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사' 는 실존 하고 있는 부산어느 폐교에서 촬영을 했다. 그 날도 촬영을 하고 있는때였다.촬영은 6층에서하고있었다
새벽 2시 40분쯤에 스태프 A씨는
화장실을 가기위해 학교 4층으로 내려갔다.
그렇게 복도를 혼자 걷고있는데 어디선가
' 똑.....똑.... '
이렇게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굉장히 크게들렸다. 그 소리에 이끌려 따라간곳은 화장실이었다. 어차피 A씨는 화장실을 가기위해 길을 나선거 였는데 물방울 소리에 이끌려 간곳이 화장실이었으니, 참 다행인 일이었다. 그렇게 그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손을 씻었다. 그렇게 아무일도 없이 나왔다.
영화 '고사' 촬영지에서 생긴 일
영화 '고사' 촬영지에서 한 스태프에게 생긴 실화이다.
영화 '고사' 는 실존 하고 있는 부산어느 폐교에서 촬영을 했다.
그 날도 촬영을 하고 있는때였다.촬영은 6층에서하고있었다
새벽 2시 40분쯤에 스태프 A씨는
화장실을 가기위해 학교 4층으로 내려갔다.
그렇게 복도를 혼자 걷고있는데 어디선가
' 똑.....똑.... '
이렇게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굉장히 크게들렸다.
그 소리에 이끌려 따라간곳은 화장실이었다.
어차피 A씨는 화장실을 가기위해 길을 나선거 였는데
물방울 소리에 이끌려 간곳이 화장실이었으니, 참 다행인 일이었다.
그렇게 그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손을 씻었다.
그렇게 아무일도 없이 나왔다.
그런데,
화장실을 방금 나온 스태프 A씨는 온몸에 소름이 쫘악 돋았다.
방금 A씨가 한일을 다시한번 살펴보자면.
스태프 A씨는 물방울 소리를 따라서 간곳은 화장실이었고,
거기서 볼일을 보고 손을 씻었다.
그런데,
촬영지 이자 학교인 이곳은 폐교된지 30년도 넘은 곳이다.
근데 어떻게 물이 나올수 있었을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태프 A씨는
다시 한번 그 화장실에 들어가 수도꼭지를 틀어보았다.
그러나 아까까지만 해도 손을 씻을 수 있을 만큼 철철 나오던 물이
한 방울도 나오지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