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희 할머니의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우리할머니는 예전부터 우리아버지께서 고등학교 다닐때 쯔음 돈이 조금 있으셨습니다. 당연히 땅, 은 1개정도 있었고 집은 빌라 5층짜리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우리아버지의 형제들은 큰아버지, 아버지, 작은 아버지 이렇게 3분이십니다. 우리할머니께선 우리아버지를 결혼전 까지는 좋아하셨거든요. 우리아버지는 술을 좀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술에 취해서 들어오시기도 하고 그랬죠. 제가5~7살정도 될때까진 부산 개금동의 한 아파트에 살았습니다. 할머니 , 할아버지, 저, 누나, 아버지, 엄마 이렇게 6가족이 살고있었습니다. 집은 약30평 남짓 되는 집이었구요 그집에서는 몇개월 정도 살다가 집을 뻇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보유하고계신 빌라쪽으로 이사를 가시고 저희는 갈곳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외갓집에서 조금 묵다가 친할머니가 보유하고 계신 빌라를 찾아 갔습니다. 할머니빌라쪽에가서 할머니 댁에 "띵동" 하고 벨을 눌렀습니다. 조금있자 할머니가 나오셨습니다. 할머니와 엄마는 조금이야기를 하고있는 동안, 전 그동안 작은 방쪽에가서 장난감으로 혼자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당시엔 저희가족이 돈이 많이 없어서 장난감 하나도 제대로 사주지 못하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문구점에 파는 걸 삿구요. 저에겐 소중하니까 장난감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할머니집에서 가지고 놀다가, 엄마께서 눈물이 글썽한 얼굴로/(가명)"재민아 나가자."이렇게 말씀하시며 저의 손을 이끌었습니다. 할머니께선 우리가 나가는 것 조차 보시지 않았구요. 할머니께서 미안하셧는지 우리가족을 위해서 집을 한채 사주셨습니다.저희도 물론 보탰죠 돈을 부산시 남부민동에 있는 작은 집을요 그쪽에는 방이2개입니다. 그래도 우리가족은 4명이니 살만했지요 그렇게해서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린 아파트로 이사했구요. 할머니께선 할머니가 재산을 큰아버지에게 다 넘겨주셨습니다. 우리아버지와 작은아버지는 재산을 가지고 싶었지만 할머니께선 눈길도 하나 주지 않으셨습니다. 큰아버지만 편애하니까 당연히 작은아버지와, 우리아버지는 화가납니다. 큰아버지만 아들 취급하고 우리아버지,작은아버지는 아들취급도 안하는데 저라도 화가 날것 같습니다. 전 이렇게 할머니와, 우리가족이 약간의 다툼이있자 어렷을땐 추석이나 설날에 친할머니 댁에는 가지도 못했습니다. 보잘것 없지만 마음씨 넓은 외할머니댁이 나았지요 다른아이들이 친할머니댁에가고, 외할머니댁에 가는것이 정말 부러웟습니다. 하지만 그땐 꿈도 못꿀만큼이었죠. 할머니께선 우리집 전화번호도 아시면서 아빠가 안부전화를 할때마다 전화를 피하곤 하셧습니다. 큰아버지도 할머니의 재산을 물려 받았으니60평 남짓 되는곳에 살고있었고, 작은아버지는 30평 우리는 달랑.10평 남짓 되는 허름한 아파트에 살고있었습니다. 우리아버지는 작은 아버지와 왕래가 깊고, 큰아버지는 아예 왕래를 하지않습니다. 큰아버지도 우리아버지와,작은아버지를 싫어해서 개취급 하듯이 했습니다. 큰아버지의 아내 우리의 큰어머니는 큰아버지와 결혼하고 난 후 재산을 물려받자 큰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홀라당 도망쳐 버렸습니다. 큰아버지는 그래서 집도 좁은곳으로 이사갔구요. 할머니와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할머니가 다리수술을 하셧는데 큰아버지께서 안오시니 저희라도 가보자 이렇게해서 부산의 "삼x병원"에갔습니다. 올라가니 할머니의 얼굴이 보엿습니다. 전 할머니가 보기도 싫었지만 지금은 자주 할머니댁에 놀러 가구 있구요 할머니와 만남이 이어지고나니 저도 자연적으로 할머니댁에 자주가게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우리가 갈때마다 맛있는것을 많이 해주시곤 하셧죠. 전옛날의 할머니는 밉지만 지금의 할머니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도 이제 저희가족에 대해서 마음을 놓으신것 같구요. 지금은 할머니께서 저희에게 엄청나게 잘해주십니다. 그래서전 할머니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그래서전 결심을 했습니다. 제가 커서 돈을 많이 벌면 할머니께 맛있는거 많이사드리고 좋은물건도 사드리겠다고. 할머니도 이말을 듣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내가그때까지 살아있을지 모르겟네. 우리재민이 결혼할때까진 살아있어야하는데"라곤 말하시죠 전 이런 말을 듣곤, 종종 걱정이 됩니다. 할머니꼐서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 난 아직 잘해드린게 없는데... 1
☆친할머니이야기☆
전 저희 할머니의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우리할머니는 예전부터 우리아버지께서 고등학교 다닐때 쯔음 돈이 조금 있으셨습니다.
당연히 땅, 은 1개정도 있었고 집은 빌라 5층짜리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우리아버지의 형제들은 큰아버지, 아버지, 작은 아버지 이렇게 3분이십니다.
우리할머니께선 우리아버지를 결혼전 까지는 좋아하셨거든요.
우리아버지는 술을 좀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술에 취해서 들어오시기도 하고 그랬죠.
제가5~7살정도 될때까진 부산 개금동의 한 아파트에 살았습니다.
할머니 , 할아버지, 저, 누나, 아버지, 엄마 이렇게 6가족이 살고있었습니다. 집은 약30평 남짓 되는 집이었구요
그집에서는 몇개월 정도 살다가 집을 뻇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보유하고계신 빌라쪽으로 이사를 가시고 저희는 갈곳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외갓집에서 조금 묵다가 친할머니가 보유하고 계신 빌라를 찾아 갔습니다.
할머니빌라쪽에가서 할머니 댁에 "띵동" 하고 벨을 눌렀습니다.
조금있자 할머니가 나오셨습니다.
할머니와 엄마는 조금이야기를 하고있는 동안, 전 그동안 작은 방쪽에가서 장난감으로 혼자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당시엔 저희가족이 돈이 많이 없어서 장난감 하나도 제대로 사주지 못하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문구점에 파는 걸 삿구요.
저에겐 소중하니까 장난감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할머니집에서 가지고 놀다가, 엄마께서 눈물이 글썽한 얼굴로/(가명)"재민아 나가자."이렇게 말씀하시며 저의 손을 이끌었습니다.
할머니께선 우리가 나가는 것 조차 보시지 않았구요.
할머니께서 미안하셧는지 우리가족을 위해서 집을 한채 사주셨습니다.저희도 물론 보탰죠 돈을
부산시 남부민동에 있는 작은 집을요
그쪽에는 방이2개입니다.
그래도 우리가족은 4명이니 살만했지요
그렇게해서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린 아파트로 이사했구요.
할머니께선 할머니가 재산을 큰아버지에게 다 넘겨주셨습니다.
우리아버지와 작은아버지는 재산을 가지고 싶었지만 할머니께선 눈길도 하나 주지 않으셨습니다.
큰아버지만 편애하니까 당연히 작은아버지와, 우리아버지는 화가납니다.
큰아버지만 아들 취급하고 우리아버지,작은아버지는 아들취급도 안하는데 저라도 화가 날것 같습니다.
전 이렇게 할머니와, 우리가족이 약간의 다툼이있자 어렷을땐 추석이나 설날에 친할머니 댁에는 가지도 못했습니다.
보잘것 없지만 마음씨 넓은 외할머니댁이 나았지요 다른아이들이 친할머니댁에가고, 외할머니댁에 가는것이 정말 부러웟습니다.
하지만 그땐 꿈도 못꿀만큼이었죠.
할머니께선 우리집 전화번호도 아시면서 아빠가 안부전화를 할때마다 전화를 피하곤 하셧습니다.
큰아버지도 할머니의 재산을 물려 받았으니60평 남짓 되는곳에 살고있었고,
작은아버지는 30평 우리는 달랑.10평 남짓 되는 허름한 아파트에 살고있었습니다.
우리아버지는 작은 아버지와 왕래가 깊고, 큰아버지는 아예 왕래를 하지않습니다.
큰아버지도 우리아버지와,작은아버지를 싫어해서 개취급 하듯이 했습니다.
큰아버지의 아내 우리의 큰어머니는 큰아버지와 결혼하고 난 후 재산을 물려받자 큰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홀라당 도망쳐 버렸습니다.
큰아버지는 그래서 집도 좁은곳으로 이사갔구요.
할머니와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할머니가 다리수술을 하셧는데 큰아버지께서 안오시니 저희라도 가보자 이렇게해서 부산의 "삼x병원"에갔습니다.
올라가니 할머니의 얼굴이 보엿습니다.
전 할머니가 보기도 싫었지만 지금은 자주 할머니댁에 놀러 가구 있구요
할머니와 만남이 이어지고나니 저도 자연적으로 할머니댁에 자주가게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우리가 갈때마다 맛있는것을 많이 해주시곤 하셧죠.
전옛날의 할머니는 밉지만 지금의 할머니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도 이제 저희가족에 대해서 마음을 놓으신것 같구요.
지금은 할머니께서 저희에게 엄청나게 잘해주십니다.
그래서전 할머니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그래서전 결심을 했습니다.
제가 커서 돈을 많이 벌면 할머니께 맛있는거 많이사드리고 좋은물건도 사드리겠다고.
할머니도 이말을 듣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내가그때까지 살아있을지 모르겟네. 우리재민이 결혼할때까진 살아있어야하는데"라곤 말하시죠
전 이런 말을 듣곤, 종종 걱정이 됩니다. 할머니꼐서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 난 아직 잘해드린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