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진짜 예쁘다고 생각한 여자가..

TripleA2011.08.18
조회43,311

1. 대학에서 연옌포스 뿜던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자 1명

 

2. 지하철에서 뒷태가 전지현으로 착각할 정도로 예뻣던 여자 1명

 

3. 지하철에서 이목구비 완전 뚜렷하고 화장한 티 안나던 여자 1명

 

4. 잠실에서 완전 소두의 여자 1명

 

이 4명 빼곤 내 기억속에서 완전히 잊혀진 존재들 ㅎㅎ

 

아 세상엔 예쁜 여자가 이리도 없던가... 정말 아쉽다...

 

내가 진지하게 대쉬하게 할만한 여자들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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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톡 첨된건데 ㅋㅋㅋ 밑에 댓글 완전 가관이네 ㅋㅋㅋ 바보들이냐, 지극히 내 주관이야

 

말 그대로 얼굴이 예쁘다고, 뇌리에 인상이 팍 남겨진 여자들, 너네들 처럼 오크들 말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 ㅋㅋㅋ 열폭이나 해라ㅋㅋㅋㅋ 웃겨죽겠네

 

너넨 얼굴만 예쁘고, 잘생겼다고 대쉬하냐, 취향, 성격, 학식, 스타일을 골고루 갖춰야지

 

너희같이 개념없는 애들은 평생 모를거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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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큰데 이런 글 쓰는거 보면 나도 참 ㅄ이네?

내가 너희들 따위한테 인정받고, 평가받을라고 글 썼겠냐

나도 잘생겼단 소리, 귀 따갑게 듣고 사는 사람이야

니네 못생긴거 가지고 열폭하지마, 어디서 화장 떡칠하는 년들이 감히 ㅉㅉ

너흰 B급 여자보다도 못하다 한심한 것들아,

너네가 기본 베이스(BB)만 하고 길거리 돌아다닐 수나 있냐?

(물론 예외도 있겠지 사람이 몇 명인데 ㅋㅋ 열외 시켜줄게)

못생긴 것들이 꼭 열폭한다니까?

쪽팔려서 고개도 못들고 다닐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