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베스트먹엇다!!!!!!!!!!!!!!!!!!!!!!!!!!!! 모두모두 감사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꽃다운나이 ★20★살인 서울사는 여자사람입니다 20대에 할머니된 사연.......하..................잠시만 눈물좀 닦고.. 판 처음써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 저도대세따라 음슴체로 가겠슴.. 돋으니까 돋움체로 내이름은 할머니로 하겠음 하.... 나님은 옷을 무척이나 편하게 입는 스타일임 그렇다고 너무 신경을 안쓰는건 아님..! 나님은 그래도 나름 잘입는편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음 그러던 어느날.........뚜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드립ㅈㅅ...) 나님은 회사를다님 평소와 다름없이 입고 회사를갔음 이일의 처음 시작은 여기서부터 시작된거임... 뭐 나는 원래 옷을 편하게 입고다니지만 그래도 처음다니는 회사라 아.. 너무 편하게 입고다니나..? 어려보일려나..? 하고 생각했지만 다른 여직원들 보면 다들 캐쥬얼하게 편하게 입고다니시길래 옷에 대한 신경은 그 이후로 쓰지않았음 하지만 그거슨 나의 착각이었음...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처음 말을 꺼낸건 과장님이심... 나님은 그냥 여느날과 다름없이 일을 하고있었음 그런데 과장님께서 뜬금없는 질문을 하시는거임 "머니야 너 혹시 할머니랑 같이사니???" ??????????????????? 읭? 이게왠 뚱딴지같은 소리임? 나님은 언니와 둘이살고있음 그래서 나님은 과장님께 "네?? 저 언니랑 사는데여??" 라고 대답했음 그러자 과장님께서 "아.. 나는 너가 할머니랑 살아서 옷을 그렇게 입고다니는줄 알았지.." 아니.. 이게 대체 무슨소리묘....? 충격은 받았지만 나는 옷을 못입는다 생각하지 않았을뿐더러 우리과장님은 원래 장난을 잘 치시는 분임 그래서 저땐 웃고 넘겼음! 하..ㅋ 웃고 넘기지 말았어야했어........................뒤늦은 후회따위..ㅋ 무튼 시간은 흘러 흘러 흘러 내 머릿속에 저 말이 지워질 때였음 나님은 출근을 하기위해 옷을 입고 있었음 근데 그날따라 언니가 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거임 나님은 응? 오늘따라 왜저렇게 쳐다보지? 내옷이탐나나..? 하고 생각했음!!! 그래서 나님은 언니에게 물었음 "내옷이 그렇게 탐나? 하ㅋ 나를 빕스로 인도한다면 한번 빌려줄 용의는 있음ㅋ" 그러자 언니가... "그걸 옷이라고 입고다니냐? 누굴닮아 그렇게 촌스러워.. 어디가서 내동생이라고 하지마" 어..언니.... 이게 왠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소리임..? 하.........빌어먹을세상ㅋ 하지만 언니는 늘 내가입는 스타일을 무시함 또 쏘쿨한나는 내가 안빌려준다니까 삐졋구만ㅋ 이라 생각하고 누구보다빠르게 남들과는다르게 회사를갔음 나님은 또 신들린 손놀림으로 일을 하고있었음 그런데 과장님께서....... 역시 과장님은 날 실망시키지않아ㅠㅠㅠㅠㅠㅠ "머니야 너 옷 일부러 그렇게 입고 다니는거야?" 하...............뭐지..? 이때부터 머리속이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음.. 아..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 그런건가...? 하지만 이것또한 지나가리라 난 쏘쿨한여자임 아니.. 단순해서 내가 듣기싫은말은 금방 잊어버림 그렇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ㅠㅠ 다른사람들보다 둔한 나도 이제 조금씩 신경이 쓰이게 됬음..(이제서야..?) 그런데 그저께쯤인가???? 평소와 다를거없이 출근을하고 점심시간에 스시뷔페를 갔음!!!!!!!!!!!요 씐나씐나 눈앞에 스시를 둔 나는 기분이 무지무지 좋아졌음! 힘든일 모두잊고 스시에 미친사람마냥 스시를 없애버리고 있었음 그런데... 과장님일줄알았지??????? 하지만 이번엔 차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차장님께서 지금까지 내가 들었던 모든말을 집합해서 다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쏘아주시는거임...ㅠㅠ으흐ㅠㅠㅜㅜㅠㅜ흐류구ㅠㅡㅡㅜㅜ "머니가 옷입는거 가만보면 진짜 촌스러워 그치? 꼭 할머니옷 입은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 요즘애들 옷 예쁘게 잘입고 다니던데 머니는 왜그러지?" "머니가 옷입는거 가만보면 진짜 촌스러워 그치? 꼭 할머니옷 입은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 요즘애들 옷 예쁘게 잘입고 다니던데 머니는 왜그러지?" "머니가 옷입는거 가만보면 진짜 촌스러워 그치? 꼭 할머니옷 입은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 요즘애들 옷 예쁘게 잘입고 다니던데 머니는 왜그러지?" 차장님은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나님은 "에이~ 세대차이에요 차장님~" 라고 말하며 웃으면서 넘기려 했음 그러자 차장님께서는 또한번의 상처를 선물하셨음... "정말 이해가안가네? 보통 여직원들보면 청바지위에 편하게 입고다니지않나? 그래 뭐 머니가 이쁘다면 이쁜거지! 많이먹고 열심히 일해~" 네찾앙님 감사해요............. 나님은 솔직히 잘입는다 생각은 안해도 지적받을 만한 옷을 입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없음.... 무튼 각설하고 여차저차하다가 회사앞에있는 마트에 껌을사러 갔음 근데 그 마트 캐셔???? 무튼 계산 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계산을 하시면서 "어머~ 옷 너무이쁘다!" 라고 해주시는거임!!!!!!! 나님은 이건 인간승리임!!!!!! 역시 난 패셔니스타였어ㅋ 하..ㅋ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나님은 "감사합니다!" 라고 누구보다 친절하게 말하고 나가려고 했음.. 여기서 나갔어야해..바로 나갔어야했다고........(눈물주의..) 아주머니왈 "어머 옷이 완전 내스타일이야~ 완전내가 좋아하는옷이다~ 이쁘다이뻐~" "어머 옷이 완전 내스타일이야~ 완전내가 좋아하는옷이다~ 이쁘다이뻐~" "어머 옷이 완전 내스타일이야~ 완전내가 좋아하는옷이다~ 이쁘다이뻐~" 아주머니..그말만은......... 나님은 내일부터 언니옷을 입고 출근하려함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내옷에 대한 여정은 여기까지임.. 아니근데 이거 어떻게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이거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추천수 30넘으면 나의 내거친얼굴과 불안한패션인증샷을 투척하겠음 그니까 추천해줘요 힝 끝 ================================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일이 너무 늦게끝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은분들이 기다려주셨군요.. 저 치마가 차장님께서 넌 커텐을 뜯어서 입고다니냐고.....하셧던.......치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망하신분들 분명히 있을꺼야 그쳐..? 앗 .!참고로 출근할때 머리는 하나로낮게묶고,안경을쓴답니다 힝 그래도 애교로 봐주세여.. 그럼 끄으으읏 1586
★★★20대에 할머니됬어요...★★★사진有
엄마!!!!!!!!!!!!나베스트먹엇다!!!!!!!!!!!!!!!!!!!!!!!!!!!!
모두모두 감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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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는 꽃다운나이 ★20★살인 서울사는 여자사람입니다
20대에 할머니된 사연.......하..................잠시만 눈물좀 닦고..
판 처음써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
저도대세따라 음슴체로 가겠슴..
돋으니까 돋움체로
내이름은 할머니로 하겠음
하.... 나님은 옷을 무척이나 편하게 입는 스타일임
그렇다고 너무 신경을 안쓰는건 아님..!
나님은 그래도 나름 잘입는편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음
그러던 어느날.........뚜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드립ㅈㅅ...)
나님은 회사를다님
평소와 다름없이 입고 회사를갔음
이일의 처음 시작은 여기서부터 시작된거임...
뭐 나는 원래 옷을 편하게 입고다니지만 그래도 처음다니는 회사라
아.. 너무 편하게 입고다니나..? 어려보일려나..? 하고 생각했지만
다른 여직원들 보면 다들 캐쥬얼하게 편하게 입고다니시길래
옷에 대한 신경은 그 이후로 쓰지않았음
하지만 그거슨 나의 착각이었음...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처음 말을 꺼낸건 과장님이심...
나님은 그냥 여느날과 다름없이 일을 하고있었음
그런데 과장님께서 뜬금없는 질문을 하시는거임
"머니야 너 혹시 할머니랑 같이사니???"
???????????????????
읭? 이게왠 뚱딴지같은 소리임?
나님은 언니와 둘이살고있음
그래서 나님은 과장님께
"네?? 저 언니랑 사는데여??
"
라고 대답했음
그러자 과장님께서
"아.. 나는 너가 할머니랑 살아서 옷을 그렇게 입고다니는줄 알았지.."
아니.. 이게 대체 무슨소리묘....?
충격은 받았지만 나는 옷을 못입는다 생각하지 않았을뿐더러
우리과장님은 원래 장난을 잘 치시는 분임
그래서 저땐 웃고 넘겼음!
하..ㅋ
웃고 넘기지 말았어야했어........................뒤늦은 후회따위..ㅋ
무튼 시간은 흘러 흘러 흘러
내 머릿속에 저 말이 지워질 때였음
나님은 출근을 하기위해 옷을 입고 있었음
근데 그날따라 언니가 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거임
나님은 응? 오늘따라 왜저렇게 쳐다보지?
내옷이탐나나..?
하고 생각했음!!!
그래서 나님은 언니에게 물었음
"내옷이 그렇게 탐나? 하ㅋ 나를 빕스로 인도한다면 한번 빌려줄 용의는 있음ㅋ"
그러자 언니가...
"그걸 옷이라고 입고다니냐? 누굴닮아 그렇게 촌스러워.. 어디가서 내동생이라고 하지마"
어..언니....
이게 왠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소리임..?
하.........빌어먹을세상ㅋ
하지만 언니는 늘 내가입는 스타일을 무시함
또 쏘쿨한나는 내가 안빌려준다니까 삐졋구만ㅋ 이라 생각하고
누구보다빠르게 남들과는다르게 회사를갔음
나님은 또 신들린 손놀림으로 일을 하고있었음
그런데 과장님께서.......
역시 과장님은 날 실망시키지않아ㅠㅠㅠㅠㅠㅠ
"머니야 너 옷 일부러 그렇게 입고 다니는거야?"
하...............뭐지..?
이때부터 머리속이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음..
아..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 그런건가...?
하지만 이것또한 지나가리라
난 쏘쿨한여자임
아니..
단순해서 내가 듣기싫은말은 금방 잊어버림
그렇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ㅠㅠ
다른사람들보다 둔한 나도 이제 조금씩 신경이 쓰이게 됬음..(이제서야..?)
그런데 그저께쯤인가????
평소와 다를거없이 출근을하고 점심시간에
스시뷔페를 갔음!!!!!!!!!!!요 씐나씐나
눈앞에 스시를 둔 나는 기분이 무지무지 좋아졌음!
힘든일 모두잊고 스시에 미친사람마냥 스시를 없애버리고 있었음
그런데...
과장님일줄알았지???????
하지만 이번엔 차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차장님께서 지금까지 내가 들었던 모든말을 집합해서
다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쏘아주시는거임...ㅠㅠ으흐ㅠㅠㅜㅜㅠㅜ흐류구ㅠㅡㅡㅜㅜ
"머니가 옷입는거 가만보면 진짜 촌스러워 그치? 꼭 할머니옷 입은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 요즘애들 옷 예쁘게 잘입고 다니던데 머니는 왜그러지?"
"머니가 옷입는거 가만보면 진짜 촌스러워 그치? 꼭 할머니옷 입은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 요즘애들 옷 예쁘게 잘입고 다니던데 머니는 왜그러지?"
"머니가 옷입는거 가만보면 진짜 촌스러워 그치? 꼭 할머니옷 입은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 요즘애들 옷 예쁘게 잘입고 다니던데 머니는 왜그러지?"
차장님은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나님은
"에이~ 세대차이에요 차장님~
"
라고 말하며 웃으면서 넘기려 했음
그러자 차장님께서는 또한번의 상처를 선물하셨음...
"정말 이해가안가네? 보통 여직원들보면 청바지위에 편하게 입고다니지않나? 그래 뭐 머니가 이쁘다면 이쁜거지! 많이먹고 열심히 일해~"
네찾앙님 감사해요.............
나님은 솔직히 잘입는다 생각은 안해도
지적받을 만한 옷을 입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없음....
무튼 각설하고
여차저차하다가
회사앞에있는 마트에 껌을사러 갔음
근데 그 마트 캐셔???? 무튼 계산 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계산을 하시면서
"어머~ 옷 너무이쁘다!"
라고 해주시는거임!!!!!!!
나님은
이건 인간승리임!!!!!!
역시 난 패셔니스타였어ㅋ 하..ㅋ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나님은
"감사합니다!
"
라고 누구보다 친절하게 말하고 나가려고 했음..
여기서 나갔어야해..바로 나갔어야했다고........(눈물주의..
)
아주머니왈
"어머 옷이 완전 내스타일이야~ 완전내가 좋아하는옷이다~ 이쁘다이뻐~"
"어머 옷이 완전 내스타일이야~ 완전내가 좋아하는옷이다~ 이쁘다이뻐~"
"어머 옷이 완전 내스타일이야~ 완전내가 좋아하는옷이다~ 이쁘다이뻐~"
아주머니..그말만은.........
나님은 내일부터 언니옷을 입고 출근하려함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내옷에 대한 여정은 여기까지임..
아니근데 이거 어떻게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이거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추천수 30넘으면 나의 내거친얼굴과 불안한패션인증샷을 투척하겠음
그니까 추천해줘요
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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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ㅠㅠㅠㅠㅠ 일이 너무 늦게끝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은분들이 기다려주셨군요..
저 치마가 차장님께서 넌 커텐을 뜯어서 입고다니냐고.....하셧던.......치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망하신분들 분명히 있을꺼야 그쳐..?
앗 .!참고로 출근할때 머리는 하나로낮게묶고,안경을쓴답니다
힝
그래도 애교로 봐주세여..
그럼 끄으으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