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부모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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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저희 가족은 엄마 아빠 저 여동생임.. 사실 부모 개샹놈들은 가족이라고도 할 수없음

 

나는 현재 16살임 동생은 5살임.. 사실 말이 딸이지 그 샹것들은 우릴 애들 취급도 안함

 

우리 집은 거실에 방 2개임. 한방은 부모가 쓰고 다른 한방은 우리가 씀

 

년은 나 19살때 낳았음 그래서 그런지 정신연령이 낮아도 한참을 낮음. 년은 나 9살때 재혼함

 

그때부턴 새놈이랑 살고있음 냉랭

 

동생은 아빠가 다름 암튼 그 이후론 아빠랑은 한번도 만난적이 없음

 

문제는 지금부터임! 내 동생은 항상 9시면 잠이 들곤 함 걔가 근데 잠결에 늘 돌아다님ㅋㅋ

 

나중에 보면 년놈들 방에서 자고 있을 때도 있음. 근데 이 년놈들은 어린애가 자고 있는데도 항상

 

지네 방에서 그짓을 함.  드러움 저번엔 동생이 년놈 방에서 자다가 깨났는데 얼굴만 돌려주구 다시

 

그 짓을 함 우리집은 너무 작아서 소리도 다 들리고 년놈들이 항상 문열어놓고 해서 의도치 않게 보게 됨

 

입으로 빨기도 하고 핥기도 하고 떡치는 소리라고 하나? 다 들림

 

문제는 동생의 정신상태가 걱정됨~ 혹시라도 알게 될까봐 저번엔 시험 하루 앞두고 또 그 짓 하길래

 

참다 참다 방으로 들어감 "나 내일이 시험인데 그만 좀 해 피해 주지 말라고"버럭

 

소리를 질렀더니 완전 태연한 표정으로 "그래 미안하다 소리 안나게 살살할게 미안해 딸~"

 

이럼... 우리집은 년이 돈 벌음ㅋㅋ 보험 설계사 일함. 그 미친놈은 집에 와서 하는 일도 없음 일도 안함

 

아빠한테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