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 나도 내 썸남에 대해서 써보려고해 톡맨날 읽기만 하다가 나도 톡을쓸 썸남이 딱!!!!!!!!!그래서 톡쓰기를 딱!!!!!!!!!!!! 톡처음쓰니깐 재미없어도 이해해줘요 Go! 일단 우리의 썸은 이렇게 시작되었음! 내친구가 싸이홈피에 내사진을 퍼갔는데 썸남이가 날 소개시켜달라함 근데 내친구가 얘는 착한애라고 안된다고 했음 읭? 난 그냥 평범한 흔녀일뿐... 그렇게 몇개월이 지났음 또 나를 소개시켜 달라고 졸랐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나한테 번호알려줘도 되냐고 묻길래 알려줘도 괜찮다고함 이제부터 썸남이와 이야기가 시작됨☞☜ 번호를 알려주고 카톡이 왔음 안녕하세요ㅋㅋ(썸남) 네안녀으세요~(나) - 난 내가 오타난줄몰랐음.. 네 술드셔으세요? 네??오타가... 님도오타가..났길래 맞춰준거에요ㅎㅎ술드세요? 헐맞네;;;;;오타난줄 몰랐어요; 술안마셔요 ㅋㅋㅋ머해요그럼~.~ 친구랑 아이스크림 먹었어요ㅋㅋ 무슨아이스크림좋아해요ㅋㅋㅋ전 거북알이랑 빠삐코 아이스크림다좋아해요ㅋㅋㅋ쭈쭈바빼고... 쭈쭈바왜요ㅠㅠ 손시렵자나여...ㅠㅠ ㅋㅋㅋ제가 손이되드릴게요ㅇㅈ 헐ㅋㅋㅋㅋ웃기겠다 입만대고있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헐귀엽다ㅠㅠ상상되네 내 손시려운것쯤 쪼빱! 헐....욕하시네영.....(나님은 욕하는걸 싫어함..) 이후로 동갑이니깐 말을 놓자고함!! 내가 교회다녀서 술안마시고 말하는거보고 나한테 1004라고 칭해줌.... 자기도 1004되고싶다고 교회로 인도해달라함..ㅋㅋㅋㅋ 썸남이와 나는 살고있는 곳이 쪼금 거리가 있음ㅠㅠ 썸남이를 소개해준 내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음 근데 친구가 자기한테 썸남이가 자꾸 내이야기를 한다고함... "썸녀가 천사니깐 친구 넌 천사옆에있으니깐 천사2해"라고했다함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이 머리카락이 긴생머리였음! 근데 갑자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단발로 자르고싶은거임....그래서 미용실에 저 친구와 함께있었음! 야 썸남이가 자꾸 나한테 니 얘기해(친구) 응? 뭐라고? 너가 카톡답이없으니깐 나한테 너 머리하고있냐묻고 머리자르는사람한테 썸녀 머리 조심히 다루래ㅋㅋㅋ 썸남은 나한테 콩깍지가 씌였었나봄 머리를하고 썸남이한테 망했다고 한탄하니깐 "아냐 너가 모범답안이야ㅋㅋㅋ사진보니까 단발머리가 더 이쁘구만" 괜찮다며 자기눈에만 예쁘면된다며 달래주었음☞☜ "ㅋㅋㅋ왜자꾸 날띄워줘ㅋㅋ이러다가 하늘까지 올라가겠네ㅋㅋ" "천사가 하늘에 있어야하는데 육지에 있어가 안쓰러워성ㅠㅠㅇㅈㅋㅋ" 이정도로 나한테 잘해줌 뭐하냐고 물었더니ㅋㅋㅋ 나 이불돌돌싸고 니카톡사진봐ㅎㅎ 헉ㅋㅋㅋㅋ웃기겠다 상상가 ㅋㅋㅋ귀엽다진짜 뭐가ㅋㅋ 그냥 너자체가요ㅋㅋㅋ 헐...........너가더 "근데 나 니 이름이랑 번호 몰라....."라고 했더니 "아는게 뭐야" 라고함 그래서 좀 미안해서 아는거?............너??? 이랬더니 멘트친다면서 웃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나 멘트쩔어 근대 쓸사람이없어서 맨날 내 룸메한테해ㅋㅋㅋㅋ 이제 내가있자나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후로 썸남이가 야간알바를해서 나랑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서 연락을많이못함ㅠㅠ 아 요즘 안받던 사랑받아서 적응이안됨ㅠㅠ요즘행복의나날임 썸남이의 센스는 2탄 3탄 더해갈수록 보여줄게용ㅋㅋㅋ 읽어준톡커님들 감사해용♥.♥ 111
☞☜센스쟁이 내썸남 1탄
톡커님들 안녕
나도 내 썸남에 대해서 써보려고해
톡맨날 읽기만 하다가
나도 톡을쓸 썸남이 딱!!!!!!!!!그래서 톡쓰기를 딱!!!!!!!!!!!!
톡처음쓰니깐 재미없어도 이해해줘요
Go!
일단 우리의 썸은 이렇게 시작되었음!
내친구가 싸이홈피에 내사진을 퍼갔는데 썸남이가 날 소개시켜달라함
근데 내친구가 얘는 착한애라고 안된다고 했음
읭? 난 그냥 평범한 흔녀일뿐...
그렇게 몇개월이 지났음 또 나를 소개시켜 달라고 졸랐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나한테 번호알려줘도 되냐고 묻길래 알려줘도 괜찮다고함
이제부터 썸남이와 이야기가 시작됨☞☜
번호를 알려주고 카톡이 왔음
안녕하세요ㅋㅋ(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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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술드셔으세요?
네??오타가...
님도오타가..났길래 맞춰준거에요ㅎㅎ술드세요?
헐맞네;;;;;오타난줄 몰랐어요; 술안마셔요
ㅋㅋㅋ머해요그럼~.~
친구랑 아이스크림 먹었어요ㅋㅋ
무슨아이스크림좋아해요ㅋㅋㅋ전 거북알이랑 빠삐코
아이스크림다좋아해요ㅋㅋㅋ쭈쭈바빼고...
쭈쭈바왜요ㅠㅠ
손시렵자나여...ㅠㅠ
ㅋㅋㅋ제가 손이되드릴게요ㅇㅈ
헐ㅋㅋㅋㅋ웃기겠다 입만대고있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헐귀엽다ㅠㅠ상상되네 내 손시려운것쯤 쪼빱!
헐....욕하시네영.....(나님은 욕하는걸 싫어함..)
이후로 동갑이니깐 말을 놓자고함!!
내가 교회다녀서 술안마시고 말하는거보고 나한테 1004라고 칭해줌....
자기도 1004되고싶다고 교회로 인도해달라함..ㅋㅋㅋㅋ
썸남이와 나는 살고있는 곳이 쪼금 거리가 있음ㅠㅠ
썸남이를 소개해준 내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음
근데 친구가 자기한테 썸남이가 자꾸 내이야기를 한다고함...
"썸녀가 천사니깐 친구 넌 천사옆에있으니깐 천사2해"라고했다함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이 머리카락이 긴생머리였음! 근데 갑자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단발로 자르고싶은거임....그래서 미용실에 저 친구와 함께있었음!
야 썸남이가 자꾸 나한테 니 얘기해(친구)
응? 뭐라고?
너가 카톡답이없으니깐 나한테 너 머리하고있냐묻고
머리자르는사람한테 썸녀 머리 조심히 다루래ㅋㅋㅋ
썸남은 나한테 콩깍지가 씌였었나봄
머리를하고 썸남이한테 망했다고 한탄하니깐
"아냐 너가 모범답안이야ㅋㅋㅋ사진보니까 단발머리가 더 이쁘구만"
괜찮다며 자기눈에만 예쁘면된다며 달래주었음☞☜
"ㅋㅋㅋ왜자꾸 날띄워줘ㅋㅋ이러다가 하늘까지 올라가겠네ㅋㅋ"
"천사가 하늘에 있어야하는데 육지에 있어가 안쓰러워성ㅠㅠㅇㅈㅋㅋ"
이정도로 나한테 잘해줌
뭐하냐고 물었더니ㅋㅋㅋ
나 이불돌돌싸고 니카톡사진봐ㅎㅎ
헉ㅋㅋㅋㅋ웃기겠다 상상가
ㅋㅋㅋ귀엽다진짜
뭐가ㅋㅋ
그냥 너자체가요ㅋㅋㅋ
헐...........너가더
"근데 나 니 이름이랑 번호 몰라....."라고 했더니 "아는게 뭐야" 라고함
그래서 좀 미안해서 아는거?............너???
이랬더니 멘트친다면서 웃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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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이의 센스는 2탄 3탄 더해갈수록 보여줄게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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