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시절 (당시 초등학생) 인천 경기있는날이면 한달에 최소한 한번이상은 야구장을 가족끼리 손잡고 야구 구경갔다.. 당시 태평양 실력은 최하위 권에 머물렀고 최고기억이 2위인걸로 안다.. 그러다 현대 유니콘스로 바뀌면서 인천에서 최초로 우승한팀이 나오지.. 근데? 다다음해 인천버리고 인서울 간다고 하더니 수원으로 연고지 옮기더라? 인천팬들? sk 인천연고지 되고 그해에 관중? 텅텅비었지 야구역사에서 처음우승한팀인 현대가 인천을 버렸다.. 팬들은 어떻겠어 기분이? 당연히 배신감이 그당시 엄청컸지.. 그래서 다들 야구에 관심을 안가졌을꺼야 sk는 예전 쌍방울팀이 없어지면서 그 선수들을 흡수하게 되지 그렇게 비인기 종목으로 나락한 야구가 다시 인천팬들에 눈을 돌린건 김성근 감독이 sk 감독을 맡고서지 태평양 시절때 김성근 감독이 감독을 맡으면서 그당시 태평양을 상위권으로 도약하게 해준분이시거든 그래서 인천팬들은 그때의 추억을 되새기며 김성근감독의 야구를 보로 다시 찾아가게되지 지금 8개 구단중 sk가 아마 경기장 인원수로 4위쯤한다고 뉴스에서봤는데 엄청난거지 거의 무관중이던 야구팬들의 마음을 바꿔놓았으니깐 그리고 sk 지휘봉을잡고 1-1-2-1 이란 엄청난 업적을 세우지.. 물론 그전에 한번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근데 그것도 한국시리즈에서 현대한테 졌었지.. 암튼 인천의 야구붐을 다시 일으키고 야구장에 다시가게한분이 김성근 감독 한분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분 역활이 엄청 크다는건 장담할수있어.. 솔직하게 하위권이고 팀성적이 그지같고 감독 경직 할수있다고 나는 생각해.. 그치만 너네 프론트말을 안듣고 너네가 개같이 부릴수있는 사람 찾을려고 경질한건 너넨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꺼야.. 분명 조만간 관중수부터 차이가 많이나겠지.. 잊지 마라 현대때의 그 배신감을 또 느끼게 된다면 다신 야구장 갈일 없을테니깐.. 그리고 김성근 감독님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인천팬으로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2
SK..1121 이제는 오지않을 추억..
태평양 시절 (당시 초등학생) 인천 경기있는날이면 한달에 최소한 한번이상은 야구장을 가족끼리 손잡고
야구 구경갔다.. 당시 태평양 실력은 최하위 권에 머물렀고 최고기억이 2위인걸로 안다..
그러다 현대 유니콘스로 바뀌면서 인천에서 최초로 우승한팀이 나오지..
근데?
다다음해 인천버리고 인서울 간다고 하더니 수원으로 연고지 옮기더라?
인천팬들? sk 인천연고지 되고 그해에 관중? 텅텅비었지
야구역사에서 처음우승한팀인 현대가 인천을 버렸다.. 팬들은 어떻겠어 기분이?
당연히 배신감이 그당시 엄청컸지.. 그래서 다들 야구에 관심을 안가졌을꺼야
sk는 예전 쌍방울팀이 없어지면서 그 선수들을 흡수하게 되지
그렇게 비인기 종목으로 나락한 야구가 다시 인천팬들에 눈을 돌린건 김성근 감독이 sk 감독을 맡고서지
태평양 시절때 김성근 감독이 감독을 맡으면서 그당시 태평양을 상위권으로 도약하게 해준분이시거든
그래서 인천팬들은 그때의 추억을 되새기며 김성근감독의 야구를 보로 다시 찾아가게되지
지금 8개 구단중 sk가 아마 경기장 인원수로 4위쯤한다고 뉴스에서봤는데 엄청난거지
거의 무관중이던 야구팬들의 마음을 바꿔놓았으니깐
그리고 sk 지휘봉을잡고 1-1-2-1 이란 엄청난 업적을 세우지.. 물론 그전에 한번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근데 그것도 한국시리즈에서 현대한테 졌었지..
암튼 인천의 야구붐을 다시 일으키고 야구장에 다시가게한분이 김성근 감독 한분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분 역활이 엄청 크다는건 장담할수있어..
솔직하게 하위권이고 팀성적이 그지같고 감독 경직 할수있다고 나는 생각해..
그치만 너네 프론트말을 안듣고 너네가 개같이 부릴수있는 사람 찾을려고 경질한건
너넨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꺼야..
분명 조만간 관중수부터 차이가 많이나겠지..
잊지 마라 현대때의 그 배신감을 또 느끼게 된다면
다신 야구장 갈일 없을테니깐..
그리고 김성근 감독님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인천팬으로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