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에메랄드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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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김미경 집사 ]  

 

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김미경 집사 (3대 25교구, 2-1여선교회)2006년 어느 날, TV를 통해 세상 끝 날을 암시하는 여러 징조에 대해 보던 중 나는 불현듯 8개월 된 아들과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가끔씩 동생이 얘기하던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동생에게 전화해 "이번 주부터 교회 나갈게." 한 것이 신앙생활의 시작이 되었다.

이렇듯 하나님과의 첫 만남도 아이로 인한 것인데, 다시금 두 아이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놀랍게 체험하면서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

지난 5월 24일 밤, 아들(이윤혁 5세)이 거실에 있는 대리석 탁자에 부딪혀 오른쪽 눈썹 언저리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여린 살갗에 피멍이 들고 퉁퉁 부어오르는 것을 보는 자체가 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뒤 거짓말처럼 열이 내리고 부기가 신속히 가라앉았다.

이러한 체험이 있은 후였다. 딸 윤송(3세)이에게 갑자기 39.8~40도를 웃도는 고열이 일주일 정도 지속되면서 오른쪽 볼이 부어오르고 음식을 먹지도 못했다. 동네 소아과에 가니 볼거리라고 하였다. 하지만 부은 것이 점점 커지면서 귀 뒤쪽 목으로 내려왔다. 의사는 큰 병원에 가보라고 권하였다. 7월 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CT 촬영을 했다. 결과는 경부 농양이었다.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목 부위 임파선에 염증이 생겨 5ⅹ5cm 정도의 큰 농양이 자라난 것이다. 의사는 농양이 언제 터질지 모르니 신속히 수술해야 한다며 서둘렀다.

하지만 나는 이번에도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으면 나으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바로 다음날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다. "우리 딸 이제 살았구나!" 하는 안도의 숨을 내쉬며 몸까지 붕붕 나는 듯한 기분이었다.

기도받고 돌아오니 아이는 이미 열이 내렸고, 신기하리만큼 잘 놀고 잘 먹었다. 그 뒤 당회장님께 두 차례 기도를 더 받았고, 농양의 크기는 줄어들어 7월 말에 완전히 사라졌다. 지난 9월 9일 확실한 검증 자료를 위해 진단한 결과, 농양이 깨끗이 사라져 완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10월 말에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되는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제6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서 발표될 자료로 딸 윤송이의 간증이 사용된다. 딸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음에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CT 촬영 자료

1. 기도받기 전 / 5X5cm의 우측 경부 농양 보임
2. 기도받은 후 / 농양의 흔적만 보임

WCDN(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 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된 사례들을 분석하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의학적인 증거자료로 입증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되었다. 지금까지 한국, 인도, 필리핀, 미국, 노르웨이에서 매년 콘퍼런스를 가졌고,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페루 등에 지부를 두고 있다.

 이윤송 유아(3세)는 수술하지 않고도 5ⅹ5cm의 우측 경부 농양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았다.

"이 정도면 90% 이상 자연 파열되어 배농이 되거나 아니면 아이가 패혈증으로 진전되어 사망할 수 도 있는 소견입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약을 쓴다고 해도 1개월 이상을 사용해야 효과가 있을 정도인데 단순히 기도만 받고 1개월 이내로 좋아졌다니 의사로서 믿기지 않은 상황입니다." - 의학박사 채윤석 - 


열혈 힌두교도, 난소 종양을 치료받아    [성기타 K.C. ] 
  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성기타 K.C. (네팔 만민선교센터)

저는 네팔 카트만두에서 옷 가게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열혈 힌두교도로서 어릴 적부터 우상숭배가 몸에 밴 탓에 기독교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혹 기독교를 믿는 친구들이 전도하면 화를 벌컥 내며 듣기 싫다고 귀를 막아 버릴 정도였지요. 지난 6월 어느 날, 낯선 두 사람이 옷 가게에 들어 왔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듣기 싫어서 가게에서 나가 달라고 말했지요.

"딱 10분만 시간을 내 주세요."

"그러면 최대한 빨리 끝내고 가세요."

저는 그들이 돌아간 뒤 궁금한 내용이 있어 평소 알고 지내던 네팔 만민선교센터에 다니는 분에게 전화를 걸어 설명해 달라고 했지요.

얼마 후 그녀는 가게로 찾아와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마음이 끌리면서 이상하리만치 더 듣고 싶었지요. 그 다음 날, 그녀가 다시 찾아왔을 때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책자를 건네주었습니다. 책들을 보면서 기독교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날 밤 긴 머리에 흰 옷을 입은 분이 저를 부르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 같았습니다. 그 뒤 저는 만민선교센터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난소에 종양이 있어서 엄청난 복부 통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종양 크기가 커서 최대한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요. GCN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혜천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해 주자 복부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지난 8월 8일,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매우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난소 안에 있던 종양이 사라진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행복하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매우 놀라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치료의 역사를 보고 남편 역시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교회에 나가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가족도 이제는 더 이상 불평하지 않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난소 초음파 자료

1. 기도받기 전 : 오른쪽에 난소 낭종이 있는 소견
2. 기도받은 후 : 오른쪽 난소가 정상인 소견 

 

[일본]알코올 중독의 늪에서 건져 주신 주님

- 기타무라 스스무 (64세)

기타무라 성도는 본인의 의지로 헤어날 수 없던 알코올 중독의 늪에서 주님을 영접한 후,
우상 숭배를 버리고 믿음으로 기도받아 새 사람으로 거듭났다.

2007년 5월, 이웃집에 갔던 아내가 마이즈루 만민교회 김건태 목사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 뒤 목사님께서는 저희 집에 방문해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6월, 교회 내장 공사가 있었는데 목사님은 제게 도와달라고 하셨지요. 제가 오랫동안 토목업에 종사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쁨으로 교회 내장 공사를 도와드렸고, 자연스럽게 교회를 나가면서 주일이나 가정예배 드리는 것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또한 성도들이 집에 방문해 교제를 나눌 때는 기쁨이 넘쳤지요.

 

평소 저는 술을 좋아해 일을 할때에도 항상 여러 잔을 마시고 해야 했습니다. 2006년부터는 더욱 심해져 술 없이는 안정을 잃고 몸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악화되었지요. 알코올 중독에 빠진 것입니다. 일할 때에 술에 취해 자재 적치소 쓰레기 소각장 불 속으로 거꾸러져 큰 부상과 화상을 입기도 하고, 넘어져 가슴뼈가 부러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술을 마시는 거예요?” 하고 아내가 물을 때면 “내가 마시는 게 아니야. 누군가가 마시게 해!” 하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요. 제 속에서는 나도 이렇게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김건태 담임 목사님은 심방을 오셔서 우상 숭배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축복된 삶을 산다고 권면하시면서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요.

저는 우상을 숭배하는 가정에서 자랐고, 어머니는 무당이었습니다. 아내도 교회에 나가기 전에는 우상 숭배에 열심이어서 재앙과 질병, 집안에 어려움이 끊이질 않았지요. 저희 부부는 집에 있는 불단을 태우고 대신 성경과 십자가를 놓아두었습니다. 그 다음날, 하늘에 예쁜 원형 무지개가 나타나 더욱 소망과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1월 22일, 차에서 내리면서 넘어져 오른팔이 부러져 입원했습니다. 처음엔 심각하게 생각지 않았는데 수술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뼈에 세균이 있기 때문에 소독하고 항생제를 투여해 면역력을 키운 다음에야 수술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상황에서도 저는 몰래 술을 마셨습니다. 결국 그것을 간호사에게 들켜 퇴원 조치를 당했지요. 그 뒤, 몸이 더욱 쇠약해져 술을 먹지 않기로 약속하고 재입원했습니다. 하지만 몸은 좀처럼 회복되지 않았고 어느덧 4개월이 흘렀습니다.

 

2008년 5월말, 아내는 제 사진을 가지고 당회장님께 기도받기 위해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갔습니다. 당회장님은 두 번에 걸쳐 기도해 주셨지요. 그 후 목사님도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가실 때마다 저를 위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는 조금씩 몸이 좋아져 그 해 7월에 퇴원했습니다. 처음에는 힘든 입원 생활로 왜 빨리 낫지 않을까 했지만 하나님 사랑을 깨달은 후에는 감사했지요. 하나님께서는 제 의지로 술을 끊을 수 없으니 병원 치료를 받는 동안 수년간 몸에 밴 술독이 빠져 나올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입니다. 이후로는 그렇게 마시고 싶던 술이 생각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알코올 중독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이제 저는 물론, 가족도 평안해졌고, 주일마다 교회에 나가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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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38kg의 “앙상한 시체 같았으나”

한봉연 집사

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위내시경 소견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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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내 다리가 아무렇지도 않다니…”

최헌백 집사

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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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했어요”

김부삼 집사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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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간질로 의식을 잃었던 제가 “기도받은 즉시 일어났습니다”

조엘 라모스 (필리핀)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 온몸이 뻣뻣하게 굳었던 상황에서 기도받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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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주식투자 실패로 온 우울증에 “자살 충동까지…”

심세섭 집사

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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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전신의 심한 화상으로 죽었던 “세포가 살아나 정상이 되었습니다”

김은득 권사

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 심한 화상을 입은 다리 ▲ 새 살이 돋아 완치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