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문.) 구약의 하나님은 공의한 것이 맞나요? 악한게 아니고요.

초심자2011.08.19
조회98

답글들이 제가 이해가 안가서요. 다시 한번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교회 다닌지 3개월밖에 안된 초심자입니다.

뭐 성령이 임하고, 하나님이 살아있고. 그런 느낌은 아직 없습니다.

그냥 일요일날 교회가고  성경책 읽고 그러고 있어요.

 

구약에 보면 아브라함한테 약속하자나요. 너의 자손들에게 좋은 땅을 줄 것이다라고요.

 

그리고 전쟁을 통해서   그  땅을 차지하고  선물로 줍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싶은것은..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모세나. 여호수아 같은 선지자가 있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또 하나님이 직접 음성으로 말을 전하고 그러자나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더라도 말씀을 어기면 벌을 주죠. 죽음까지도요.

 

그런데  정복 당하는 민족들을 보면. 즉 이방족들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은 다른 우상들을 섬기며  악한 행동을 많이 한다.   이스라엘 너희들이 가서 다 쳐 죽여라

 

노인이든 아기든  씨를 말려서 다 죽여라!! 라고 명령하고   가서 죽입니다.

 

제가 이해가 안가고 나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이스라엘은  모세.여호수아. 하나님이 직접 음성을 통해서.. 이런건 하지마라(십계명 등등)  나를 믿어라

내가 하라고 한건 그렇게 해라. 안그러면 벌 받는다라고 알려주십니다.

 

반면에....

 

다른 민족에게는   모세나 여호수아 같은 선지자가 없고, 또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는 전도사. 그런것도 없자나요.. 그럼 가운데  이방족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쳐들어와서  다 죽여보리면 너무 악한게 아닌가 싶어서요.. 이해 되시나요?

 

이스라엘이 선택받은 민족인건 알겠지만...  잘 모르고 지냈던 다른 민족을 그렇게 죽여야만 하는건가요?

 

현재시대로 예를 들면

 

아마존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교회도 없고 전도하는 사람도 없는데..

 

아마존 사람들이 어떤 나무나. 동물을 신으로 섬기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을 믿는 다른 민족이  아마존 사람들을  악하다(우상숭배.근친,등등)하여  다 죽이고 그 땅을 차지한다면 그것이 옳은 행동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해좀 시켜주십시오..  이런 거때문에 믿음이 더 안생기는거 같아요..

 

하나님은 선 그차체다라고 하고  공의로운 분이라고 하는데.. 이것인 공의고 선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