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실시간 베스트 됬네 진짜 될줄 몰랐는데 내일 갔다옴 그리고 게이같다는분 나 게이아님 처음쓰는거라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다른분이 쓴거 비슷무리하게 휘갈겨본거임 글고 왠만해선 들 갈랬는데 들리는 소문도 있고 뼈긁어먹는소리났다니까요 내일 꼭 들감 -------------------------------------------------------------------------------- 형 누나들 안녕하세요 다운나이 19 흔남 인사드려요 요즘 폐가 체험 인기인거 같아서 나도 함 올려봐요 처음쓰는거라 재미 없을수도 있으니 이해해주길 바라~ 아 글구 나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좀 후려볼께요 때는 2011 8월 12일 고3인 나랑 내 친구는 천안 목천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에서 공부하기로했음 근데 공부만 하기 따분한거임 그러다 내 친구가 폐가 얘기를꺼냄 내 친구 나 야 니 까마귀 아파트라고 아냐 머? 먼아파트? 까마귀 아파트 ㅂ^아 저기 앞에있는건데 그게먼디 머하는 덴데? 10년 전인가 짓다가 파산나가지고 버려진 아파트라는데 거기 까마귀 날라다니고 분위기 쩐대 오 함 가보자 근데 거기 할아버지도 사신다는데 ?? 무슨할아버지 거기 지을때 계약하신 할아버지 아직도 사신다던데 오오 그럼 가서 할아버지 안부인사나 드리고오자 ㅇㅇ 근데 지금 비오니까 내일 ㄱ 내일 안나오면 평생 솔로 너나 나와 ㅂ^아 나 내친구만 믿고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서 나옴 근데 예쁜 내친구 역시 안나옴 니가 그래서 솔로인거다 나 의지의 사나이임ㅋ 한번 맘 잡은거 끝까지 해봐야됨 오 근데 아파트 보니 장난이아님 포스 쩜.. 사진 ㄱㄱ 3 2 1 힝 속았지 솔까 포기하고 싶엇음 근데 나 해병대갈 男임 귀신 따위 때려잡자 생각하고 출발함 근데!! 3 2 1 뚜둥 담장이 겁나 높음 근데 나 집념의 한국인임 그냥 무조건 직진했음ㅋ 가면서 냇가도 구경하고 배고파서 마이쮸도 사먹음ㅋ 마이쮸 사먹고 5분쯤 걸었을쯤 준비 3 2 1 나 이 누나 보고 식겁함 왠지 먼가 이상한느낌 아파트 들어가면 산발하고 나 기다릴거같은느낌 겁나 후덜 거리면서 5분쯤 더 걸었을때 코너가 보이기 시작했음 저 코너를 딱 도니깐 길이 딱 공포심이 팍 그래도 길에 사람들 좀있어서 찌금밖에 안무서웠음 길따라 쭉올라가서 도착해서 밑을보니 무슨 초원보는거 같앗음 나 여기서 친구 사귐 ㅋ 친구 공개 3 2 1 내 소중한 친구들임 다가가서 예기하려고 했는데 날라감 친해지고싶어도 친해질수없는 시크한 친구들임ㅋ 쨋든 곤충 친구들에게조차 버림당한채 슬퍼하면서 도착했음 근데 나 기절할뻔함 이 건물 두개가 눈앞에 떡하니 있는거임 사진으로 보니 그냥 건물같은데 실제로 보면 콩팥이 나 몰라라하고 도망갈 정도로 무서움 정말로 실제로 정말인데...ㅜㅜ 나님 여기서 포기하고 싶었음 근데 아까 말했드시 나 해병대 갈 男임 나 그냥 직진했음 근데!! 무슨 사바나의 초원이 펼쳐져있는거임 나란남자 귀신은 안무서워해도 거미 사마귀만 보면 기겁을 하는 男임 그래서 저 동은 포기하고 아까 앞에서 본 동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음 결심하고 옆을봤는데!! 웨매 아마 유치원이나 양로원 지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겁나 무서웠음 이제 본관 사진임 나 이사진 찍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뼈다귀 뜯어먹는 소리암?? 막 우드득 우드득 이런소리가 나는거임 나 뒤도 안보고 도망감 끝인데 더이상 없는데.. 추천 30넘으면 저기 안에들어가서 할아버지 어깨 주물러 드리고 소리의 원인 찾아서 인증올림 ㅋ 추천하면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생긴대요~ 음. 뿅 ㅋ 878
(사진有)친구 믿고 따라간 폐가체험[1]
나 실시간 베스트 됬네 진짜 될줄 몰랐는데
내일 갔다옴 그리고 게이같다는분 나 게이아님
처음쓰는거라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다른분이 쓴거 비슷무리하게 휘갈겨본거임
글고 왠만해선 들 갈랬는데 들리는 소문도 있고 뼈긁어먹는소리났다니까요
내일 꼭 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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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들 안녕하세요
다운나이 19 흔남 인사드려요
요즘 폐가 체험 인기인거 같아서 나도 함 올려봐요
처음쓰는거라 재미 없을수도 있으니 이해해주길 바라~
아 글구 나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좀 후려볼께요
때는 2011 8월 12일
고3인 나랑 내 친구는 천안 목천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에서 공부하기로했음
근데 공부만 하기 따분한거임
그러다 내 친구가 폐가 얘기를꺼냄
내 친구 나
야 니 까마귀 아파트라고 아냐
머? 먼아파트?
까마귀 아파트 ㅂ^아 저기 앞에있는건데
그게먼디 머하는 덴데?
10년 전인가 짓다가 파산나가지고 버려진 아파트라는데 거기 까마귀 날라다니고 분위기 쩐대
오 함 가보자
근데 거기 할아버지도 사신다는데
?? 무슨할아버지
거기 지을때 계약하신 할아버지 아직도 사신다던데
오오 그럼 가서 할아버지 안부인사나 드리고오자
ㅇㅇ 근데 지금 비오니까 내일 ㄱ
내일 안나오면 평생 솔로
너나 나와 ㅂ^아
나 내친구만 믿고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서 나옴
근데 예쁜 내친구 역시 안나옴
니가 그래서 솔로인거다
나 의지의 사나이임ㅋ 한번 맘 잡은거 끝까지 해봐야됨
오 근데 아파트 보니 장난이아님 포스 쩜..
사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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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속았지
솔까 포기하고 싶엇음 근데 나 해병대갈 男임
귀신 따위 때려잡자 생각하고 출발함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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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담장이 겁나 높음
근데 나 집념의 한국인임
그냥 무조건 직진했음ㅋ
가면서 냇가도 구경하고
배고파서 마이쮸도 사먹음ㅋ
마이쮸 사먹고 5분쯤 걸었을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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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누나 보고 식겁함
왠지 먼가 이상한느낌
아파트 들어가면 산발하고 나 기다릴거같은느낌
겁나 후덜 거리면서 5분쯤 더 걸었을때
코너가 보이기 시작했음
저 코너를 딱 도니깐
길이 딱 공포심이 팍
그래도 길에 사람들 좀있어서 찌금밖에 안무서웠음
길따라 쭉올라가서 도착해서 밑을보니
무슨 초원보는거 같앗음
나 여기서 친구 사귐 ㅋ
친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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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소중한 친구들임
다가가서 예기하려고 했는데 날라감
친해지고싶어도 친해질수없는 시크한 친구들임ㅋ
쨋든 곤충 친구들에게조차 버림당한채 슬퍼하면서 도착했음
근데 나 기절할뻔함
이 건물 두개가 눈앞에 떡하니 있는거임 사진으로 보니 그냥 건물같은데
실제로 보면 콩팥이 나 몰라라하고 도망갈 정도로 무서움 정말로 실제로
정말인데...ㅜㅜ
나님 여기서 포기하고 싶었음
근데 아까 말했드시 나 해병대 갈 男임
나 그냥 직진했음 근데!!
무슨 사바나의 초원이 펼쳐져있는거임
나란남자 귀신은 안무서워해도 거미 사마귀만 보면 기겁을 하는 男임
그래서 저 동은 포기하고 아까 앞에서 본 동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음
결심하고 옆을봤는데!!
웨매 아마 유치원이나 양로원 지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겁나 무서웠음
이제 본관 사진임
나 이사진 찍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뼈다귀 뜯어먹는 소리암??
막 우드득 우드득 이런소리가 나는거임
나 뒤도 안보고 도망감
끝인데 더이상 없는데..
추천 30넘으면 저기 안에들어가서 할아버지 어깨 주물러 드리고 소리의 원인 찾아서 인증올림 ㅋ
추천하면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생긴대요~ 음. 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