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을 보고 부끄러워 물고기는 헤엄치는 것을 잊고 물 속에 가라앉고. 갈매기는 나는 것을 잊어버려 땅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빼어난 미인을 가리키는 고사성어다. 침어는 춘추전국시대의 ‘서시(西施)’를. 낙안은 한나라때의 ‘왕소군(王昭君)’을 칭한다. 서시와 왕소군은 양귀비. 초선과 더불어 중국의 4대 미인으로 꼽힌다. ‘침어’는 중국의 신세대 섹시스타 장신위(張馨予·24)가 팬들로부터 많이 듣는 애칭이기도 하다. 서시와 동향인 소주(蘇州)출신이기 때문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눈부시게 하얀 피부. 긴 머리카락은 ‘제2의 서시’라는 수식어를 부끄럽지 않게 했다. 최근 휴가차 제주도를 찾은 장신위를 인터뷰했다.
- 제주도에는 어떻게 오게 됐나.
전부터 제주도의 풍광이 아름답다고 들었다. 화보도 촬영하고 휴식도 취할 겸 왔다.
- 한국에 대한 인상은.
한국 사람들은 다정하고 소박한 면이 많다.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다. 특히 한국 남자들의 패션감각이 뛰어나 보였다. 멋쟁이들이 많다. 듣던대로 항상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인상적이었다.
- 언제 연예계에 데뷔했나.
2009년에 데뷔했다. 대학교에서는 미술을 전공했지만 전부터 영화.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 데뷔한지 얼마 안됐는데 인기가 많다.
아직도 얼떨떨하다. 2010년 월드컵때 버드와이저의 FIFA관련 광고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전속모델로 활동하면서 팬들로부터 ‘신세대 섹시여신’이라는 칭호를 들었다.(웃음) 내 일거수 일투족이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서는 매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중국의 가장 큰 포털사이트인 바이두에서는 항상 검색어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다.
- 팬들에게 사랑받은 비결은.
성격이 적극적이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아해주는 것 같다. 또 광고와 화보를 통해 보여준 섹시하고 건강한 모습이 팬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
-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은.
얼굴에 수많은 표정을 갖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 더불어 몸매(169cm 35(F컵)-24-35)가 표정과 어울린다고 들었다.
- 중국에서 한류열풍이 대단하다. 한국드라마를 본 적 있나.
많다. 한국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예능프로그램도 자주 본다.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합니다’와 영화 ‘내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재미있게 봤다.
- 좋아하는 한류스타는.
비다. 그의 노래와 춤 . 연기 모두를 좋아한다. 얼굴도 잘 생기고. 매력적이다. 소지섭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반했다. 최근에는 ‘시크릿가든’을 봤다. 현빈도 멋있다.
-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나.
중국에서 CF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 진출해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싶다.
- 지난해 말 팬사인회 도중 한 팬이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 사건이 벌어져 중국 발칵 뒤집혔다. 당시 심정은.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팬들과 기자들 앞에서 울음을 보이기 싫어서 울음을 삼켰다. 범인은 바로 잡혔다. 내 성격이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이라는 성향이 강하다. 하룻밤 자고 나서 잊어버렸다. 경찰에도 더이상 수사하지 말라고 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한국의 팬들도 그때 일로 많은 위안을 해주신 걸로 알고 있다. 한국팬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 지난해 중국에서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최고라 불리는 펑샤오깡(풍소강)감독의 영화로 은막에 데뷔했다.
펑샤오깡 감독과 ‘비성물요2’(非誠勿擾2)라는 영화를 찍었다. 큰 행운이었다. 그 이후 주연에 캐스팅되는 등 행운이 잇따르고 있다.
- 올해 3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굉장히 바빴다고 들었다.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감독 꿔드어깡(곽덕강)의 ‘차재경도’(車在景途)의 주연을 맡아 최근 촬영을 마쳤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여배우 장바이즈(장백지)와는 영화 ‘하동사후2’(河東獅吼2)를 찍고 있다. 10월부터는 서극 감독의 3D영화 ‘용문비갑’(龍門飛甲)에 헐리우드 스타 리롄제(이연걸)와 주연을 맡아 촬영할 예정이다.
- 한국팬들에게 인사 한마디.
정신없을 정도로 바쁘고 힘들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즐겁고 재미있다. 한국팬들에게도 항상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 한국에 대한 인상은.
한국 사람들은 다정하고 소박한 면이 많다.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다. 특히 한국 남자들의 패션감각이 뛰어나 보였다. 멋쟁이들이 많다. 듣던대로 항상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인상적이었다.
- 언제 연예계에 데뷔했나.
2009년에 데뷔했다. 대학교에서는 미술을 전공했지만 전부터 영화.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 데뷔한지 얼마 안됐는데 인기가 많다.
아직도 얼떨떨하다. 2010년 월드컵때 버드와이저의 FIFA관련 광고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전속모델로 활동하면서 팬들로부터 ‘신세대 섹시여신’이라는 칭호를 들었다.(웃음) 내 일거수 일투족이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서는 매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중국의 가장 큰 포털사이트인 바이두에서는 항상 검색어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다.
- 팬들에게 사랑받은 비결은.
성격이 적극적이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아해주는 것 같다. 또 광고와 화보를 통해 보여준 섹시하고 건강한 모습이 팬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
-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은.
얼굴에 수많은 표정을 갖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 더불어 몸매(169cm 35(F컵)-24-35)가 표정과 어울린다고 들었다.
- 중국에서 한류열풍이 대단하다. 한국드라마를 본 적 있나.
많다. 한국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예능프로그램도 자주 본다.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합니다’와 영화 ‘내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재미있게 봤다.
- 좋아하는 한류스타는.
비다. 그의 노래와 춤 . 연기 모두를 좋아한다. 얼굴도 잘 생기고. 매력적이다. 소지섭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반했다. 최근에는 ‘시크릿가든’을 봤다. 현빈도 멋있다.
-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나.
중국에서 CF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 진출해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싶다.
- 지난해 말 팬사인회 도중 한 팬이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 사건이 벌어져 중국 발칵 뒤집혔다. 당시 심정은.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팬들과 기자들 앞에서 울음을 보이기 싫어서 울음을 삼켰다. 범인은 바로 잡혔다. 내 성격이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이라는 성향이 강하다. 하룻밤 자고 나서 잊어버렸다. 경찰에도 더이상 수사하지 말라고 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한국의 팬들도 그때 일로 많은 위안을 해주신 걸로 알고 있다. 한국팬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 지난해 중국에서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최고라 불리는 펑샤오깡(풍소강)감독의 영화로 은막에 데뷔했다.
펑샤오깡 감독과 ‘비성물요2’(非誠勿擾2)라는 영화를 찍었다. 큰 행운이었다. 그 이후 주연에 캐스팅되는 등 행운이 잇따르고 있다.
- 올해 3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굉장히 바빴다고 들었다.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감독 꿔드어깡(곽덕강)의 ‘차재경도’(車在景途)의 주연을 맡아 최근 촬영을 마쳤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여배우 장바이즈(장백지)와는 영화 ‘하동사후2’(河東獅吼2)를 찍고 있다. 10월부터는 서극 감독의 3D영화 ‘용문비갑’(龍門飛甲)에 헐리우드 스타 리롄제(이연걸)와 주연을 맡아 촬영할 예정이다.
- 한국팬들에게 인사 한마디.
정신없을 정도로 바쁘고 힘들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즐겁고 재미있다. 한국팬들에게도 항상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중국의 신세대 섹시스타 장신위 "비에 반했다"
[스포츠서울 2011-08-18]
‘침어낙안(浸魚落雁)’.
미인을 보고 부끄러워 물고기는 헤엄치는 것을 잊고 물 속에 가라앉고. 갈매기는 나는 것을 잊어버려 땅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빼어난 미인을 가리키는 고사성어다. 침어는 춘추전국시대의 ‘서시(西施)’를. 낙안은 한나라때의 ‘왕소군(王昭君)’을 칭한다. 서시와 왕소군은 양귀비. 초선과 더불어 중국의 4대 미인으로 꼽힌다. ‘침어’는 중국의 신세대 섹시스타 장신위(張馨予·24)가 팬들로부터 많이 듣는 애칭이기도 하다. 서시와 동향인 소주(蘇州)출신이기 때문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눈부시게 하얀 피부. 긴 머리카락은 ‘제2의 서시’라는 수식어를 부끄럽지 않게 했다. 최근 휴가차 제주도를 찾은 장신위를 인터뷰했다.
- 제주도에는 어떻게 오게 됐나.
전부터 제주도의 풍광이 아름답다고 들었다. 화보도 촬영하고 휴식도 취할 겸 왔다.
- 한국에 대한 인상은.
한국 사람들은 다정하고 소박한 면이 많다.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다. 특히 한국 남자들의 패션감각이 뛰어나 보였다. 멋쟁이들이 많다. 듣던대로 항상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인상적이었다.
- 언제 연예계에 데뷔했나.
2009년에 데뷔했다. 대학교에서는 미술을 전공했지만 전부터 영화.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 데뷔한지 얼마 안됐는데 인기가 많다.
아직도 얼떨떨하다. 2010년 월드컵때 버드와이저의 FIFA관련 광고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전속모델로 활동하면서 팬들로부터 ‘신세대 섹시여신’이라는 칭호를 들었다.(웃음) 내 일거수 일투족이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서는 매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중국의 가장 큰 포털사이트인 바이두에서는 항상 검색어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다.
- 팬들에게 사랑받은 비결은.
성격이 적극적이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아해주는 것 같다. 또 광고와 화보를 통해 보여준 섹시하고 건강한 모습이 팬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
-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은.
얼굴에 수많은 표정을 갖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 더불어 몸매(169cm 35(F컵)-24-35)가 표정과 어울린다고 들었다.
- 중국에서 한류열풍이 대단하다. 한국드라마를 본 적 있나.
많다. 한국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예능프로그램도 자주 본다.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합니다’와 영화 ‘내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재미있게 봤다.
- 좋아하는 한류스타는.
비다. 그의 노래와 춤 . 연기 모두를 좋아한다. 얼굴도 잘 생기고. 매력적이다. 소지섭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반했다. 최근에는 ‘시크릿가든’을 봤다. 현빈도 멋있다.
-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나.
중국에서 CF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 진출해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싶다.
- 지난해 말 팬사인회 도중 한 팬이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 사건이 벌어져 중국 발칵 뒤집혔다. 당시 심정은.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팬들과 기자들 앞에서 울음을 보이기 싫어서 울음을 삼켰다. 범인은 바로 잡혔다. 내 성격이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이라는 성향이 강하다. 하룻밤 자고 나서 잊어버렸다. 경찰에도 더이상 수사하지 말라고 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한국의 팬들도 그때 일로 많은 위안을 해주신 걸로 알고 있다. 한국팬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 지난해 중국에서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최고라 불리는 펑샤오깡(풍소강)감독의 영화로 은막에 데뷔했다.
펑샤오깡 감독과 ‘비성물요2’(非誠勿擾2)라는 영화를 찍었다. 큰 행운이었다. 그 이후 주연에 캐스팅되는 등 행운이 잇따르고 있다.
- 올해 3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굉장히 바빴다고 들었다.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감독 꿔드어깡(곽덕강)의 ‘차재경도’(車在景途)의 주연을 맡아 최근 촬영을 마쳤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여배우 장바이즈(장백지)와는 영화 ‘하동사후2’(河東獅吼2)를 찍고 있다. 10월부터는 서극 감독의 3D영화 ‘용문비갑’(龍門飛甲)에 헐리우드 스타 리롄제(이연걸)와 주연을 맡아 촬영할 예정이다.
- 한국팬들에게 인사 한마디.
정신없을 정도로 바쁘고 힘들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즐겁고 재미있다. 한국팬들에게도 항상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 한국에 대한 인상은.
한국 사람들은 다정하고 소박한 면이 많다.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다. 특히 한국 남자들의 패션감각이 뛰어나 보였다. 멋쟁이들이 많다. 듣던대로 항상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인상적이었다.
- 언제 연예계에 데뷔했나.
2009년에 데뷔했다. 대학교에서는 미술을 전공했지만 전부터 영화.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 데뷔한지 얼마 안됐는데 인기가 많다.
아직도 얼떨떨하다. 2010년 월드컵때 버드와이저의 FIFA관련 광고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전속모델로 활동하면서 팬들로부터 ‘신세대 섹시여신’이라는 칭호를 들었다.(웃음) 내 일거수 일투족이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서는 매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중국의 가장 큰 포털사이트인 바이두에서는 항상 검색어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다.
- 팬들에게 사랑받은 비결은.
성격이 적극적이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아해주는 것 같다. 또 광고와 화보를 통해 보여준 섹시하고 건강한 모습이 팬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
-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은.
얼굴에 수많은 표정을 갖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 더불어 몸매(169cm 35(F컵)-24-35)가 표정과 어울린다고 들었다.
- 중국에서 한류열풍이 대단하다. 한국드라마를 본 적 있나.
많다. 한국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예능프로그램도 자주 본다.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합니다’와 영화 ‘내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재미있게 봤다.
- 좋아하는 한류스타는.
비다. 그의 노래와 춤 . 연기 모두를 좋아한다. 얼굴도 잘 생기고. 매력적이다. 소지섭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반했다. 최근에는 ‘시크릿가든’을 봤다. 현빈도 멋있다.
-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나.
중국에서 CF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 진출해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싶다.
- 지난해 말 팬사인회 도중 한 팬이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 사건이 벌어져 중국 발칵 뒤집혔다. 당시 심정은.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팬들과 기자들 앞에서 울음을 보이기 싫어서 울음을 삼켰다. 범인은 바로 잡혔다. 내 성격이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이라는 성향이 강하다. 하룻밤 자고 나서 잊어버렸다. 경찰에도 더이상 수사하지 말라고 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한국의 팬들도 그때 일로 많은 위안을 해주신 걸로 알고 있다. 한국팬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 지난해 중국에서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최고라 불리는 펑샤오깡(풍소강)감독의 영화로 은막에 데뷔했다.
펑샤오깡 감독과 ‘비성물요2’(非誠勿擾2)라는 영화를 찍었다. 큰 행운이었다. 그 이후 주연에 캐스팅되는 등 행운이 잇따르고 있다.
- 올해 3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굉장히 바빴다고 들었다.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감독 꿔드어깡(곽덕강)의 ‘차재경도’(車在景途)의 주연을 맡아 최근 촬영을 마쳤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여배우 장바이즈(장백지)와는 영화 ‘하동사후2’(河東獅吼2)를 찍고 있다. 10월부터는 서극 감독의 3D영화 ‘용문비갑’(龍門飛甲)에 헐리우드 스타 리롄제(이연걸)와 주연을 맡아 촬영할 예정이다.
- 한국팬들에게 인사 한마디.
정신없을 정도로 바쁘고 힘들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즐겁고 재미있다. 한국팬들에게도 항상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이광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