요 그래도 한결같이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친구 덕에 제맘이열렸고 우리는 사랑을하게되었어요 제가 항상 우려했던 점은, 제남자친구는 저에게 너무 큰 기대를항상 준다는거에요 그런 겁내는 저의 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를 준만큼 남자친구는 그기대에 부응을했어요 학생임에도불구하고 제가 갖고싶단 말 한마디했다고 금목걸이에, 커플링에 데이트비용도 많이부담해주고 항상 싸울때마다 긴 방명록편지, 손편지 저도 잘못해서 다퉜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 집앞으로 뛰어와주고 제가 너무 아팠을떄 다퉜는데, 제가 얼굴도 보기싫다고하니까 새벽에 어떻게든 약을 구해서 집앞에 놔주고 정말헌신적인 남자친구였어요. 이런 남자를 제게보내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했고 편지를 저는 한 10통넘게 받았는데 전 남자친구생일이랑 100일정도에 쓰고 그렇게 두통밖에안줬네요 항상 감사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기대감은 나날히 커지고 이제 230일정도되었는데 요즘 너무 많이 다퉜어요. 항상 다퉈도 제가알바하는 곳까지 찾아와서 직접싼 도시락도 주고 편지도주고 그러던 남자친구였는데 요즘엔 싸우면 찾아오지도않고 카톡도 제가안보내면 안보내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봐요. 제가먼저 카톡도보내고 요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뭔가 제가 상처받는게 너무 힘이들어요. 연애초에 제가 우려했던 '기대심을 너무줘서 제가상처받는'그런일들이 반복되니까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자꾸 안좋은 말만하게되요... 제가 질린거같아서 물어봤는데 어떻게 너한테 질리겠냐고 질린게아니고 지친것도아니고. 그냥 자기자신도 다툼이 반복되니까 전처럼 저한테 찾아오고 편지쓰고 그런걸 못하겠다네요.. 그런생각이 들어요요즘.. 예전엔 저를너무 사랑해서 기대하지않고있어도 해주던것들을 이젠 제가 말은해도 해주지않으니까 사랑이 덜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진건가 싶어요.. 제가너무 어린건가요?.. 친구들이하는말이 그냥 너도 사랑하는만큼 바라지않고 잘해줘라 그래도 오빠가 들어주지않음 헤어져도 너는 후횐 없을거다 이렇게 말들하는데 막상 항상 받던 저라서, 남자친구가 제가 서운해할때 풀어주지않음 화를내게되요.... 여러분이 욕하실거같네요ㅠ.ㅠ근데저도 너무 힘이들어요 뭐해달라 뭐해달라 말을해도싸우면 막상 전처럼은 안해주니까 슬프고울고.... 이대로 계속 사귀자니 제가 앞으로 너무힘들어할거같고 또 오빠를 힘들게할거같고... 헤어지자니 오빠가 저에게 준 진심들이 너무 아른거리고..자꾸 예전을 그리워하네요 너무어리죠.. 저도 제가 사랑에 성숙하지 않은것을알고 사귀지 않으려했어요 근데 그사람이 절 움직여줘서 저도 성숙해졌다고 생각햇는데.. 싸우면 저도모르게 오빠의 카톡만 하염없 이 기다리고 울고.. 그게 너무 힘드네요.. 여러분 전어떻게해야할까요? 언니 오빠 동생분들 댓글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요,, 1
남자는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는말. 진짜인가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고 글은 처음쓰는 21살 여대생이에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세살이 많고 소개로 만나서 사귄지 벌써200일 넘었네요..
저는 사랑을 하는법보다 받는법에 너무 익숙했어요. 남자친구가 절 너무 좋아해서
쫓아다니고 저는 처음엔 피했어요 좋아하긴 했지만 제가 사랑하는 법을몰라 첫사랑에게
차였었고, 아직 준비가 안되있는거같아서였어요
그래도 한결같이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친구 덕에 제맘이열렸고 우리는 사랑을하게되었어요
제가 항상 우려했던 점은, 제남자친구는 저에게 너무 큰 기대를항상 준다는거에요
그런 겁내는 저의 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를 준만큼 남자친구는 그기대에 부응을했어요
학생임에도불구하고 제가 갖고싶단 말 한마디했다고 금목걸이에, 커플링에
데이트비용도 많이부담해주고 항상 싸울때마다 긴 방명록편지, 손편지
저도 잘못해서 다퉜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 집앞으로 뛰어와주고
제가 너무 아팠을떄 다퉜는데, 제가 얼굴도 보기싫다고하니까 새벽에
어떻게든 약을 구해서 집앞에 놔주고
정말헌신적인 남자친구였어요. 이런 남자를 제게보내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했고
편지를 저는 한 10통넘게 받았는데 전 남자친구생일이랑 100일정도에 쓰고 그렇게 두통밖에안줬네요
항상 감사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기대감은 나날히 커지고 이제 230일정도되었는데
요즘 너무 많이 다퉜어요. 항상 다퉈도 제가알바하는 곳까지 찾아와서 직접싼 도시락도 주고 편지도주고
그러던 남자친구였는데 요즘엔 싸우면 찾아오지도않고 카톡도 제가안보내면 안보내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봐요. 제가먼저 카톡도보내고 요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뭔가
제가 상처받는게 너무 힘이들어요. 연애초에 제가 우려했던 '기대심을 너무줘서 제가상처받는'그런일들이
반복되니까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자꾸 안좋은 말만하게되요...
제가 질린거같아서 물어봤는데 어떻게 너한테 질리겠냐고 질린게아니고 지친것도아니고.
그냥 자기자신도 다툼이 반복되니까 전처럼 저한테 찾아오고 편지쓰고 그런걸 못하겠다네요..
그런생각이 들어요요즘.. 예전엔 저를너무 사랑해서 기대하지않고있어도 해주던것들을
이젠 제가 말은해도 해주지않으니까 사랑이 덜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진건가 싶어요..
제가너무 어린건가요?.. 친구들이하는말이 그냥 너도 사랑하는만큼 바라지않고 잘해줘라
그래도 오빠가 들어주지않음 헤어져도 너는 후횐 없을거다 이렇게 말들하는데
막상 항상 받던 저라서, 남자친구가 제가 서운해할때 풀어주지않음 화를내게되요....
여러분이 욕하실거같네요ㅠ.ㅠ근데저도 너무 힘이들어요
뭐해달라 뭐해달라 말을해도싸우면 막상 전처럼은 안해주니까 슬프고울고....
이대로 계속 사귀자니 제가 앞으로 너무힘들어할거같고 또 오빠를 힘들게할거같고...
헤어지자니 오빠가 저에게 준 진심들이 너무 아른거리고..자꾸 예전을 그리워하네요
너무어리죠.. 저도 제가 사랑에 성숙하지 않은것을알고 사귀지 않으려했어요
근데 그사람이 절 움직여줘서 저도 성숙해졌다고 생각햇는데.. 싸우면 저도모르게 오빠의 카톡만 하염없
이 기다리고 울고.. 그게 너무 힘드네요..
여러분 전어떻게해야할까요? 언니 오빠 동생분들 댓글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