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입니다. 말하고 싶지 않은....얼마전 여친에게 당한 굴욕.... 사실, 제 여친은 슴가가 매우 빈약합니다... 거의 없다고 봐야죠... 나보다 작을 듯.... 그러던 어느날... 작은 말다툼이 좀 커져서 서로 빈정 상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슬슬 서로를 갈구기 시작합니다. 여친의 주특기, 울트라 캡숑 갈구기가 시작됩니다. 듣다듣다 열받은 나는 나도 모르게...그만... ' 가슴도 없는 게 브라는 왜 하고 다니냐? ' 이 말을 하는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여친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는 아주 큰 문제였으니까요... 그러나 여친... 예상했던거와는 달리...침착하게 콧방귀를 뀌면서 대응합니다. 그녀 왈... ' 내가 너 팬티입고 다니는거 가지고 뭐라 하디? ' 난 그날 정말... 여친에게 헤어지자 말하고 싶었습니다..ㅜㅜ 담부턴 말싸움 안할래요...ㅜㅜ
여친에게 당한 굴욕...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입니다.
말하고 싶지 않은....얼마전 여친에게 당한 굴욕....
사실, 제 여친은 슴가가 매우 빈약합니다...
거의 없다고 봐야죠... 나보다 작을 듯....
그러던 어느날...
작은 말다툼이 좀 커져서 서로 빈정 상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슬슬 서로를 갈구기 시작합니다. 여친의 주특기, 울트라 캡숑 갈구기가 시작됩니다.
듣다듣다 열받은 나는 나도 모르게...그만...
' 가슴도 없는 게 브라는 왜 하고 다니냐? '
이 말을 하는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여친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는 아주 큰 문제였으니까요...
그러나 여친... 예상했던거와는 달리...침착하게 콧방귀를 뀌면서 대응합니다.
그녀 왈...
' 내가 너 팬티입고 다니는거 가지고 뭐라 하디? '
난 그날 정말... 여친에게 헤어지자 말하고 싶었습니다..ㅜㅜ
담부턴 말싸움 안할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