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북 구미에서 애견샾에 종사하고있는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고양이 분양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애견샾 너무 까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람이 다 같을수 없듯이 사람이 운영하는 애견샾도 같을 수가 없습니다. 똑같은 경찰이라도 제대로된 경찰이 있듯이 잘못된 경찰도 있습니다. 애견샾이라고 강아지 너무 막대하는거 아닙니다. 최소한 우리 가게에선요. 간혹다가 있는 미친 애견샾때문에 피해보신분들 계신거 같은데. 그건 분양을한 애견샾도 문제가 있지만 뭣도 모르고 분양을 받은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는겁니다. 왜냐구요? 강아지든 고양이든 살아 움직이는 생명입니다. 근데 아무런 지식없이 하나의 생물을 키운다는건 잘못된일 아닌가요? 얘들이 밥만주면 사나요? 아닙니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간혹가다 아무것도 모르고 강아지 분양받는다고 돈들고 와서 달라는 사람 있습니다. 우리야 어쩔수 없이 생계문제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분양은 합니다. 해야 먹고사니까요 근데 최소한의 지식이라던지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할것 어느정도의 기본지식은 알려드립니다. 샾이라고 무조건 아픈강아지만 분양하나요? 그런데도 있을수도 있겠죠? 저희도 분양을 하다보면 멀쩡했던애가 분양가고나서 아프다고 연락오는 애들 있습니다. 물론 저희의 책임도 있겠지만 분양을 받은 주인의 책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강아지,고양이 귀엽다고 주물럭대고 만지고 핥게 두고 하면 않아프고 베기나요? 2달 남짓된 애들이? 열에 아홉은 탈납니다. 왜냐 스트레스거든요. 강아지들한테는. 그럼 설사하고 설사하다보면 피똥싸고 피똥싸다보면 면역체계무너져서 호흡기오고 그러는 일이 많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무조건은 아닙니다. 만지도 핥게 두어도 건강한 애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죠? 분양을 한 애견샾에서 책임을 지냐 안지냐. 이게 문제입니다. 다른가게야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저희 가게에선 책임을 집니다. 어떻해서든지요 병원에 보내던가 약을 먹이던가 지켜보던가. 분양을 하면 땡인 애견샾이 많은건 저도 알고있습니다만 전부 다 그런것은 절대 아닙니다. 동물병원도 마찬가지예요. 가게 오는 손님들 보면 주사 맞추러 갔다가 돈 20~30 깨져서 오시는분들 허다 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럴뻔 했고요. 대충 떠보고 겁준후에 이 주사도 맞추고 저 주사도 맞추고 검사도 이 검사도 해봤다가 저 검사도 해보면 돈 20~30그냥이죠. 물론 모든 동물병원이 다 그렇다는건 절 대 아 닙 니 다. 강아지 경매장도 그렇습니다. 경매장 안가보신분들이 태반일 꺼에요. 경매장에 나오는 애들 열에 아홉은 농장애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관리가 가정집보단 못하겠죠? 그렇다고 상태가 나쁜건 절대아닙니다. 좋으면 좋았지요. 구미에서 강아지 농장 아는곳있는데 가보면 성견이랑 자견이랑은 대하는 자체가 틀립니다. 자견들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서죠. 경매장 가면 같은 배에서 나온애들끼리 분류해 놓고 경매를 시작합니다. 건강상태,인물,혈통 다 따져서요 기본적으로 피부,호흡,설사,탈장 있는애들은 정상 경매가 끝난후에 다 꺼내놓고 경매를 합니다. 설사면 설사다. 호흡이면 호흡이다. 피부면 피부다 라고요. 더 심한애들은 경매 자체를 안올리죠. 갠관적으로 하나 말씀드리자면 동물병원이나 애견샾이나 별 다를거 없습니다. 어떠한 사람이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 달린거죠. 너무 애견샾만 까지 말아주세요. 1
애견샾 너무 까는거 아닙니까?
안녕하세요 경북 구미에서 애견샾에 종사하고있는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고양이 분양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애견샾 너무 까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람이 다 같을수 없듯이 사람이 운영하는 애견샾도 같을 수가 없습니다.
똑같은 경찰이라도 제대로된 경찰이 있듯이 잘못된 경찰도 있습니다.
애견샾이라고 강아지 너무 막대하는거 아닙니다. 최소한 우리 가게에선요.
간혹다가 있는 미친 애견샾때문에 피해보신분들 계신거 같은데. 그건 분양을한 애견샾도 문제가 있지만
뭣도 모르고 분양을 받은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는겁니다. 왜냐구요?
강아지든 고양이든 살아 움직이는 생명입니다. 근데 아무런 지식없이 하나의 생물을 키운다는건
잘못된일 아닌가요? 얘들이 밥만주면 사나요? 아닙니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간혹가다 아무것도 모르고 강아지 분양받는다고 돈들고 와서 달라는 사람 있습니다.
우리야 어쩔수 없이 생계문제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분양은 합니다. 해야 먹고사니까요
근데 최소한의 지식이라던지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할것 어느정도의 기본지식은 알려드립니다.
샾이라고 무조건 아픈강아지만 분양하나요? 그런데도 있을수도 있겠죠?
저희도 분양을 하다보면 멀쩡했던애가 분양가고나서 아프다고 연락오는 애들 있습니다.
물론 저희의 책임도 있겠지만 분양을 받은 주인의 책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강아지,고양이 귀엽다고 주물럭대고 만지고 핥게 두고 하면 않아프고 베기나요? 2달 남짓된 애들이?
열에 아홉은 탈납니다. 왜냐 스트레스거든요. 강아지들한테는. 그럼 설사하고 설사하다보면 피똥싸고
피똥싸다보면 면역체계무너져서 호흡기오고 그러는 일이 많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무조건은 아닙니다. 만지도 핥게 두어도 건강한 애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죠? 분양을 한 애견샾에서 책임을 지냐 안지냐. 이게 문제입니다.
다른가게야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저희 가게에선 책임을 집니다. 어떻해서든지요
병원에 보내던가 약을 먹이던가 지켜보던가.
분양을 하면 땡인 애견샾이 많은건 저도 알고있습니다만 전부 다 그런것은 절대 아닙니다.
동물병원도 마찬가지예요. 가게 오는 손님들 보면 주사 맞추러 갔다가 돈 20~30 깨져서 오시는분들
허다 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럴뻔 했고요. 대충 떠보고 겁준후에 이 주사도 맞추고 저 주사도 맞추고
검사도 이 검사도 해봤다가 저 검사도 해보면 돈 20~30그냥이죠. 물론 모든 동물병원이 다 그렇다는건
절 대 아 닙 니 다. 강아지 경매장도 그렇습니다. 경매장 안가보신분들이 태반일 꺼에요.
경매장에 나오는 애들 열에 아홉은 농장애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관리가 가정집보단 못하겠죠?
그렇다고 상태가 나쁜건 절대아닙니다. 좋으면 좋았지요. 구미에서 강아지 농장 아는곳있는데 가보면
성견이랑 자견이랑은 대하는 자체가 틀립니다. 자견들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서죠.
경매장 가면 같은 배에서 나온애들끼리 분류해 놓고 경매를 시작합니다. 건강상태,인물,혈통 다 따져서요
기본적으로 피부,호흡,설사,탈장 있는애들은 정상 경매가 끝난후에 다 꺼내놓고 경매를 합니다.
설사면 설사다. 호흡이면 호흡이다. 피부면 피부다 라고요. 더 심한애들은 경매 자체를 안올리죠.
갠관적으로 하나 말씀드리자면 동물병원이나 애견샾이나 별 다를거 없습니다. 어떠한 사람이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 달린거죠. 너무 애견샾만 까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