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녕하세요 전 그냥 평소 판을 재밌게자주보던 지나가는 여중생인데 오늘저에게 여자로서 치명적인.. 일이한번있어서 글좀쓸게요ㅠㅠㅠㅠㅠ 글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하겟지만 이해부탁드려요ㅠ 나님은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기위하여 학원을가고있었슴 우리집에서 학원까지 20분거리인데 엄마도 같은방향갈일이있어서 그냥 둘이손잡고 걸어가기로함 근데내가 점심을 잘못먹었는지 집을나설때부터 배가살살아팠음 그렇게 10분간 걸었을무렵 배가 너무아프고 방귀가나오려함.. 인적도 드물고 너무급햇기에 그냥 괄약근을 놧음 그순간 뭔가 살짝 새나오는 느낌이들었슴. 그게 모든일의 시작이자 재앙이엿음 아....망했다 라는생각이들엇는데 이걸로 끝낫음다행이엿음 진심 미치도록 똥이마려운거임 그걸엄마에게애기햇더니 풀숲에서 싸라고하심 하지만 상큼한 여중생이 어찌풀숲에서 용변을보고 그 까칠까칠한 풀로 덩...고를 닦을수잇슴? 그래서 난 공공화장실까지참기로해씀 왜냐면 5분만 더걸으면됫기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걸었음. 하지만 똥꼬에서 계속반응이왔엇음. 극한으로 치닫아서 미칠거같아서 다리를 자동으로 꼬앗슴 그리고 손으로 최대한 온몸의기를 덩코로 모으고 걸엇슴 똥마려워서 미칠뻔함, 이런일처음이엇슴 엄마 옆에서 안쓰러웟는지 그냥 아무집에다 급해서그런데 쫌 싸면안되겟냐고 한다음 싸라고하심.. 하지만 그순간에도 엉덩이의 고통보단 창피함이 먼저엿기때문에 걍쫌만 더걸어서 간다햇슴. 난그때그냥 엄마의말대로 아무집대문을 열고 화장실로가서 덩을싸야햇엇슴..후회하기에는 이미시간이늦엇다만..하.. 하여튼 혼미스럽도록 똥이마렵기시작햇슴 ㅇㅣ제 내가 무슨정신으로 길을걷는것이지?라는생각이들정도로 혼이빠진채로 단지 엉덩이에 기를모은채 화장실을 찾아해맷슴 하지만 그길을걷기에는 내모든기를 덩코에빼앗겻고 남은기도없엇슴 내 괄약근은 더이상 쫀쫀한괄약근이아니엿슴 걍 엉덩이 톡한대치면 뿌앙하고 똥이흘러내릴거같앗슴 그리고 더 재앙이엿던건 길이 너무울퉁불퉁햇슴 난정말 너무너무 힘들엇ㅈㅣ만 꾹참고 걸엇슴 그렇게 200m를 걸어서 화장실에 점점가까워졌을때 3분만더걸으면 화장실이엇는데... 내괄약근은 수명을 다해버렸음 그냥 놔버렷슴.. 하아..거기가 골목길입구엿는데 사람조카많앗슴 그 가랭이사이?묽은 노란것이 흘럿ㅅ슴.. 난필사적으로 가렷슴.. 다리를 또다시꼬앗슴 어떻게든가려보려 그리고엄마에게 어서빨리택시를 부르라햇슴 엄마는 택시를불럿슴 택시올때까지 엄마는 나에게 짜증을냇슴 쌋어?진짜쌋어?하면서 조카웃으시다가 뒤돌아봐 엄마가확인좀해보자 그렇게 내곁으로오고 향긋한 스멜을맡으셧슴 그리고표정을 굳히고 정색을타심 나에게 잇는짜증 업는짜증을 다냇슴 넌그걸미쳣다고 싸니? 그래서엄마가 아까 아무집에 들어가서 싸라햇잖아! 다큰여자애가 똥오줌도 못가려서되겟서? 난온몸의기력이빠졋슴.. 내가똥싸고싶어서쌋음?내가 길가에서 지리고싶엇냐고.. 하진짜 아직도 창피에미치겟슴 사람들이 다날쳐다봣슴 조카웃음참고잇엇슴 아참 하얀해골티에 하늘색바지입으신 여자분 똑똑히기억함. 너는 안지릴거같음? 하..짜증ㄴ...하여튼 난너무창피해서 엄마에게 조용히하라는뜻으로 쉿이라고 햇슴 ㄱ근데엄마잘못알아먹음.. 뭐 쉬?아 진짜 내가너때문에미치것다 이러면서 나에게 2차 테러를 하심 진짜나도한계에 다 다라서 쉿!조용히하라고!!진짜 쪽팔려죽겟네 ㅜㅜㅜ이러면서 골목길ㅇㅔ서 진짜 눈물콧물싹뺏슴 울엄마미안햇나봄 갑자기 안쓰러운표정짓더니 엄마가미안해..울지말자..엄마는 다음엔또이러지말라고 그런거지.. 으응ㅇ,.,..나님도안그러고싶엇슴ㅠㅠㅠ 쨋든 그렇게 택시가왓슴 엄마택시아저씨한테 돈주시면서 애아프니까 빨리 데려다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바지에 덩지린아이에서 아픈애됫슴ㅋㅋㅋ 근데 난택시에편하게 앉을수없엇슴. 왜냐고? 똥이뭉쳐잇던게 터지면어캄?? 그래서ㅇ 위에달린손잡이잡고 시트에못앉고 떠잇엇슴ㅋㅋㅋ 택시기사아저씨 날조카 의아하게 쳐다봄ㅋㅋㅋ 하..쨋든그렇게 택시에서 엉거주춤내리고 집에들옴..울아빠왜케빨리왓어?물어보는데 아무대답을 할수없엇슴 아버님 불효자식을 용서하소서ㅠㅠ 쨋든 난샤워하고 옷을갈아입엇슴 그랫더니 2시25분임. 2시까지학원하가야되는데... 그래서걍 택시타고 학원감 늦엇다고혼낫는데 왜늦게오냐고뭐라하심 내가그상황에서 길가다가 똥이너무마려워서 똥을지려버렷슴니다 이럴순업잔슴?그래서 걍아퍼가지고 병원다녀오느라.. 근데 솔삐 똥내좀풍겻슬꺼임 씻어도냄새조카남 아직도냄새남....ㄱ-...하.. 그리고울엄마 나고생햇다고 학원끝낫는데 데리러왓슴 그리고같이 돈가스먹으러감ㅋㅋㅋㅋ 마트들려서 소고기도삿음ㅋㅋ우리딸몸이허해서 똥조절못하는거라고ㅋㅋㅋㅋㅋ 하...다시생각해도 쪽팔리고 짙은똥내가 아련하게 내머리속을 스쳐감... 여자분들 여름에 핫팬츠입지마세요 나오늘 핫팬츠입엇다 큰낭패봣습니다. 언제그런일이 터질지몰라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그리고이글이만약톡이된다면 사진인증??똥싼바지인증?할순업잔슴?? 아..톡이되도 뭔가..이상함...하긴될일도업슴 그럼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림..굽실굽실.. 하여튼!!긴글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하고 여름철 길거리에서 똥지리는일 조심하세요!! 3
길가다 똥을지리고말았습니다..
하..안녕하세요 전 그냥 평소 판을 재밌게자주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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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한번있어서 글좀쓸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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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기위하여 학원을가고있었슴
우리집에서 학원까지 20분거리인데 엄마도 같은방향갈일이있어서
그냥 둘이손잡고 걸어가기로함
근데내가 점심을 잘못먹었는지 집을나설때부터 배가살살아팠음 그렇게
10분간 걸었을무렵 배가 너무아프고 방귀가나오려함..
인적도 드물고 너무급햇기에 그냥 괄약근을 놧음
그순간 뭔가 살짝 새나오는 느낌이들었슴.
그게 모든일의 시작이자 재앙이엿음
아....망했다 라는생각이들엇는데 이걸로 끝낫음다행이엿음
진심 미치도록 똥이마려운거임 그걸엄마에게애기햇더니 풀숲에서
싸라고하심 하지만 상큼한 여중생이 어찌풀숲에서
용변을보고 그 까칠까칠한 풀로 덩...고를 닦을수잇슴?
그래서 난 공공화장실까지참기로해씀 왜냐면 5분만 더걸으면됫기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걸었음.
하지만 똥꼬에서 계속반응이왔엇음.
극한으로 치닫아서 미칠거같아서 다리를 자동으로 꼬앗슴
그리고 손으로 최대한 온몸의기를 덩코로 모으고 걸엇슴
똥마려워서 미칠뻔함, 이런일처음이엇슴
엄마 옆에서 안쓰러웟는지 그냥 아무집에다 급해서그런데
쫌 싸면안되겟냐고 한다음 싸라고하심..
하지만 그순간에도 엉덩이의 고통보단 창피함이 먼저엿기때문에
걍쫌만 더걸어서 간다햇슴.
난그때그냥 엄마의말대로 아무집대문을 열고 화장실로가서
덩을싸야햇엇슴..후회하기에는 이미시간이늦엇다만..하..
하여튼 혼미스럽도록 똥이마렵기시작햇슴
ㅇㅣ제 내가 무슨정신으로 길을걷는것이지?라는생각이들정도로
혼이빠진채로 단지 엉덩이에 기를모은채 화장실을 찾아해맷슴
하지만 그길을걷기에는 내모든기를 덩코에빼앗겻고
남은기도없엇슴 내 괄약근은 더이상 쫀쫀한괄약근이아니엿슴
걍 엉덩이 톡한대치면 뿌앙하고 똥이흘러내릴거같앗슴
그리고 더 재앙이엿던건 길이 너무울퉁불퉁햇슴
난정말 너무너무 힘들엇ㅈㅣ만 꾹참고 걸엇슴
그렇게 200m를 걸어서 화장실에 점점가까워졌을때
3분만더걸으면 화장실이엇는데...
내괄약근은 수명을 다해버렸음 그냥 놔버렷슴..
하아..거기가 골목길입구엿는데 사람조카많앗슴
그 가랭이사이?묽은 노란것이 흘럿ㅅ슴..
난필사적으로 가렷슴..
다리를 또다시꼬앗슴 어떻게든가려보려
그리고엄마에게 어서빨리택시를 부르라햇슴
엄마는 택시를불럿슴 택시올때까지
엄마는 나에게 짜증을냇슴
쌋어?진짜쌋어?하면서 조카웃으시다가
뒤돌아봐 엄마가확인좀해보자
그렇게 내곁으로오고 향긋한 스멜을맡으셧슴
그리고표정을 굳히고 정색을타심
나에게 잇는짜증 업는짜증을 다냇슴
넌그걸미쳣다고 싸니?
그래서엄마가 아까 아무집에 들어가서 싸라햇잖아!
다큰여자애가 똥오줌도 못가려서되겟서?
난온몸의기력이빠졋슴..
내가똥싸고싶어서쌋음?내가 길가에서 지리고싶엇냐고..
하진짜 아직도 창피에미치겟슴
사람들이 다날쳐다봣슴 조카웃음참고잇엇슴
아참 하얀해골티에 하늘색바지입으신 여자분
똑똑히기억함. 너는 안지릴거같음?
하..짜증ㄴ...하여튼 난너무창피해서
엄마에게 조용히하라는뜻으로 쉿이라고 햇슴
ㄱ근데엄마잘못알아먹음..
뭐 쉬?아 진짜 내가너때문에미치것다 이러면서
나에게 2차 테러를 하심
진짜나도한계에 다 다라서 쉿!조용히하라고!!진짜
쪽팔려죽겟네 ㅜㅜㅜ이러면서
골목길ㅇㅔ서 진짜 눈물콧물싹뺏슴
울엄마미안햇나봄 갑자기 안쓰러운표정짓더니
엄마가미안해..울지말자..엄마는 다음엔또이러지말라고 그런거지..
으응ㅇ,.,..나님도안그러고싶엇슴ㅠㅠㅠ
쨋든 그렇게 택시가왓슴
엄마택시아저씨한테 돈주시면서 애아프니까
빨리 데려다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바지에 덩지린아이에서 아픈애됫슴ㅋㅋㅋ
근데 난택시에편하게 앉을수없엇슴.
왜냐고? 똥이뭉쳐잇던게 터지면어캄??
그래서ㅇ 위에달린손잡이잡고 시트에못앉고 떠잇엇슴ㅋㅋㅋ
택시기사아저씨 날조카 의아하게 쳐다봄ㅋㅋㅋ
하..쨋든그렇게 택시에서 엉거주춤내리고
집에들옴..울아빠왜케빨리왓어?물어보는데
아무대답을 할수없엇슴
아버님 불효자식을 용서하소서ㅠㅠ
쨋든 난샤워하고 옷을갈아입엇슴
그랫더니 2시25분임. 2시까지학원하가야되는데...
그래서걍 택시타고 학원감
늦엇다고혼낫는데 왜늦게오냐고뭐라하심
내가그상황에서 길가다가 똥이너무마려워서 똥을지려버렷슴니다
이럴순업잔슴?그래서 걍아퍼가지고 병원다녀오느라..
근데 솔삐 똥내좀풍겻슬꺼임 씻어도냄새조카남
아직도냄새남....ㄱ-...하..
그리고울엄마 나고생햇다고 학원끝낫는데 데리러왓슴
그리고같이 돈가스먹으러감ㅋㅋㅋㅋ
마트들려서 소고기도삿음ㅋㅋ우리딸몸이허해서
똥조절못하는거라고ㅋㅋㅋㅋㅋ
하...다시생각해도 쪽팔리고 짙은똥내가 아련하게
내머리속을 스쳐감...
여자분들 여름에 핫팬츠입지마세요
나오늘 핫팬츠입엇다 큰낭패봣습니다.
언제그런일이 터질지몰라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그리고이글이만약톡이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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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톡이되도 뭔가..이상함...하긴될일도업슴
그럼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림..굽실굽실..
하여튼!!긴글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하고
여름철 길거리에서 똥지리는일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