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업무와 관계없이 나를 데려온 사람과 연관지어서..) 그좋은 직장을 버리고, 옮긴 후의 직장을 살려보려고 하는데..그러더라구요.. 청천벽력같은 말도 안되는 말이었지요.. 그래서 왜 그런지 상황을 확인해 봤습니다. .. 상황은 이랬습니다.. .. 지금까지 사장과 부사장과 놈(나를 스카웃한 이사)이 함께 일을 했던거죠. 놈이 열심히해서 회사 시스템도 만들고, 사람도 많이 데려오고, 규모를 키웠던거죠. .. 사장이 시작을 했고, 그이후 놈이 들어왔고, 자금난이 있어서 자금을 투자하는 조건으로 부사장이 들어온거죠. 자금? 얼마안됩니다. 사장이 돈이 없어서 그런것 같더라구요.. 부사장이 투자한 돈도 얼마가지 않아 바닥이 나서. 놈이 투자를 유치했는데. 놈의 친척을 회사에 연결해 줬던 모양입니다. 실제 놈의 친척때문에 회사가 많이 컸죠.. 자금이 한번 움직이면 10억단위로 움직이니까요.. 근데. 유치하면서 회사가 가진게 없으니까.. 놈의 친척은 사업이치에 눈이 밝은 사람이었습니다.(무역업도 하고, 이것저것 사업을 해서 이해타산적이라고 할까, 이익과 손해 계산이 빠른 사람..) 사실 사업을 하려면 그래야 되죠.. 그래서 놈 친척의 투자조건이 불합리하다는것을 알면서도(투자자에게 유리하게..) 회사에 돈이 없으니까 울며겨자먹기로 투자를 받은것 같습니다. 돈을 놈의 친척이 가지고 있으니까..(일시금으로 투자하지 않고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투자) 업체에 일정에 맞게 결제를 해줘야 하는데.. 투자자(놈의 이모부)는 투자한 돈이 회수될때 까지 잘 안해준거죠.. 업체로 부터 컴플레인이 많이 들어오니까.. 사장이 짜증난거죠.. 그래서 투자자와의 거래를 중지하고 싶었던거죠.. 그래서 사장과 부사장이 계략을 짜고 없던 말을 지어내면서.. 놈을 토사구팽시킨거죠.. 그러면서 너도 같은 라인이니까 짤라야겠다고 하더라구요.. ..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순수히 받아 들여야 하는건가요..? 아님 무슨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건가요..?
복수를 해야되는건가요..?처참하게 복수를.. 기간이 3개월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회사로 돌아가야 하는건가요..? 그좋은 회사를 접고 왔는데..혼자도 아닌 딸린 자식이 있는데.. 아주 미치겠네요.. 아님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건가요..?
회사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얼마전까지 직장을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 직장을 다닌지도 5년 되었네요..
매너리즘 등의 이유로 퇴사를 고민하고 있을때..
예전 직장에서 한 1.5년동안 같이 근무하던 놈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얼마전부터 가끔 연락이 왔습니다..(놈이 회사 대표번호를 찾아서..)
..
일을 같이 하자더군요..
5년전 현 직장에 오고 가끔 연락을 하려고 하였으나
연락이 안되던 놈이었습니다.
무슨 일을 같이 하자고 물어봤죠.
자기가 투자도 하고 2007년부터 일해서
이제 매출도 올라가고, 규모도 커진다고 하더군요.
보니까 1/4정도의 주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놈 회사도 가보고, 여러가지 확인하고..
..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새로움을 느끼고
자신도 채찍질 하고,
무언가 도전해 보고 생각에
옮기겠다고 했죠.
..
마음이 아프지만 옮겼습니다.
..
옮기고 3개월 지났을까..
모이사가 불러서....(이사람은 저보다 2달 늦게 들어온 사람입니다.)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업무와 관계없이 나를 데려온 사람과 연관지어서..)
그좋은 직장을 버리고, 옮긴 후의 직장을 살려보려고 하는데..그러더라구요..
청천벽력같은 말도 안되는 말이었지요..
그래서 왜 그런지 상황을 확인해 봤습니다.
..
상황은 이랬습니다..
..
지금까지 사장과 부사장과 놈(나를 스카웃한 이사)이 함께 일을 했던거죠.
놈이 열심히해서 회사 시스템도 만들고, 사람도 많이 데려오고, 규모를 키웠던거죠.
..
사장이 시작을 했고,
그이후 놈이 들어왔고,
자금난이 있어서 자금을 투자하는 조건으로 부사장이 들어온거죠.
자금? 얼마안됩니다.
사장이 돈이 없어서 그런것 같더라구요..
부사장이 투자한 돈도 얼마가지 않아 바닥이 나서.
놈이 투자를 유치했는데.
놈의 친척을 회사에 연결해 줬던 모양입니다.
실제 놈의 친척때문에 회사가 많이 컸죠..
자금이 한번 움직이면 10억단위로 움직이니까요..
근데. 유치하면서 회사가 가진게 없으니까..
놈의 친척은 사업이치에 눈이 밝은 사람이었습니다.(무역업도 하고, 이것저것 사업을 해서
이해타산적이라고 할까, 이익과 손해 계산이 빠른 사람..)
사실 사업을 하려면 그래야 되죠..
그래서 놈 친척의 투자조건이 불합리하다는것을 알면서도(투자자에게 유리하게..)
회사에 돈이 없으니까 울며겨자먹기로 투자를 받은것 같습니다.
돈을 놈의 친척이 가지고 있으니까..(일시금으로 투자하지 않고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투자)
업체에 일정에 맞게 결제를 해줘야 하는데..
투자자(놈의 이모부)는 투자한 돈이 회수될때 까지 잘 안해준거죠..
업체로 부터 컴플레인이 많이 들어오니까..
사장이 짜증난거죠..
그래서 투자자와의 거래를 중지하고 싶었던거죠..
그래서 사장과 부사장이 계략을 짜고
없던 말을 지어내면서..
놈을 토사구팽시킨거죠..
그러면서 너도 같은 라인이니까 짤라야겠다고 하더라구요..
..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순수히 받아 들여야 하는건가요..?
아님 무슨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건가요..?
복수를 해야되는건가요..?처참하게 복수를..
기간이 3개월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회사로 돌아가야 하는건가요..?
그좋은 회사를 접고 왔는데..혼자도 아닌 딸린 자식이 있는데..
아주 미치겠네요..
아님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