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또 톡이 됐을까요 제가 봐도 별론뎈ㅋㅋㅋㅋㅋ 욕하실 분/재미 없다고 하실 분들은 악플다는데 낭비할 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세용 뒤로가기를 살포시 제 글 추천해주신 분들 그리고 이런 비루한 글을 톡으로 띄워주신 운영자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덕분에 잊혀져 갔던 제 가슴 속 명일동을 되찾은 기분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돋네요 진짜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톡이 아니였으면 제 친구들과 제가 너무나도 찾고 싶었던 베프 찾기 정말 힘들었을꺼에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꾸벅 - 엄마 나 톡먹었어!!!!ㅠㅠㅠㅠ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있는 명원초등학교 2001년 입학-2006년 졸업한 분들 중에 저 아시면 일신 ㄱㄱ ㅋㅋㅋㅋ 한국 뜨고 싸이 새로 만들어서 한국친구 2명밖에 업ㄴㅅ음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 헐조회수 멍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놀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꿈자리가 좋았네영ㅋ 방금 내가 꿈을 꿨는데 무한도전 팀이랑 같이 무슨 포크댄스 같은 춤 추는 촬영에 참여했는데 간단한 워밍업으로 뛰는 꿈 꿨음 근데 내가 정주나 안 정주나 늘 정주는 정준하씨를 추월하는 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소심하게 미니홈피 짓고 갑니다.......(투데이 구걸...ㅋ) 아 놀래라 나 미국 살아서 지금 아침 7시 40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손이 덜덜덜 심장이 두준두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캄솨합니다 이 영광을 세상에서 나에게 공주대접해주시는 단 한 분 울 아부지께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찟새'님가 '17쾌녀'님 댓글처럼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작 아닌데ㅜㅠ 그런데 하필 그런 일이 왜 나한테 일어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하루하루를 잉여돋게 살고있는 모태솔로녀입니당 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가겠음 아 참 그리고 난..... 남치닝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ㅋㅋㅋㅋㅋㅋㅈㅅ,,ㅋㅋㅋㅋ 어느날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음 때는 봄이었음 날이 너무 좋았음 울집 차는 5인승 승용차임 당시 운전석에는 아빠 그 옆에 엄마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 나 엄마 뒷자리에 언니 이렇게 4 가족이 타고 있었임 차문과 창문이 꼭꼭 닫혀있는 차 안이 후덥덥하고 공기가 탁해지기 시작했음 하지만 에어컨을 틀기엔 아직 날이 그렇게까지 덥진 않았음 아빠꼐선 유난히 더위를 잘 타심 나를 비롯 다른 사람들은 견딜만 했지만 아빠는 견디기 힘드셨던지 창문을 여심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왔음 나나나나나나나나~~ 날좋아 한다면~~ 이온음료 돋는 상쾌함과 따사로운 봄 햇살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눈을 감고 고개를 창문쪽으로 돌리고 편히 앉아있었음 그때 내 앞쪽에서 아빠가 크룽크드드드드르르드 커엉어어어어어어어억 ㅋㅋㅋㅋ그 왜 아저씨들 코 뒷편에 있는 찐득한 콧물을 숨을 들이마시면서 목젖 쪽으로 넘기는 소리 있잖슴 ㅋㅋㅋㅋ 바로 뒤따라 오는 소리는 쿠훅!쿠부후훅!! (기침을 유발하여 콧물&침 등을 입 가운데로 보내는 소리) 하고는 투부훗!!!!! 열린 창문 너머로 침을 발사하셨음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열린 창문 우린 고속도로 위 나는 아빠 바로 뒷자리 시망 (돋아서 돋움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감고 평화로움을 만끽하고 있던 나는 "앗차거!!!!!!" .....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st 콧물&침 분비물이 바람의 저항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빠꾸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가래침이 뙇!!!!!!!!!!!!! 아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ㅠㅠㅋ 피식이라도 하셨다면...ㅠㅠ 추천&댓글즘여 ㅋ 아 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끝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11172
☆★☆★☆★운전석 뒤에 앉는 분들 조심하세욬ㅋㅋ ☆★☆★☆★
이게 왜 또 톡이 됐을까요 제가 봐도 별론뎈ㅋㅋㅋㅋㅋ
욕하실 분/재미 없다고 하실 분들은
악플다는데 낭비할 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세용
뒤로가기를 살포시
제 글 추천해주신 분들 그리고 이런 비루한 글을 톡으로 띄워주신 운영자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덕분에 잊혀져 갔던 제 가슴 속 명일동을 되찾은 기분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돋네요
진짜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톡이 아니였으면 제 친구들과 제가 너무나도 찾고 싶었던 베프 찾기 정말 힘들었을꺼에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꾸벅 -
엄마 나 톡먹었어!!!!ㅠㅠㅠㅠ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있는 명원초등학교
2001년 입학-2006년 졸업한 분들 중에 저 아시면 일신 ㄱㄱ ㅋㅋㅋㅋ
한국 뜨고 싸이 새로 만들어서 한국친구 2명밖에 업ㄴㅅ음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
헐조회수 멍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놀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꿈자리가 좋았네영ㅋ
방금 내가 꿈을 꿨는데 무한도전 팀이랑 같이 무슨 포크댄스 같은 춤 추는 촬영에
참여했는데 간단한 워밍업으로 뛰는 꿈 꿨음
근데 내가 정주나 안 정주나 늘 정주는 정준하씨를 추월하는 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소심하게 미니홈피 짓고 갑니다.......(투데이 구걸...ㅋ)
아 놀래라
나 미국 살아서 지금 아침 7시 40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손이 덜덜덜 심장이 두준두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캄솨합니다
이 영광을 세상에서 나에게 공주대접해주시는 단 한 분 울 아부지께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찟새'님가 '17쾌녀'님 댓글처럼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작 아닌데ㅜㅠ
그런데 하필 그런 일이 왜 나한테 일어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하루하루를 잉여돋게 살고있는
모태솔로녀입니당
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가겠음
아 참 그리고 난.....
남치닝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ㅋㅋㅋㅋㅋㅋㅈㅅ,,ㅋㅋㅋㅋ
어느날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음
때는 봄이었음 날이 너무 좋았음
울집 차는 5인승 승용차임
당시 운전석에는 아빠
그 옆에 엄마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 나
엄마 뒷자리에 언니
이렇게 4 가족이 타고 있었임
차문과 창문이 꼭꼭 닫혀있는 차 안이
후덥덥하고 공기가 탁해지기 시작했음
하지만 에어컨을 틀기엔 아직 날이 그렇게까지 덥진 않았음
아빠꼐선 유난히 더위를 잘 타심
나를 비롯 다른 사람들은 견딜만 했지만
아빠는 견디기 힘드셨던지
창문을 여심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왔음
나나나나나나나나~~ 날좋아 한다면~~
이온음료 돋는 상쾌함과 따사로운 봄 햇살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눈을 감고 고개를 창문쪽으로 돌리고 편히 앉아있었음
그때
내 앞쪽에서
아빠가
크룽크드드드드르르드 커엉어어어어어어어억
ㅋㅋㅋㅋ그 왜 아저씨들 코 뒷편에 있는 찐득한 콧물을
숨을 들이마시면서 목젖 쪽으로 넘기는 소리 있잖슴 ㅋㅋㅋㅋ
바로 뒤따라 오는 소리는
쿠훅!쿠부후훅!! (기침을 유발하여 콧물&침 등을 입 가운데로 보내는 소리)
하고는
투부훗!!!!!
열린 창문 너머로 침을 발사하셨음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열린 창문
우린 고속도로 위
나는 아빠 바로 뒷자리
시망 (돋아서 돋움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감고 평화로움을 만끽하고 있던 나는
"앗차거!!!!!!"
.....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st 콧물&침 분비물이 바람의 저항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빠꾸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가래침이 뙇!!!!!!!!!!!!!
아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ㅠㅠㅋ
피식이라도 하셨다면...ㅠㅠ
추천&댓글즘여 ㅋ
아 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끝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