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왔는데 실시간 톡인가 됬네요 오빠 고마워 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홈피 공개는 차마 못하겠네요 나 저기다가 똥싼거랑 다 적날하게 방학의 아침을 즐기는 제 모습을 적었는데 홈피공개하다가 아는 애가 저 인줄 알면 어떻게요.. 슬프지만..............그냥 홈피공개는 넘김....... 나의 투데이가 젠장!!!! 아 그리고 곱등이 사진 올리려다가 욕먹을꺼 같아서 안올렸어욯ㅎㅎㅎㅎㅎ 사실은 저도 네이버에 검색해서 곱등이년을 보기 싫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댓글보니까 곱등이랑 연가시 사진있던뎈ㅋㅋㅋㅋ 인증? 죽은 곱등이인증? 그딴걸 찍을 시간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뒷처리를 하고 알이 나왔을까봐 왁스로 뽝뽝 딱고 왁스를 거기에부워놨 다가 엄마가 와서 다시 닦아줌 아 그리고 저 일이후로 곱등이는 못봤고 그 화장실 다시 방치해둠.....핰ㅋㅋ 우리가족 약함...ㅋ 오빠 군대가면 과자나 상자안에 꽉차게 왕창사서 택배로 보내줘야게씀...그럼 ㅃㅇ 그리고 곱등이 시체도 오빠가 치우고 왁스로 딱기만 제가함...ㅋ 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란여자 약한여잫ㅎㅎㅎ... -------------------------------------------------------- 그냥 바로 음슴체 시작하겠음 난 방학을 만끽하는 중3냔임 이제 고딩되면 이런것도 없겠지.............. 오늘 아침 여유롭게 11시 30분에 일어났음 12시면 나의 사랑스런 택배가 오시기로 했음 일단 일어나서 앞머리까고 머리묶었음 그리고 화장실에서 먹은 것도 없이 모닝똥을 즐기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오빠방문이 열렸음 읭? 했는데 오빠가 자다 일어나서 급 똥이 매려웠나봄 오빠가 나한테 와서 화장실 문을 툭툭 쳤음 꺼지라곻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 똥 쌀 때 문 안닫고쌈 나의 스멜이여 퍼져랗ㅎㅎㅎㅎㅎ ㅈㅅ... 무튼 좀 급했나봄 안방 화장실로 ㄱㄱ (우리 안방 화장실은 밖에서 문을 잠굼..)하더니 새들이 푸드득 하고 날라다니는 소리가 몇번남 그리고 그냥 편하게 똥을 싸는 듯 해서 난 뒷처리하고 나왔음 그리고 아침으로 뭐먹을까 하다가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음 이 때 엄마 아빠는 가게 나가셔서 커피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계셨을 거임. 내가 한참 라면끓이고나서 오빠한테 "빨리와서 밥먹어~" 이랬는데 오빠 있는 화장실에서 폭풍 신생아 태어 난 듯한 소리가 났음 "으ㅏㅇ러ㅏㅏ가링나ㅓㄹ아아ㅡ라앙가!!!!" 그래서 뭐지? 이러고 화장실로 바로 달려감 그런데 오빠 발 앞에 있는거슨.......... 곱.등.이 그거슨 내가 한눈에 알아보기 쉬웠음 화장실 청소하면 우리는 상점을 줘서 평소에 걸리는 복장검사를 만회하기 위해 늘 화장실 청소만을 2년 고수 하다가 곱등이로 인해 학교 화장실에 곱등곱등 소리가 넘쳐나자마자 중3되서 교실 쓸기로 자리를 옮긴나에게 곰등이랔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선 작년 곱등이 허리케인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곱등이란 존재는 없었음.... 핰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집 화장실 왜 밖에서 잠구냐면... 그것도 오빠 ㅅㄲ 때문임...ㅋ 오빠가 예전에 똥이 엄청 아프게나와서 화장실 그 손잡이를 막 비틀다가 고장내서 아빠가 고쳤는데 거꾸로 고친거임 그 후로 계속 그렇게 해놓음 그리고 한참 안쓰다가 최근에 개봉한 곳임 그렇게 난 오빠한테 "아 빨리 죽여!!! 발로 밟아!!!" 막이랬는데 오빠가 급하게 휴지 풀어서 궁뎅이 딱고 나올라했음... 미안하지만 난.... 나도 싫으니까....ㅋ 쾅!!!!!!!!!!!!!!!! 그냥 봉인 시켜 버렸음 너란 존재 미안해요... 일단 혼자 안심함... 근데 안에서는 욕이 막 우물물터지듯 터져나옴 대충 생각나는건 "야이 싀팔년아 안열아 아앙카이ㅏㅋ러ㅣ;ㅏㅓㅣ카ㅓ리ㅏㅓ아러 살려줘 제바라ㅓㄹ이ㅏㅓ키ㅏㅓㅣㅏㅓㅋㄴ" 곱등이가 난동좀 부렸나봄?ㅎㅎ 문이 부서져라 두드리는데 "죽이고 나왕.." 이랬음 그리고 나서 바로 택배가와서 문열어줌... 그리고 옷상자 받는데 오빠가 막 문드드리면서 "꺄아러미ㅓ라ㅣㅣㅏ거ㅣ주ㅏㅟㅠㅜ티;ㅠㅗ마" 이러니까 택배아저씨가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봄 그냥 씹고나서 라면 먹으러가니까 갑자기 오빠가 조용해짐 샤워기? 무튼 그거 소리만 엄청 남 그래서 아 죽였군ㅋ 하고 오빠가 큰 소리로 "야 시발 내가 쟤 죽였다 빨리 문열엌ㅋㅋ!!!" 이래서 라면 폭풍흡입하고 문을 열어줌 곱등이의 사체가 없었음 "곱등이는?" 오빠가 뭘 가르켰음 화장실 실내홬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시체가 무서워서 가려놓은듯 했음 "어케 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나이들의 전투에 끼어들지마" 이러고 3달뒤에 군대가는 우리오빠는 뱃살에 멋진 크림빵 두개를 낀 뒤태를 보여주며 바로 다른 화장실가서 폭풍 샤워하고 나와서 지금 옆에서 던파를 즐기고 있음^^ 끝ㅋ 추천하면 엄빠가 오늘밤 저것들중 하나를 사줌... 53913
방금 오빠 곱등이 화장실에 봉인시킴....
오늘 왔는데 실시간 톡인가 됬네요 오빠 고마워
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홈피 공개는 차마 못하겠네요
나 저기다가 똥싼거랑 다 적날하게 방학의 아침을 즐기는
제 모습을 적었는데 홈피공개하다가 아는 애가 저 인줄 알면 어떻게요..
슬프지만..............그냥 홈피공개는 넘김.......
나의 투데이가 젠장!!!!
아 그리고 곱등이 사진 올리려다가 욕먹을꺼 같아서 안올렸어욯ㅎㅎㅎㅎㅎ
사실은 저도 네이버에 검색해서 곱등이년을 보기 싫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댓글보니까 곱등이랑 연가시 사진있던뎈ㅋㅋㅋㅋ 인증? 죽은 곱등이인증?
그딴걸 찍을 시간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뒷처리를 하고 알이 나왔을까봐 왁스로 뽝뽝 딱고 왁스를 거기에부워놨 다가
엄마가 와서 다시 닦아줌 아 그리고 저 일이후로 곱등이는 못봤고 그 화장실
다시 방치해둠.....핰ㅋㅋ 우리가족 약함...ㅋ 오빠 군대가면 과자나 상자안에 꽉차게 왕창사서
택배로 보내줘야게씀...그럼 ㅃㅇ 그리고 곱등이 시체도 오빠가 치우고 왁스로 딱기만 제가함...ㅋ
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란여자 약한여잫ㅎㅎㅎ...
--------------------------------------------------------
그냥 바로 음슴체 시작하겠음
난 방학을 만끽하는 중3냔임 이제 고딩되면 이런것도 없겠지..............
오늘 아침 여유롭게 11시 30분에 일어났음
12시면 나의 사랑스런 택배가 오시기로 했음
일단 일어나서 앞머리까고 머리묶었음 그리고
화장실에서 먹은 것도 없이 모닝똥을 즐기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오빠방문이 열렸음 읭? 했는데
오빠가 자다 일어나서 급 똥이 매려웠나봄 오빠가 나한테 와서
화장실 문을 툭툭 쳤음 꺼지라곻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 똥 쌀 때 문 안닫고쌈 나의 스멜이여 퍼져랗ㅎㅎㅎㅎㅎ
ㅈㅅ...
무튼 좀 급했나봄 안방 화장실로 ㄱㄱ (우리 안방 화장실은 밖에서 문을 잠굼..)하더니
새들이 푸드득 하고 날라다니는 소리가 몇번남
그리고 그냥 편하게 똥을 싸는 듯 해서 난 뒷처리하고
나왔음
그리고 아침으로 뭐먹을까 하다가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음
이 때 엄마 아빠는 가게 나가셔서 커피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계셨을 거임.
내가 한참 라면끓이고나서 오빠한테
"빨리와서 밥먹어~" 이랬는데
오빠 있는 화장실에서 폭풍 신생아 태어 난 듯한
소리가 났음
"으ㅏㅇ러ㅏㅏ가링나ㅓㄹ아아ㅡ라앙가!!!!"
그래서 뭐지?
이러고 화장실로 바로 달려감 그런데 오빠 발 앞에 있는거슨..........
곱.등.이
그거슨 내가 한눈에 알아보기 쉬웠음 화장실 청소하면
우리는 상점을 줘서 평소에 걸리는 복장검사를 만회하기 위해
늘 화장실 청소만을 2년 고수 하다가 곱등이로 인해 학교 화장실에
곱등곱등 소리가 넘쳐나자마자 중3되서 교실 쓸기로 자리를 옮긴나에게
곰등이랔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선
작년 곱등이 허리케인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곱등이란 존재는
없었음....
핰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집 화장실 왜 밖에서 잠구냐면...
그것도 오빠 ㅅㄲ 때문임...ㅋ
오빠가 예전에 똥이 엄청 아프게나와서 화장실 그
손잡이를 막 비틀다가 고장내서 아빠가 고쳤는데 거꾸로 고친거임
그 후로 계속 그렇게 해놓음
그리고 한참 안쓰다가 최근에 개봉한 곳임
그렇게 난 오빠한테
"아 빨리 죽여!!! 발로 밟아!!!"
막이랬는데 오빠가 급하게 휴지 풀어서 궁뎅이 딱고 나올라했음...
미안하지만
난....
나도 싫으니까....ㅋ
쾅!!!!!!!!!!!!!!!!
그냥 봉인 시켜 버렸음 너란 존재 미안해요...
일단 혼자 안심함...
근데 안에서는 욕이 막 우물물터지듯 터져나옴
대충 생각나는건
"야이 싀팔년아 안열아 아앙카이ㅏㅋ러ㅣ;ㅏㅓㅣ카ㅓ리ㅏㅓ아러
살려줘 제바라ㅓㄹ이ㅏㅓ키ㅏㅓㅣㅏㅓㅋㄴ"
곱등이가 난동좀 부렸나봄?ㅎㅎ
문이 부서져라 두드리는데 "죽이고 나왕.."
이랬음 그리고 나서 바로 택배가와서 문열어줌...
그리고 옷상자 받는데 오빠가 막 문드드리면서
"꺄아러미ㅓ라ㅣㅣㅏ거ㅣ주ㅏㅟㅠㅜ티;ㅠㅗ마"
이러니까 택배아저씨가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봄
그냥 씹고나서 라면 먹으러가니까 갑자기 오빠가 조용해짐
샤워기? 무튼 그거 소리만 엄청 남
그래서 아 죽였군ㅋ 하고
오빠가 큰 소리로 "야 시발 내가 쟤 죽였다 빨리 문열엌ㅋㅋ!!!"
이래서 라면 폭풍흡입하고 문을 열어줌
곱등이의 사체가 없었음
"곱등이는?"
오빠가 뭘 가르켰음 화장실 실내홬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시체가 무서워서 가려놓은듯 했음
"어케 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나이들의 전투에 끼어들지마"
이러고 3달뒤에 군대가는 우리오빠는 뱃살에 멋진 크림빵
두개를 낀 뒤태를 보여주며 바로 다른 화장실가서
폭풍 샤워하고 나와서 지금 옆에서 던파를 즐기고 있음^^
끝ㅋ
추천하면
엄빠가 오늘밤 저것들중 하나를 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