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러허러ㅓ엉허어헝ㅇㅠㅠㅠㅠㅠㅠ 나는 이래요 그애가 나한테는 되게 얌전해보이고 내가 그애한테 전문용어?로는 시크하게 나가면 안될꺼같아서 절대 그렇게 안햇거든ㅋㅋㅋ 무튼 이건 기본배경.. 어느날 내가 그애의 집에서 남자와의 썸싱을 확인 그러고는 바로 다른 핑꼐를 대면서 화를 내고 너지시 은근슬쩍 남자를 만낫냐고 물어봄 근데 절대 극구 아니라고 함 그런식으로 화내다가 내가 2~3일정도 연락을 안햇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 혼자 지쳣다는 듯이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요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뭐 처음엔 그렇겟지 하고 그냥 쿨하게 헤어지려고햇어요 근데 사귄지 꽤 오래된 사람인지라 잊는게 너무힘들엇어요 어느정도냐면 길을 걷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니 머리가 핑도는거에요 다행이 옆에 동네 동생이 잇어서 형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저를 부축해서 집까지 데려다 줫죠ㅋㅋ 그리고 전 성인인지라 담배도 힘들때만 조금씩 펴요 그애가 담배피우는걸 정말싫어해서 끊으라는말에 바로 끊기까지 햇는데 이젠 너무힘드니까 하루에도 반갑씩 피울떄도잇는데 담배를 입에물기만 해도 어지러워요 ㅎㅎ; 이정도로 헤어지고 생활에 지장잇고 죽을꺼같은데... 그래서 먼저 연락을 햇죠 나랑 다시 안되겟냐고 그러더니 말이 바뀌더라구요 ㅋㅋㅋ 자기는 뭐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서 안되겟다 배려를 안해준다 이러면서 그래서 제가 처음엔 진짜 자존심이고 뭐고 얘없이 안될꺼같아서 빌빌 기엇어요 그래도 용서고뭐고 안되겟고 나랑 사귀는건 싫다네요 이런식으로 이틀동안 매달렷는데 글쎄 이틀째 아침에는 미니홈피에 다른여자랑 연락하는거 같다고 막 애정표현하는거같다고... 솔직히 말하면 남자친구 없는 여자분들 아는 오빠들한테 가끔 장난으로 의미없이 하트도 쓰자나요 솔직히 말하면 여자친구 없는 남자분들 아는 누나,여자동생들한테 가끔 장난으로 의미없이 하트도 쓰자나요 나는 그런거라고 나는 원래 이렇게 놀때도잇다고 장난이라고 해도 말을 안믿는거 잇죠 ㅋㅋㅋㅋ 그러고서 몇시간후에 연락을 또해보니까 자기를 가지고놀앗다는식... 그래서 뭐 이틀이나 별 개짓을 다해봐도 안되겟다는걸 알고 헤어졋어요 그냥 그러고선 일주일은 좀 안됫지만 오늘 !! 오늘 다 정리하려고 이제 그애의 친구 미니홈피에 들어가는순간 그애의 친구와 그애와 그친구의 남자친구와 셋이서 영화를 봣다고 그게 써져잇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스치는게 잇는게.. 그애가 저랑 사귈때도 몇번씩 남자문제로 싸우기도햇어요 그렇게 오래사귄건아닌데 이런저런일이 막 스쳐가는도중에 그 애의 친구미니홈피에서 그런글을 보는순간 왠지모르게 나랑 헤어진게 이해가 되는거잇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설명은 못하겟는뎈ㅋㅋㅋㅋ 이건뭐 그냥 글만 읽어달라는거고 조언같은거는 안써주셔도되요 ㅎㅎ 그리고 그애한테 한마디만쓰면 내가 정말 나쁜남자인지는 모르겟지만 내가 너한테 말햇엇자나 내가 생긴게 못생겨도 사람은 사람마다 특성이 잇는거라고 나 너랑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됫는데 여자친구 생겻어 너한테 못할짓많이 한거알고는잇는데 이번에는 너 너무멍청햇닼ㅋ 그리고 저번에 우리 헤어졋을때 무의식적으로 그때부터 내가 널 정리해왓던거같아 ㅋㅋ 진짜 미안한데 난 너 잘되는거 안바람ㅋㅋㅋㅋ 나 이번에 생긴 여자친구한테는 정말 잘할꺼얔ㅋ 그애가 날 좋아하는게 너랑 나랑 사귈때 니가 날 좋아햇던거보다 크게느껴진다ㅋㅋ 반복해서 글쓰는게 조금 지루하겟지만 평생 후회하고 평생 안좋은일만 너한테 일어낫으면 하는게 내 바람이닼ㅋㅋㅋㅋ 아이고 속이 후련해죽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몸도 갠찮아지겟짘ㅋㅋㅋㅋㅋㅋ
나도 얼마전에 헤어졋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허러허러ㅓ엉허어헝ㅇㅠㅠㅠㅠㅠㅠ
나는 이래요
그애가 나한테는 되게 얌전해보이고
내가 그애한테 전문용어?로는 시크하게 나가면 안될꺼같아서
절대 그렇게 안햇거든ㅋㅋㅋ
무튼 이건 기본배경..
어느날
내가 그애의 집에서 남자와의 썸싱을 확인 그러고는 바로 다른 핑꼐를 대면서 화를 내고 너지시 은근슬쩍
남자를 만낫냐고 물어봄
근데 절대 극구 아니라고 함
그런식으로 화내다가 내가 2~3일정도 연락을 안햇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 혼자 지쳣다는 듯이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요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뭐 처음엔 그렇겟지 하고 그냥 쿨하게 헤어지려고햇어요
근데 사귄지 꽤 오래된 사람인지라 잊는게 너무힘들엇어요
어느정도냐면
길을 걷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니 머리가 핑도는거에요
다행이 옆에 동네 동생이 잇어서 형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저를 부축해서 집까지 데려다 줫죠ㅋㅋ
그리고 전 성인인지라 담배도 힘들때만 조금씩 펴요
그애가 담배피우는걸 정말싫어해서 끊으라는말에 바로 끊기까지 햇는데
이젠 너무힘드니까 하루에도 반갑씩 피울떄도잇는데
담배를 입에물기만 해도 어지러워요 ㅎㅎ;
이정도로 헤어지고 생활에 지장잇고 죽을꺼같은데...
그래서 먼저 연락을 햇죠
나랑 다시 안되겟냐고
그러더니 말이 바뀌더라구요 ㅋㅋㅋ
자기는 뭐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서 안되겟다 배려를 안해준다 이러면서
그래서 제가 처음엔 진짜 자존심이고 뭐고 얘없이 안될꺼같아서 빌빌 기엇어요
그래도 용서고뭐고 안되겟고 나랑 사귀는건 싫다네요
이런식으로 이틀동안 매달렷는데
글쎄 이틀째 아침에는 미니홈피에 다른여자랑 연락하는거 같다고 막 애정표현하는거같다고...
솔직히 말하면 남자친구 없는 여자분들 아는 오빠들한테 가끔 장난으로 의미없이 하트도 쓰자나요
솔직히 말하면 여자친구 없는 남자분들 아는 누나,여자동생들한테 가끔 장난으로 의미없이 하트도 쓰자나요
나는 그런거라고
나는 원래 이렇게 놀때도잇다고 장난이라고 해도
말을 안믿는거 잇죠 ㅋㅋㅋㅋ
그러고서 몇시간후에 연락을 또해보니까 자기를 가지고놀앗다는식...
그래서 뭐 이틀이나 별 개짓을 다해봐도 안되겟다는걸 알고
헤어졋어요 그냥
그러고선 일주일은 좀 안됫지만
오늘 !!
오늘 다 정리하려고 이제 그애의 친구 미니홈피에 들어가는순간
그애의 친구와 그애와 그친구의 남자친구와 셋이서 영화를 봣다고
그게 써져잇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스치는게 잇는게..
그애가 저랑 사귈때도 몇번씩 남자문제로 싸우기도햇어요 그렇게 오래사귄건아닌데
이런저런일이 막 스쳐가는도중에
그 애의 친구미니홈피에서 그런글을 보는순간
왠지모르게 나랑 헤어진게 이해가 되는거잇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설명은 못하겟는뎈ㅋㅋㅋㅋ
이건뭐 그냥 글만 읽어달라는거고
조언같은거는 안써주셔도되요 ㅎㅎ
그리고 그애한테 한마디만쓰면
내가 정말 나쁜남자인지는 모르겟지만
내가 너한테 말햇엇자나
내가 생긴게 못생겨도 사람은 사람마다 특성이 잇는거라고
나 너랑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됫는데 여자친구 생겻어
너한테 못할짓많이 한거알고는잇는데
이번에는 너 너무멍청햇닼ㅋ
그리고 저번에 우리 헤어졋을때
무의식적으로 그때부터 내가 널 정리해왓던거같아 ㅋㅋ
진짜 미안한데 난 너 잘되는거 안바람ㅋㅋㅋㅋ
나 이번에 생긴 여자친구한테는 정말 잘할꺼얔ㅋ
그애가 날 좋아하는게 너랑 나랑 사귈때 니가 날 좋아햇던거보다 크게느껴진다ㅋㅋ
반복해서 글쓰는게 조금 지루하겟지만
평생 후회하고 평생 안좋은일만 너한테 일어낫으면 하는게 내 바람이닼ㅋㅋㅋㅋ
아이고 속이 후련해죽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몸도 갠찮아지겟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