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00일 권태기 오자마자 마음에제가없다고 남자로안느껴진다고 헤어지자네요 딴남자 생긴건 절대아니구요 절 안사랑한다거나 그런것도 절대아닙니다 제가 그런건 더 잘압니다 전 정말 사랑 마니 받았구요 저역시 사랑많이줫거든요 저희는 정말 100일동안 정말 행복한기억밖에없었구요 거의싸우지도않구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었는데 제입장에선 벼락을 맞았죠 잘지내다가 너무힘드네요 어제까지만해도 사랑해 하던사람이 헤어지자고하다니 권태기 극복도 못하고 극복할노력은커녕 준비할시간도 안주고 이별을 고하다니 이런 여잔 도대체 뭔가요 헤어짐을 말하기전까진 정말 너무 너무 행복했고 결혼하자고해도 될만큼 사이가 너무 좋앗거든요 .. 알려주세요 여자분들 이런여자 뭐죠? 그말듣자마자 어이가없어서 잡았어요 다짜고짜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고 내가 뭐 잘못한게 있으면 고치겠다구요 근데 전 잘못한게없고 너무 잘해줘서 행복했대요 고마웟대요 잡아도 내맘 안바뀐다면서 자기가 더 잘안다면 그랫거든요 저 가지고 논건가요?
욕나오네요 대체여자심리가뭐죠?
사귄지 100일
권태기 오자마자
마음에제가없다고
남자로안느껴진다고
헤어지자네요
딴남자 생긴건 절대아니구요
절 안사랑한다거나 그런것도 절대아닙니다
제가 그런건 더 잘압니다
전 정말 사랑 마니 받았구요 저역시 사랑많이줫거든요
저희는 정말 100일동안
정말 행복한기억밖에없었구요
거의싸우지도않구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었는데
제입장에선 벼락을 맞았죠
잘지내다가
너무힘드네요
어제까지만해도 사랑해 하던사람이
헤어지자고하다니 권태기 극복도 못하고
극복할노력은커녕 준비할시간도 안주고 이별을 고하다니
이런 여잔 도대체 뭔가요
헤어짐을 말하기전까진 정말 너무 너무 행복했고
결혼하자고해도 될만큼 사이가 너무 좋앗거든요 ..
알려주세요 여자분들 이런여자 뭐죠?
그말듣자마자 어이가없어서 잡았어요 다짜고짜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고
내가 뭐 잘못한게 있으면 고치겠다구요
근데 전 잘못한게없고 너무 잘해줘서 행복했대요 고마웟대요
잡아도 내맘 안바뀐다면서 자기가 더 잘안다면 그랫거든요
저 가지고 논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